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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재방문한거였는데 다시 가도 좋았어요. 무척 더운 날에 갔었지만 실내는 그나마 덜더워서 다닐만 했고 ... 더보기

2020년 8월 21일에 작성.
leeb938
,
부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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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실크를 세계에 알린 사람의 전설의 집!

미국의 사업가인 짐 톰슨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태국에서 거주하며 1950~60년대 태국의 실크 산업을 ... 더보기

2020년 6월 21일에 작성.
Myria-Korea
,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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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에 작성.

22세이하는 입장권 50% 할인되니 여권지참하세요.
영어와 일본어를 선택하면 가이드예약이 되는데 그동안 쉬면서 사진찍으면 어디서든지 멋지게 나옵니다.
(영어에 서툴러서 그나마 알아듣는 일본어를 선택할껄 그랬어요)

식물원처럼 울창하게 가꿔져있어 대부분 그늘로 되어있구요.
짐톰슨의 콜렉션을 전시한 내부에 대한 가이드 설명도 유용했어요. 짐과 신발을 맡기고 약 40분간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큰도로까지 무료 전기셔틀자동차를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니 지친 여행자들은 참고하세요.

체험 날짜: 2019년 12월
3  Spypolic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1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이렇게 덥고 벌레도 많은 곳에 집을 짓고 살 생각을 할 이 미국인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좀 한적한 느낌이었고 한국사람들은 좀 드문느낌이었음
관광 가이드 아니면 둘러볼 수 없는데 안내문은 한국어를 주지만 가이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뿐임

체험 날짜: 2019년 11월
2  spideypool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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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에 작성.

한달살기 하며 심심해서 갔어요.
오전에 가기를 추천드려요.
오후에 가면 좀 많이 더워서 대충 보게 됩니다.
주변에 괜찮은 카페들도 꽤 있어서
한번쯤 가볼만 하긴 하지만,
굳이 시간 내어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체험 날짜: 2019년 10월
2  merry_mayy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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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이 곳은 무조건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게 되어있다라고요~ 가이드 시간에 맞춰 기다렸다가 설명을 들으며 집을 구경하고 내부 사진은 촬영불가입니다~ 당연히 한국어 가이드는 없구요 ㅠㅜ 끝나고 둘러볼 수 있는데 둘러볼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에요~ 시간이 많지 않은 분은 꼭 오시진 않아도 될거같아요~

체험 날짜: 2019년 9월
2  Adventurer80761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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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5일에 작성. 모바일

기대이상으로 멋진 곳.
서양식이 접목된 전통양식 가옥도 재미있고 특히 정원이 너무 예뻐서 다시 가고싶은 곳이에요,가족단위로 가면 너무 좋을듯.

체험 날짜: 2019년 9월
2  5may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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