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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이라이트
야경 사진 찍는곳!

힐튼호텔 바로 옆이라 오며 가며 자주 방문했던곳. 어부의요새에서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사진찍는 관광객이 인산... 더보기

2020년 2월 24일에 작성.
Inspire810138
,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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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대표 관광지

어부의요새는 부다페스트를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이 곳에서 바라보는 페스트지역의 경치와 야경 그리고 국회의사... 더보기

2020년 2월 5일에 작성.
jjoggo82
,
천안, 대한민국
31,814건의 리뷰 모두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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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14건의 리뷰 중 4-9
2019년 12월 22일에 작성.

도나우 강과 페스트 지역이 한눈에 보이는 요새로 야경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 19세기 왕궁을 지키던 시민군이 어부로 구성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요새 곳곳에 있는 7개의 고깔 모양의 탑은 헝가리에 처음 정착하여 살기 시작한 마자르 7개 부족을 상징한다고 한다.

체험 날짜: 2019년 1월
1  Ambassador80444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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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네오 고딕양식과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이 혼합되어 독특한 모양의 뽀족탑이 있다. 이 뽀족탑은 7개 부족을 상징한다고 한다. 두나 강과 멋진 페스트 지구를 조망할수 있다. 어부의 요새는18세기 어부들이 성벽에서 적군을 방어했다는 전설을 갖고 있다.

체험 날짜: 2019년 12월
1  kimheeso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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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에 작성. 모바일

야간(20:00) 이후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다만 요 시간쯤 패키지여행자들이 매우 많이오니 이점만 참고 하시고 올라와서 좌측으로 쭉 가시면 아치?모양에 걸터앉아 국회의사당과 2샷을 찍으면 인생샷 촬영이 가능합니다.

체험 날짜: 2019년 12월
2  Pathfinder80089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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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일에 작성. 모바일

부다왕궁에서 걸어서 이동가능. 부다왕궁보다 국회의사당쪽이 가까워서 야경명소로 꼽히는 곳이나 부다페스트는 자체가 야경명소라 큰 차이는 없음. 이름 그대로 전쟁중에 어부들이 도와서 어쩌고 저쩌고 큰 역사적으로 큰 의미는 없어보임.

체험 날짜: 2019년 11월
2  yamyami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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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국회의사당쪽방향 뷰 사진찍기에 좋은위치이고 관광객들이 되게 많은 곳이다.
주변에 구경할곳도많고 레스토랑,카페들이 위치하고 있다.

체험 날짜: 2019년 11월
1  Alpertbyu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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