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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5일에 작성.

10월에 간 워싱턴DC여행 중에서도, 제일 기대하고 고대했던 게 바로,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이었어요. 분수에도 맞지않게, 에라 모르겠다라는 마음으로 워터뷰인 객실에서 혼자서 하룻밤 묵었다는 사실! "세계의 VIP들이 사랑하는 5성호텔"이란게 과연 어떤 것인지, 한 번 체험해 보고싶은 마음에...^^; 하지만, 체크인부터 이건 뭐... 힘이 쭉 빠져버리더군요.
프런트의 남자직원은 미소도 없고, 저기 어디 비즈니스호텔의 카운터에 앉아있는 퉁명스런 아저씨 같다고나 할까. 참 내~ 키를 건네주고는 끝. 방까지 안내해 주지도 않았어요. 어쩔 수 없이 직접 보스톤백을 들고 방으로... 배정받은 방은 3층에 있었는데, 염려했던대로 "워터"부분은 좁은 실내홀 저 편으로 쪼그맣~게 보이더군요. 이건 뭐, 납득이 안가서 바로 프런트에 전화를 걸었답니다. 결국, 고층에 있는 방으로 바꿔받을 수 있었답니다. (처음엔 "조용하고 괜찮은 방이지 않습니까?"라며, 이 쪽의 요구를 안들어주려는 기색이었는데, ‘지금 나갈건데, 저녁에는 돌아올거예요. 그 때가 되면 괜찮은 방이 준비되어 있겠죠?’ 라고 강하게 나갔더니, 그건 문제없습니다 라며, 교섭성공!)
최종적으로 머문 방은, 최상층 바로 밑 층에 있는 방이었는데, 그래도 창문 너머로 보이는 전망이란게, "다리를 건너다니는 차의 행렬"이란 느낌으로, "워터뷰"란 말이 무색할 정도였답니다. 강변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이라면 여기 말고도 많이 있을거예요. 3층 방도 그랬습니다만, 방 인테리어도 그다지 고급스럽단 느낌은 별로... 확실히 방 자체는 넓은데다, 데스크도 소파도 좋은 것을 사용하고는 있었지만, 왠지 낡은 감이 없지않는 듯 하다고나 할까... 별로 두근거리거나 하진 않았답니다. 커피메이커도 없었어요. 미네랄워터도 유료였구요.(비쌈) 룸서비스를 이용해라는 말인지. TV에서는 호텔 프로모션 영상과 테마음악이 한없이 방송되고 있었는데, 짜증이 날 정도였답니다(>_<;) 그래도, 호화찬란한 욕실을 보고나서는 짜증났던 게 확 날아가더군요! 오옷! 이건 장난이 아닌데? 널찍~하고 반짝반짝하다는!
대리석과 골드로 꾸며진 공간, 밝은 톤에 청결함이 더해져 한층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더라구요. 싱크를 끼고 양쪽에는 큰 샤워부스와 크고 깊은 욕조가 있었습니다. 기능성도 파라다이스급 이었답니다^^ 욕조에 수납이 가능하도록 신축성 호수로 만들어진 샤워기는 처음 봤어요. 수압도 발군이었답니다. 이거와는 따로 고정식 샤워기도 있었는데, 이 이상 더 바란다면 죄가 되지않을까요?^^; 실내복도, 폭신폭신한 최고급의 것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 생각해보니, 이 호텔은 욕실을 전면에 내세우는 곳인가? 가능하다면 이 욕실에서 하루종일 푹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마저 들었어요. 그 다음으로 좋았던 건 스파였답니다.
쟈쿠지 스파나 사우나도 쾌적했습니다만, 인기가 있어서, 알렉산드리아의"Lorien & Spa"처럼, 혼자서 유유자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파 자체를 렌트하거나 할 순 없더라구요^^; 다소 기다리는 것도, 활기 넘치고 좋진 않을까요? 이른 아침에 이용한 실내수영장(일본에 있는 만다린 오린엔탈 호텔엔, 야채주스 풀도 있는 것 같았는데, 여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사과와 바나나, 레몬슬라이스를 띄운 드링크워터가 있더군요)도, 분위기는 좋았습니다만, 15m로는 제대로 헤엄치기엔 너무 좁지 않을까...
종합적을 봤을 때, 아쉽게도 스파와 욕실 이외에는 비싼 요금을 지불한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프런트의 사무적인 대응도 그랬습니다만, 턴다운(침구정리)하기 위해 온 여자 종업원도, 결코 좋은 느낌은 아니었답니다. 웃는 얼굴로 접대하라고! 웃는 얼굴! 아첨하라고 하라는 게 아니란말야! 아주 짧은 시간동안의 접객이라도, 숙박객에게 불쾌감을 줘선 안되는 것 아닌가요? 국가에 따라서 서비스업 종사자의 사회적 위치가 일본과는 다르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설마 만다린 호텔이 이 정도 수준일 줄이야...
"호스피탈리티"라는 건 대체 뭘까요? 제가 의미를 곡해하고 있는 건가요? 아무튼, 제가 기대했던 "5성호텔"은 전혀 아니었다는 사실. (익숙해 진다고 하더라도) 다시 찾고싶다는 생각은 들지않네요. 이용후기에 나와있는, "원더풀한 서비스""프런트에서 물수건을 주더라"라는 건, 고급 클럽룸에 묵는 숙박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실제로는,"세계 각지의 VIP들이 애용하는 호텔"인거지?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뭐, 좋은 경험했다고 봐요.

Italy-kabur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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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4일에 작성.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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