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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건의 리뷰 중 5-10
2015년 8월 11일에 작성.

팔라완 시내에서 1시간 30분이상 들어가서 지하강 관광을 하기 위한 입구근처에 있는 호텔입니다. 호텔시설은 5성급이라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위치가 너무 시골이라서 벌레들도 많고 했거든요. 그 깡촌 시골에서 비싼 돈 주고 굳이 묵을 정도의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좋다고 해서 한번 가봤는데, 지하강투어하고나서 바로 숙소에 들어갈 수 있는 메리트빼곤 별거 없습니다. 수영장은 매우 좋고 바로 앞에 바다가 있습니다. 조식뷔페에선 망고가 계속 나와서 좋았습니다.

객실 팁: 수영장쪽 뷰로 달라고 하세요. 수영장조망이 굿~ (추가요금 요구할 수도...)
  • 숙박시기: 2014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Extraordinary80700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8월 5일에 작성.

시내에서 예약한 지하강 투어를 마치고 여기에서 숙박을 하였다. 단 투어차량인 관계로 짐을 많이 옯길수는 없다. 나같은 경우에는 PPC 호텔에 큰짐은 보관하고 왔다. 그리고 하루 숙박하고 렉서스 밴을 이용하여 다시 PPC로 복귀했다. 프로모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는 아주 훌륭한 호텔이다 다만 부대시설 비용이 다소 높기는 한 편이다
다시 팔라와에 온다면 다시 묵을 마음이 있다

  • 숙박시기: 2015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joow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7월 28일에 작성.

"지하강"에 가고 싶어서 마닐라로 돌아가는 것을 3일 지연하고 세부에서 돌아봤습니다.
프에르토 프린세사 공항에서 80Km, 고개를 넘어 산길을 1Box의 밴으로 90분 달렸습니다.
3박 이상 하면 송영이 포함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2박이라 직접 예약해서 편도 3500페소.
도로는 포장 공사 중인 곳과 2개의 낡고 작은 다리 등도 있어 쾌적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차창으로 보이는 하얀 절벽의 산의 경관과 길가에 나 있는 주름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는 "여신이 깃드는 나무" 등 이 토지의 특징이 있는 경치를 보면서 기분을 전환했습니다.
리조트 앞의 100m 정도의 도로도 논두렁길 같은 느낌인데 앞으로의 정비를 기대하고 싶습니다. 체크인할 때 산 쪽의 객실을 예약했었는데 요금이 비싼 수영장 쪽 객실로 무료로 변경해줬습니다. 가보면 아는데 산 쪽의 객실은 잠만 잔다면 괜찮지만 창문에서의 경치는 리조트라고 하기에는 불충분한 느낌입니다. 객실은 40 제곱미터 정도의 넓이로 깨끗하고 TV도 액정. 수신 채널 수는 많지 않지만, 텔레비전을 보러 온 것이 아니니까 문제없음. 에어컨은 PANASONIC의 벽걸이 타입으로 소리도 조용하고 성능도 좋았습니다. 욕실에는 욕조는 없는데 핸드식 샤워헤드로 뜨거운 물의 온도도 양도 OK입니다. 샴푸나 수건, 배스 로브 등의 어메니티도 나무랄 데 없고 투명감이 있는 비누는 특히 마음에 들어서 쓰던 것을 봉투에 넣어서 가져왔을 정도입니다. 화장실 변기도 내리는 수량이 2단계인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호텔 주변에서는 식사하고 싶은 레스토랑을 발견할 수 없어서 체류 중 총 6번의 식사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맛은 둘째치고 메뉴가 다양하지 않아서 편식을 하지 않는 저도 같은 것을 여러 번 주문해야 했습니다.
호텔에는 렌털 ATV (1시간 800페소)가 있는데 노는 데 사용하기에는 좋은데 외출할 때는 지붕도 에어컨도 없어서 불편하고 요금도 저렴하지 않습니다.
호텔 스탭은 모두 상냥했는데 그중에서도 저녁을 먹은 레스토랑의 담당 여성 스탭 중 한 명이 매우 눈치가 빠른 사람으로 식사하러 갈 때마다 배려를 해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는 그냥 일하고 있는 다른 스탭의 레벨도 높아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날 의뢰한 체크아웃 후의 공항까지의 자동차는 프런트에서 준비해줬는데 호텔의 1Box를 2500페소로 빌려줬습니다.

nearpi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문에서 기계 번역되었습니다. 기계 번역을 보시겠습니까?
2018년 7월 22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7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Sheridan Beach Resort and Spa의 MichaelVillega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7월 30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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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7월 21일에 작성.

  • 숙박시기: 2018년 7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Sheridan Beach Resort and Spa의 MichaelVillega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7월 30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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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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