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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게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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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2일에 작성.
Pioneer804586
,
고양,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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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잼

미키만나는데 꿈에 그리던 셀럽 만나서 기뻤음 군데군데 사진찍어주고 어플로 바로 쏴주는 서비스 이용하니 ... 더보기

2019년 9월 19일에 작성.
monkryum
,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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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7건의 리뷰 중 24-29
2016년 2월 15일에 작성.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디즈니랜드~~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해요. 주로 캐릭터나 성이라서요.

매일 저녁에는 불꽃놀이를 하고요, 그 전에 호수 분수에서 에니메이션 관람도 할 수 있어요.

에니메이션 보시려면 상영장소에 한시간 쯤 전에 가셔야, 자리를 확보하실 수 있구요.

아마, 한시간쯤 전에 사람들이 우루르 몰려갈거예요. 함께 가시면 상영장소 쉽게 찾을 수 있구요.

에니메이션이 한 삼십분쯤 했던거 같은데, 디즈니 캐릭터가 나오는 쇼니까 꼭 보시고요.

끝나면 불꽃놀이 너무 멋있습니다~~ 꼭 보시고요.

여하튼, 디즈니랜드는 하루나 이틀정도 예상하시고 보시고요.(넓어요~)

놀이기구를 생각하신다면 바로 앞에 캘리포니아 어드벤쳐로 가시는게 좋아요.

디즈니랜드 안에도 몇개 정도 있지만 어드벤쳐가 훨씬 많아요.

LA 가시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체험 날짜: 2015년 5월
Compass80764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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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1일에 작성. 모바일

홍콩 디즈니랜드와 싱가포르 유니버셜을 이전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유니버셜을 좀 더 최근에 다녀와서 디즈니로 선택하였다. 결론은 아이들부터 할아버지까지 만족 만족이었다. 특히 불꽃놀이는 정말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 였다.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동시에 보려면 콕 메인스트리트 쪽에 자리를 잡을 것. 인터넷으로 주차비까지 한꺼번에 결제하면 편하다. 놀이기구중 스타워즈는 40대이상에게는 살짝 멀미를 선물한다ㅎㅎ.

체험 날짜: 2016년 1월
Mi Sook 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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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일에 작성. 모바일

10세 8세 아이들과 함께한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녀온 후라 첨엔 좀 시시하게 느껴졌는데, fast pass 놀이기구들을 끊어서 타보니 애도 어른도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특히 버즈 라이트이어는 애들으 너무 좋아해서 두 번 탔음. 이외에도 스타워즈는 엄청난 속도와 스릴을 느낄 수 있었음.

낮과 밤의 퍼레이드는 서로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으나 밤의 퍼레이드가 더욱 화려한 느낌이었으며 마지막 불꽃놀이를 보는 순간 엄청난 감동이 밀려옴. 디즈니랜드가 고객을 대하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음. 황홀한 느낌이었음.

체험 날짜: 2016년 1월
1  QwanKi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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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한국 에버랜드, 오사카 유니버셜 만큼 인기 어트렉션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거 같음.
사전에 fastpass 되는 어트랙션을 선택하고 동선을 짜도록 추천함.
어트랙션당 가이드된 시간보단 덜 걸림.
호텔의 셔틀을 이용해서 한번 끊어서 쉬고 이용하는 거도 추천함.
아침 9시부터 4시쯤되면 지쳐서 애들이 버티기 힘듬.
8시에 개장하니 fastpass 셋팅되는 시간 감안해서 오후에 3~4시간 호텔서 쉬고 보길 추천함.
어트랙션이 한국보다는 덜 재밌음.
그냥 다녀온거로 만족하는 곳으로 여겨짐.
음식으로는 에델바이스 식당(맵에서 레드존, 다이닝 X)의 터키렉 추천함.

체험 날짜: 2016년 1월
Bogeu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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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9일에 작성. 모바일

도쿄랑 홍콩과는 느낌이 전혀 달랐어요
일단 많이 기다리는 것도 1시간이내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해서 좋았습니다
할인권은 못 샀지만 샘스클럽이라는
코스트코 같은 큰 판매점에서
기프트카드를 사가서 결과적으로 6퍼센트 할인을 받았어요

체험 날짜: 2016년 1월
tigery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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