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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건의 리뷰 중 2-7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9월 18일에 작성.

Sebel에는 출장으로 3일밤을 묵었습니다. 이 호텔은Viaduct 바로 옆에 있어서 항구 옆의 수많은 카페와 바에 인접한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묵었던 방은full suite로 분리형 침실과 커다랗고 마음에 드는 욕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데크로 향하는 문을 열면 밖이 보였습니다. 프론트 데스크에서는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해주었습니다. 특히 밤 11시에 방 밑의 바에서 들리는 소음 때문에 방을 옮겨 달라고 했을 때도 직원은 정말 친절하게 처리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호텔 건물 뒷쪽의 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전의 방보다 작고, 매력도 적었지만, 그래도 잠을 이룰 수 있었지요. 상상해 보세요. Rugby World Cup을 보고 있는 관중들로 바 는 함성이 끊이지를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리뷰에서도 소음에 관한 걸 많이 봤기 때문에 저 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에 좋은 전망을 원하면서 잠도 쉽게 든다면 – 항구 쪽 방을 달라고 하세요. 항구의 전경의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니면 뒷쪽의 조용한 방을 지정하시구요. Customs Street 을 운전해 오면서 호텔을 찾기는 어렵습니다만, 최근 리노베이션한 Saltwater Baths의 반대편에 있다는 것을 외워두면 편합니다. 주차장 입구는 리셉션 입구의 왼쪽에 있습니다. – 이곳에는 세개의 커다란 롤러 문이 있고, 연락을 위한 전화가 있습니다. 만약에 모르고 지나치면 돌아오기까지 한참을 돌아야 합니다. 아니면 거리에서 유턴을 해야 하지요.

lelonlin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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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2일에 작성.

Auckland에 주말에 가서 레스토랑과 밤문화를 즐기기를 원하시는 당신께 저는 이 호텔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 호텔은viaduct 항구의 번화가에 잘 위치하고 있습니다. 혹시 밤에 잠을 자야 한다면, 시내가 보이는 높은 층을 달라고 하세요. 항구 쪽은 술마시고 흥겨운 사람들의 소리가 들리거든요. 이 좋은 위치를 생각하면 호텔요금은 비싸단 생각이 안 드실겁니다. 침대는 좋고, 샤워는 평균적, 시설은 괜찮습니다. 저는 당연히 또 갈거구요.

TOPPROFIL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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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6일에 작성.

잘 생각해 보세요. 매일 새벽 5시까지 술먹고 떠드는 사람들의 소리가 바로 창 밑에서 들리는 것에도 불구하고 잘 잠들 수 있다면 이 호텔에 묵으세요. 그리고 새벽 4:50에 연기로 인한 화재 경보가 울리는 것을 끄고 다시 잠들고 싶다면 이 호텔에 묵으세요. 또한 직원들이 무선 인터넷을 제공할 능력이 없는… 아니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곳이라는 걸 알고도 이곳에 머물고 싶다면 마음대로 하세요.

TimDalmau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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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4일에 작성.

Sebel의 1 bedroom suite에서 3일 밤을 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호텔에서의 시간은 즐거웠습니다만 몇가지 생각해볼 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장점 1. 넓은 방2. 전자렌지, 스토브, 냉장고, 기본 식기 등이 구비된 부엌3. 인터넷은 꽤 빠르고 사용량에 제한도 없었지만, $25 NZD를 지불했지요. (GHA Gold 회원 이상은 무료) 4. 욕실은 욕조와 샤워실과 분리형으로 넓었습니다. 5. 방에는 세탁/건조기가 있고, 빠르게 잘 작동했습니다. 6. CBD의 모든 곳에 가까웠습니다. 7. 방은 깔끔하고, 10년된 건물인 것에 비하면 잘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단점 1. 호텔에는 레스토랑이나 바가 없어서, 직접 요리를 하지 않으면, 식사를 위해서 밖에 나가야 했습니다. 좋은 점은 걸어서 2분도 안되는 거리에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는 것이지요. 2. viaduct harbour 주변에서 사람들이 파티를 즐기는 소리가 들립니다. 3. 침구가 평균적인 것에 비해 침대의 매트리는 불편했습니다. 4. 프론트 입구에 들어올 때 계단이 많아서 짐을 가지고 움직일 때는 불편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것들을 종합해 보면 괜찮은 호텔입니다. 또한 옷을 빨 때 돈이 많이 안드는 건 커다란 장점이지요. 아마도 침구 쪽에 더 신경을 쓰면 금방Auckland에서 가장 좋은 호텔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CBD의 소음의 문제는 이 지역의 다른 호텔도 마찬가지니까요. Westin은 없어지고, Hilton 요금이 비싸고/과대평가 받고 있는 걸 생각하면, Sebel은 앞으로Auckland에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겁니다.

FlyOneWorld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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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일에 작성.

항구가 보이는 디럭스 룸을 예약했습니다. 방은 훌륭했지요. the viaduct를 너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작은 발코니로 열려있는 창문의 풍경을 저는 좋아했습니다. 방에는 우리가 필요한 것 이상으로 설비가 잘되어 있었고, 크기도 적당했습니다. 호텔 리셉션의 위치가 좀 애매했습니다. – 처음 찾을 때는 차로 그냥 지나쳤습니다. 방은 약간 시끄러울 수도 있는데요. – 그래서 좀 더 윗층으로 달라고 해서 옮겼더니 소음은 덜 했습니다. 호텔의 숙박요금도 전체적인 서비스를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것 같지 않습니다. 저희는 다음 Auckland 여행 때도 꼭 다시 올 거예요.

1  NZ_Meg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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