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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건의 리뷰 중 2-7
2017년 2월 10일에 작성.

좋지 않은 리뷰도 있었지만, 대부분 리뷰가 좋아서 믿고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머무는 기간이 설날(New Year)과 겹쳐서 가격이 오른 것을 감안해도 가격에 비해 룸 컨디션과 서비스는 좋지 않았습니다.

1. 문의 메일에 답장이 없어 여러 차례 보냈습니다.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확인하고 몇 가지 문의 사항과 요청 사항을 몇 번씩 보내야 했습니다. 최소한 24시간 내에 답변을 받으리라 기대했는데 아예 답장이 없는 터라 예약을 미리 하지 않았다면 이 호텔을 선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2. 높은 층을 요구했으나 (이 건물 자체가 낮아요.) 7층과 2층에 객실을 줬고, 7층은 복도가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해서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2층 객실도 어디선가 계속 담배 냄새가 났죠. 곳곳에 향수를 뿌려놔야 했습니다. 아 이 호텔은 두 개 건물이 있고 가기 전에 어느 쪽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양쪽 건물의 객실이 다릅니다. 제가 머물렀던 객실은 오래된 건물쪽으로 보입니다.

3. 카드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요. 엘리베이터, 객실문 모두 몇 번씩 시도해야 겨우 인식했습니다. 처음에 객실에 들어가질 못해서 보니 마그네틱이 다 망가진 걸 줬더군요. 물론 교환 요청했고 받았습니다.

4. 객실 물품이 전반적으로 낡았습니다. 슬리퍼는 낡고 꾸겨진데다 한쪽은 바닥에 솜이 없었습니다. 전 슬리퍼 들고 가서 그냥 놔뒀는데, 딱 봐도 망가진 슬리퍼를 바꿔주지는 않더군요. 차라리 얇은 부직포 슬리퍼를 두거나 없애는 편이 호텔에 도움이 될 정도입니다. 침구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5. 조식 때 음식이 없어도 채워주질 않더군요. 6시부터 조식이고 보통 7시에 먹었는데 하나 이상은 꼭 비어 있고, 바로 채워주진 않아서 몇 차례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계란 요리는 자꾸 요리사가 사라져서 다른 직원이 이상한 괴생명체를 연성해 주고 갔습니다. 매일 한 종류씩 부탁했고 마지막 날에 다시 스크램블을 시켰는데, 마지막 날만 요리사가 해줘서 정상적인 스크램블을 먹었습니다.

6. WiFi는 객실당 1개만 줍니다. 사용할 일이 드물어서 추가요청은 안 해봤습니다.

7. 욕실용품에 예민한 분이라면 개인용품 가져가세요.

8. 호텔 분수대가 포케스탑입니다. :)

9. 옆 객실 청소 시에 유난히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처음에는 옆 객실에서 무슨 사고가 났나 할 정도였는데, 다행히 객실 손님은 조용한 분이었는지 그외 생활소음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10. TV는 USB 연결 안 됩니다.

11. 직원들이 밝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힘들어서 그러려니 하지만 뭔가 질문했을 때 어둡거나 인상쓴 표정으로 직원들끼리 태국어로 대화를 하면 태국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방문객 입장에서는 그리 기분 좋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기타 지형적인 특징

0. 수완나폼공항에서 호텔까지 우버로 275(점심시간), 반대는 300바트(퇴근시간) 지불했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75바트씩 할인한 가격인데, 할인받지 않아도 한국돈으로 2만원이 넘지 않는 돈이라서 짐이 많은 분이라면 이 방법 추천드립니다.

1. 아속과 수쿰빗, 프롬퐁 역이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좋은 편입니다.

2. 길 건너지 않고 편의점이 아속역 방향으로 있습니다. 프롬퐁역 방향으로는 마켓이 큰 게 있는데 수입 식자재를 다루는 터라 가격이 싼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프롬퐁역의 GOURMET MARKET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3. 프롬퐁 방향으로 오봉팽(Au Bon Pain) 빵집, 한국 음식점, 일본 음식점 거리, 일본식 빵집 등이 있습니다.

4. 주변에 길거리 음식 파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객실 관련 팁: 담배 냄새가 나면 층 변경 요청하길 권합니다. 냄새가 5일 내내 빠지질 않더군요.
숙박 날짜: 2017년 2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5  sehay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거시 스위트 방콕의 Nondanig N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2월 15일 답변 완료

고객님께,

피드백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호텔에서 더 즐거운 경험을 하셨기를 바라지만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고객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경우에는 저희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고객님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수많은 저희 고객들이 좋아하셨던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논다닉
프론트 오피스 매니저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9월 9일에 작성.

