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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6건의 리뷰 중 1-6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8월 5일에 작성.

지난 주말에 단기 여행을 하러 워싱턴 D.C.에 갔다. 가격이 좋아서 옴니에 묵었는데 우리 여행의 주요 목적지인 동물원까지도 잠깐만 걸으면 되는 거리에 있었다. 우리는 호텔에 실망하지 않았다. 7살 아들과 함께 여행하기 때문에 항상 호텔과 주변에서 “가족 분위기”를 기대하는데 옴니 쇼럼은 실망스럽지 않았다.

우선, 체크인 했을 때 아들은 작은 장난감과 책 등이 들어있는 백팩을 받았는데 마음에 들었다. 풀장에 갈 때 이 가방은 정말 유용했다. 풀장에서 잡기 놀이를 할 때 가방에 들어있던 천으로 만든 주머니를 사용했다. 그리고 객실에서는 시원한 우유와 큰 쿠키가 준비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우유는 시원했는데 체크인 할 때 쿠키 요정이 방에 가져다 놓았을 것이다(누가 먹고 남겨 놓은 우유가 아니었다…) --- 정말 인상적이었다.

호텔은 깨끗하고 직원은 친절했고 서비스도 훌륭했다. 안전하고 붐비는 도시 한가운데에 자리잡아 위치도 좋았고 주변 거리에는 식당과, 피자집과 편의점(시간에 쫓겨 호텔에서 주스나, 간식 등을 비싸게 주고 사기 원치 않는다면 이용하기 좋은 곳) 등이 많았다. 주의할 점은 호텔에서 음식 등의 가격이 정말 비싸다. 우리는 길 건너편에 아침을 먹으러(정말 좋음) 오픈시티(Open City)로 갔고(리뷰 확인) 저녁에는 피자 파는 곳으로 갔다. 로버트(Roberts)에서 아침 뷔페를 먹었는데 메뉴는 꽤 평범한데 비해(오믈렛 종류, 요거트, 빵 등) 가격은 약 55불이었다(팁 포함).

풀장은 훌륭했고 도시에서 감추어진 곳에 있는 작은 오아시스 같다. 풀장 온도는 미지근했고 풀장 바의 메뉴는 꽤 훌륭했다. 우리는 와인 한 잔과, 우유 한 병과 진저에일 한 잔에 20불을 냈다. 풀장으로 외부 음식/음료를 가져오지 말라는 표시가 있으므로 풀장에서 간식이나 음료를 즐기려면 돈을 쓸 예상을 해야 한다.

메트로는 동물원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있고, 커피숍과 식당이 즐비한 멋진 도시를 가로질러 약 15분 정도 걸으면 동물원이 나온다. 음료 등에 쓰는 돈을 아끼고 싶으면 동물원 입구 가까이에 세븐일레븐도 있다.

퀸 침대가 두 개 있는 객실에 묵었다(스위트룸을 원했지만 예약이 다 찼다). 객실은 우리 같이 작은 가족에게는 꽤 좋았다. 대가족이 왔다면 비좁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욕실은 꽤 작았지만 장식, 차분한 색상 등, 모든 것이 아름다웠다. 대부분의 호텔에는 미니 바가 있어서 하나 집기만 하면 요금이 청구되는데 여기에는 미니 바가 없다는 점도 좋았다(아이들이 있으면 좋은점).

빨리 지나가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데, 로비의 있는 멋진 기념품을 지나치지 않기 바란다(60년대 비틀즈가 이곳에 와서 공연 했을 때 존 레논이 직접 쓴 선곡표는 정말 훌륭하다). 여유를 가지고 로비에 걸린 포스터에서 이 호텔의 과거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기 바란다.

유일한 불만은(정말 값비싼 부대 비용은 제외하고) 객실관리였는데, 첫날 밤 투숙 후 우리 객실은 이 호텔처럼 고급 호텔에 걸맞지 않게 정돈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다. 지저분한 접시가 그대로 있었고, 타월도 새로 갖다 놓지 않은데다가(바닥에 지저분한 수건을 놓으면 새로 가져다 줘야 하는데) 잔도 새로 가져다 주지 않았다. 그리고 둘째 날 아침 면봉을 가지라 갔을 때 우리 중에 아무도 면봉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욕실 수납함의(면봉 등을 보관하는) 면봉통이 열려 있었다. 좀 끔찍했다. 발레 서비스로 우리 차를 가져오는데 30분이 걸렸는데, 느긋하지 않은 7살짜리에게는 더 길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러므로 차가 필요하면 시간 여유를 가지고 미리 전화해서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이런 점만 아니라면 이 호텔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다시 올 것이다. 이 지역을 방문하면서 혼잡한 D.C. 다운타운을 벗어나 신선한 공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호텔을 추천할 것이다.

2  Runwaychi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옴니 쇼럼 호텔의 OmniMgr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8월 10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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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Runwaychic,

I greatly appreciate the opportunity to read about your stay and I'm glad that overall you enjoyed your time with us. Please accept my sincerest apologies for those items overlooked during your nightly turndown. I will share your review with our Housekeeping team so that they can take the appropriate steps to make sure that our housekeepers are trained to take care of all details in the room. Thank you for also sharing the positive aspects of your stay with us and if you return to DC, I hope you will once again consider us for your accommodations.

Sincerely,

Nicole Holmes
Loyalty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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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문에서 기계 번역되었습니다. 기계 번역을 보시겠습니까?
2018년 9월 3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9월 3일에 작성.

  • 숙박시기: 2018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Omni Hotels & Resorts과(와)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9월 3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8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9월 2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8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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