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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30일에 작성.

가족(어른4명)이서 한 방에 묵을 수 있어서 이용했습니다. 옆 방을 내부에서 연결하여, 침대 2개+거실+부엌으로 된 공간을 마련해 주더군요. 화장실도 2개여서 편리했습니다. 안 좋은 전망에, 방도 낡은 편이었지만, 청소는 잘 되어있더군요. 무엇보다도, 메인스트리트에 면해있어서, 부두까지 걸어서 갈 수 있었다는게 정말 좋았어요. 부두에는 맛있는 레스토랑도 많아(주말엔 예약필수), 오클랜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답니다.

Roving80332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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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7일에 작성.

10월 1일에 Auckland에서 열리는 럭비 경기를 보기 위해 영국에서 날아왔습니다. 비행기가 경기 날 아침 6시 30분에 도착하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호텔에 미리 이메일로 연락을 해서 오후 2시의 체크인 시간까지 가방을 맡겨놔도 괜찮겠냐고 물었고, 괜찮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8시에 호텔에 도착을 했고, 체크인까지 밖을 돌아다녀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럴만한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호텔측에서는 이미 방이 준비되어 있으며, 여기 키가 있다며 넘겨 주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로 보자면 정말로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 친절한 직원들과 좋은 방, 레스토랑도 있지요. 추천하고 싶네요.

John P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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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1일에 작성.

우리는 9월 달에 방 두 개에 718.00 뉴질랜드 달러를 내고 묵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제공받은 방은 각 방마다 의자가 한 개만 있고, 아주 기본적인 물품만 있는 곳이었습니다. 완벽한 호텔과는 거리가 먼 호텔이었죠. 방은 옆 방이었지만, 방과 방이 직접 연결된 곳은 아니었고, 그런 two room suite 를 원한다면 $100.00을 더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실수는 9월의 숙소를 1월에 예약한 것이며, World Rugby 시즌이 되면 방이 다 찰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이건 바가지라고 느꼈지만, 이런 질 낮은 행동을 하는 것은 뉴질랜드의 호텔 만이 아니라는 건 잘 알지요. 적어도 다른 호텔들은 물어보기 전에 미리 업그레이드를 해주는데요. 이 녀석은 융통성도 없고, 반은 사기 같은 느낌이 들지요.

2  oldhiker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시티라이프 오클랜드의 CAKL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1년 9월 23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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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your comments and feedback, they have been taken on board. It is always our aim to ensure guests enjoy professional service and their expectations are exceeded by our caring innovative style of hospitality however on this occasion we clearly failed to deliver.
We certainly strive to achieve excellence in every aspect of our business and it is really only with feedback from guests such as you that we can improve and maintain the high standards in which we pride ourselves.
Kind regards
Nicole Lawson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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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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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8일에 작성.

Auckland에서 주말을 보내기로 했고, 많은 가족들이 함께 모이기로 했습니다. 저는 급하게 Deluxe Suite를 얻었지요 – 그게 무슨 말이냐며, 분리된 침실과, 라운지, 식사용 거실과 거의 완벽한 부엌이 딸려있다는 얘기지요. 거의 12명 정도의 가족들이 내 방으로 왔는데도, 모두 어딘가에 앉을 자리가 있었습니다. – 소파 2개, 의자 몇 개, 식탁용 의자들 말이죠. 방에는 커다란 평면 스크린 TV가 있었고, 또 다른 작은 건 침실에 있었습니다. 침대는 편안했고, 욕실에는 어떤 결점도 없었습니다. 저는 호텔의 거의 최상층에 묵었는데, 어떤 소음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창문으로 보이는 동네의 전망은 그저 그랬지만, 멀리 Albert Park 공원 너머로 항구도 보였습니다. 호텔 입구는 Queen Street로 향하고 있어, 위치가 정말 좋았죠. – 편의점이 바로 옆에 있었고, 애용하던 인터넷 카페는 길을 따라 한두블럭만 가면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100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 주차장이 3개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호텔에 특별히 부탁을 한 것이 있었는데요. 제가 도착하기 전에 냉동이 필요한 물건이 하나 도착할 건데, 제가 도착할 때까지 보관을 해줄 수 있느냐는 거였습니다. 호텔에서는 친절히 이것을 받아서 보관하다가, 내 방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유일한 문제점은 호텔 컴퓨터 상에 문제가 있었던 거 같은데, 이미 체크 아웃을 했는데도 호텔에서 문제에 관한 연락이 왔었습니다. 호텔 주변의 쇼핑을 잘 하시면, 여행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NZBarr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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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4일에 작성.

이 호텔에 3일간 묵었는데, 호텔의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직원들은 능숙하고, 정중하면서도 협조적이었습니다. 주변에는 상점과 레스토랑이 많은 좋은 위치에 있었구요. 누구에게라도 추천해 주고 싶은 호텔이에요.

sotm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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