한국인이라면 정말 이 호텔 추천하지 않습니다. 첫날 체크인 할 때 리셉셥 직원들의 불친절함에 엄청 실망했으며, 높은 층을 요구했는데도 낮은 층의 룸을 주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거기에 다음날 조식을 먹을 때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레스토랑에 들어섰을 때 모든 손님들에게 "커피 or 차?"를 물어보더군요. 여직원이요. 그런데 저희에게는 전혀 물어보지 않고, 저희 테이블에만 머그컵의 커피와 차가 없었습니다. 오직 주스만 있었지요. 도대체 저희 잘못이 무엇이죠? 게다가 빈 접시가 쌓여있는걸 뻔히 보고도 치워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요청을 해서야 치워주더라구요. 그런데 옆 자리의 미국 남자에게는 수없이 더 필요한 게 없는지 물어보더군요. 참을 수 없어서 제가 남자 직원에게 따졌죠. 그러더니 옆의 미국 남자는 자리를 피하더군요.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그 남자직원이 영어를 하나도 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도대체 영어도 못하는 직원을 호텔에서 고용한다는 것도 어이가 없었죠. 제가 막 따지는데도 못 알아들으니 comment paper를 가져오더군요. 제가 분노를 참으며 적어냈죠. 그리고 다음날 조식에는 그들이 저희를 의식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comment에 대해서는 일절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 없더라구요. 그래서 체크아웃할 때 매니저에게 이 점에 대해 얘기를 하니 그들이 미안하다고 했지만, 저는 다시는 방콕에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수많은 불친절한 사람들로 인해 실망이 컸는데 호텔에서 최악의 경험을 하니 더 이상 단지 물가 싸고 볼 거리 많다고 갈 이유가 없는 것이죠. 솔직히 말해서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이렇게 대놓고 당한적 없는 racism을 방콕에서 겪다니, 그것도 호텔에서요. 이 정도 비용의 호텔이라면 충분히 다른 좋은 곳을 갈 수 있습니다. Asok 역에서도 거리가 좀 애매하고 골목에 있는데다가 시설도 엄청 낡았구요. 그리고 다른 건물 맞은편에 위치하기 때문에 옷을 갈아입거니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늘 커튼을 닫아야 합니다. 도대체 왜 평이 좋은지 알수가 없네요. 그 평은 대부분 직원들이 너무나도 친절했던 다른 국가의 사람들이 평을 한 거겠죠. 이번 여행 때 총 세 개의 호텔에 묵었는데, 오히려 이 곳보다 저렴한 곳이 더 좋았습니다. 이 곳 정말 비추천합니다

숙박 날짜: 2016년 8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13  PeaceO2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거시 스위트 방콕의 Nondanig N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9월 15일 답변 완료

고객님께,

피드백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호텔에서 더 즐거운 경험을 하셨기를 바라지만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고객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경우에는 저희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고객님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회를 주신다면, 수많은 저희 고객들이 좋아하셨던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논다닉
프론트 오피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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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5월 27일에 작성. 모바일

가격에 비해 룸 컨디션이 매우 좋습니다.
기본 12평 이상의 방 크기가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식도 나쁘지 않을뿐 더러, 작지만 수영장, 헬스장도 깔끔하게 있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호텔에 일식 이자카야가 있는데, 일본인 주인이 운영하며, 왠만한 안주는 다 주문 할 수 있었고, 테이크아웃까지 할 수 있어서 숙소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9월에 또 가려고 예약을 했고,기대가 됩니다.

숙박 날짜: 2015년 6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JUNM34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거시 스위트 방콕의 Nondanig N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6월 2일 답변 완료

고객님께,

저희 호텔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니 저희도 기쁘게 생각하며, 조만간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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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1월 22일에 작성.

여행하는데 위치도 좋았고 골목이라도 밤늦게 다니기 무섭지 않은 곳이에요.
부모님이랑 함께해서 트리플룸으로 엑스트라베드 추가해서 썼는데 좁지 않았습니다.
객실에 주방이 있어서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다가 먹기 좋았어요.
칼이랑 기본적인 식기, 전자렌지, 커피포트까지 다 준비되 있어요.

다시가고싶은 이유는 조식!!
식당이 크진 않은데 있을 건 다있어요. 맛있는거 정말 많아서 아침마다 든든하게 먹고 여행 시작했습니다.
계란요리 주문하면 만들어주는데 정말 맛있어요!

숙박 날짜: 2015년 11월
2  13hedg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거시 스위트 방콕의 Nondanig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1월 25일 답변 완료

저희저희레가시 스위트 방콕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 내어 후기 남겨주신 점 또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대 이상의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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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2월 7일에 작성. 모바일

방 상태-1월 말에 가족 3명과 2박 했습니다. 같은 수준의 호텔 중 가장 방이 넓다고 들었는데 정말 넓고 깔끔하더라구요. 그 다음에 머문 호텔도 좋았지만 깔끔했던 레거시가 그리울 정도.. 스탠다드룸을 선택했는데 여자 셋이 머물기에 충분한 크기였습니다.

수영장-1층에 있고 두 건물 사이에 있는데, 제가 수영을 좋아하기 때문에 굳이 수영장이 넓은 호텔을 선택했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건물 사이에 있다보니 햇볕이 잘 안들어서 늦은 오후에 이용하긴 좀 추울 것 같습니다.

조식-별로라는 말을 듣고 가서 기대를 안했는데 저희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주문대로 바로 조리해주는 계란요리가 정말 맛있었고, 조식으로 간단히 먹기엔 충분했습니다. 공간이 좀 작다는 것이 단점...

위치-BTS Asok역에서 도보로 10분도 안걸리기 때문에 위치 정말 좋습니다. Asok역 바로 옆에 터미널21 같은 쇼핑몰이 있고 다른 지역 이동에도 편리합니다. 방콕 떠나서는 파타야로 이동했는데, Ekamai 터미널과 가까워서 굿

친절도-직원들 정~말 친절합니다. 체크인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잘 설명해줘서 여행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체크아웃 할 때는 카운터에 Tar, Lopes, Porch라는 직원들이 있었는데 짐 맡기는거며 터미널 가는 길이며 친절히 알려줘서 일부러 이름 받아왔습니다 ㅋㅋ

원래 이런 후기 안남기는데 인상 깊었던 곳이라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즐거운 여행하세요.

숙박 날짜: 2015년 1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6  Jinkyoung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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