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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4년 7월 31일

서비스가 친절하지 않은 것 같다. 수영장 뷰 룸을 작년에 방문해서 올해 다시 왔는데 수영장과는 먼 구석방을 주어서 실망했다. 바꿔주는데 원래는 트윈 베드였지만 퀸사이즈 베드가 있는 방으로 옮겨주었다. 하지만 옮겨주는 동안 우리보다 늦게온 서양 가족들에게는 완전한 풀 사이드 뷰 룸을 주는 것이 아닌가. 인종차별인지 굉장히 불쾌해서 다시는 오고 싶지 않다. 서비스가 정말 불쾌하다.

  • 숙박시기: 2014년 7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Adventurer54313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쿰 파야 리조트 & 스파 센타라 부티크 콜렉션의 KPCChiangMai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4년 8월 4일에 답변함

친애하는 신애의이,

무엇보다도 불쾌한 경험에 대한 우리의 사과는 당신은 당신의 체류와 관련하여 최근에 있었다.

나는 우리 호텔에서 인종 차별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당신을 확신해야합니다. 우리는 동등하게 모든 손님을 취급합니다. 내가 머무는 동안 발생한 불편에 대해 사과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더이 기간 동안 당신을 위해 사용할 수있는 킹 사이즈 침대가 없었다 이유를 조사 할 것입니다. 우리는 심각하게 귀하의 의견을 촬영했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 저희 리조트에서 머물도록 돌아 오지에서 당신을 망칠하지 마십시오.

수행 알려 또는 가까운 미래에 저에게 직접 연락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Je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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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4년 7월 21일

많은 모기와 수영장에 낙엽은 각오를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시설보다 직원들의 불친절함에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처음에 도착했는데 카트에 짐 올리고 내리는것도 다 저희가 했습니다. 직원은 옆에서 올려라 내려라 손짓만...그러려니 했습니다. 셔틀버스 이용하게 됐는데 내려주면서 아무얘기가 없길래 픽업장소가 여기가 맞냐고 확인했는데....맞답니다. 근데 픽업하러 안와서 전화해보니 엉뚱한곳에 내려줬더군요...
40분 길에서 허비한게 내가 너무 바보같고 짜증나서 따져물었더니...사과 안합니다. 말 못알아듣는척 하더군요...약도까지 그려 보여줬는데....못알아들었나보다 했습니다. 아무리 얘기해도 못알아듣나보다...

방청소하면서 도마뱀 한두마리 들어오고...여자 둘이 가서 도마뱀과 한공간에 있자니 힘들었습니다.
청소도 깨끗이 해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침대보는 얘기해야 교체해주고..조식은 벌레가 항상 앉아있습니다. 덥개를 덮어놓긴하는데 주스나 과일은 왜 안닫아놓는지...

  • 숙박시기: 2014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3  Wander80597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쿰 파야 리조트 & 스파 센타라 부티크 콜렉션의 KPCChiangMai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4년 7월 25일에 답변함

Dear81,

불편을 끼쳐 드려 당신에게 나의 진실한 사과는 우리와 함께 최근의 체류 기간 동안 발생했습니다.

수영에 관해서는 우리 팀에 풀과 아침과 오후에 매일 풀을 청소 않습니다. 저희 리조트는 풀에 든 광대 한 정원과 건조 잎에 둘러싸여에이 때문이다.
셔틀 버스의 문제를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여행을하는 동안 더 많은 대화를 종사하는 드라이버에 대한 담당 부서의 머리에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초파리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는 그것 때문에 그들은 항상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어떻게 든 어려운 손님들로부터 큰 생색을하지만 덮개를 그물로 덮여 모든 과일이있다. 그들은 이런 볼 경우 우리의 대기 직원이 일을 할 것입니다.

이 브랜드를 사용하고 돌아 오는 당신을 망칠하지 마십시오.

좋은 하루 되세요 곧 다시 당신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erome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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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4년 4월 11일

예약전 후기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해서 예약한 호텔입니다.
모기가 많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동남아가 다 그렇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런후기가 많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밤에 밖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객실안 현관쪽 흰벽에 하루살이, 모기들이 떼로 붙어있어 기겁을했고.
침대캐노피를 쳤는데도 모기가 안에 붙어있었는지 자다가 두번이나 깨서 모기를 잡아야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도 모기와 전쟁, 로비쪽 화장실에 갔는데 모기 수십마리가 갑자기 퍼드득! 소리지르며 밖으로 나왔습니다.

모기는 주변환경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가장실망했던건 수영장입니다.
이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크고 놀기좋은 수영장때문이었는데 첫날 도착한 순간 물을보고 너무 더러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과연 나무가 많아서 저런걸까 싶을정도로 너무 더러워보였고. 아침에 직원이 나뭇잎을 수거하긴하지만 물관리가 전혀 안되는거 같았습니다.
3일동안 수영을 즐기는 사람은 어떤 가족 세명밖에 못봤습니다.

객실키는 고장나서 직원 세명이 오가며 카드를 바꿔줬고.
시내무료셔틀은 나이트바자까지 오전점심저녁 세번있는데, 돌아올때는 셔틀이 예정시간보다 매번 10분씩 늦었습니다.
직원들의 영어실력도 말이 전혀 안통하는건 아니었지만 5스타리조트가 맞나싶을정도로 부족했습니다.

이 리조트에서 유일하게 좋았던건 객실과 욕실인거 같네요. 잠만자고,빅씨와 센타라페스티벌 쇼핑하고, 칸톡공연을 보려고하시는분들께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는사람이 간다고하면 말리고 싶은 리조트입니다.

  • 숙박시기: 2014년 4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choiseou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쿰 파야 리조트 & 스파 센타라 부티크 콜렉션의 KPCChiangMai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4년 4월 16일에 답변함

친애하는 choiseoul ,

먼저, 당신이 우리와 함께 귀하의 체류 기간 동안 경험 한 모든보내고 우리의 진실한 사과 .

모기 에 관해서는, 우리는 지금 우리의 일정을 증가하고 우리가 모기가 늦은 저녁 동안 매우 활성화되는 것을 발견 으로 우리는 또한 최근에 늦은 저녁 에 소독 시간을 변경 . 우리는 곧 결과 를 볼 수 있습니다.

풀 , 우리의 직원은 수영장 에 모든 낙엽 을 쓸어 담은 하기 위해 하루에 두 번 풀을 청소합니다 . 당신이 나는 이 손님 의 이러한 의견을 보지 못했지만 거의 2 년 동안 이곳에 와 이 처음 으로 나는 , 놀라게 하고있다. 나는 더 조사 할 것입니다 .

셔틀 에 관해서는, 우리는 우리가 더 자주 서비스를 제공 할 수없는 것이 유감 입니다 만,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 오후 7시 와 오후 10시에 마지막으로 돌아 오는 길 에 ( 앞뒤로 ) 시내 4 서비스를 해야합니까 . 그러나, 우리는 귀하의 의견 주셔서 감사 하고 더 feasiblity 연구 로 사용 됩니다.

영어 , 우리의 프론트 오피스 직원 은 때때로 특히 어려움이 영어가 아닌 하지만 다른 외국어를 해야합니다. 영어 손님 과 직원 의 모국어가 아닌 경우에 우리는 때때로 이해한다 , 이problem.However 될 수있다 , 우리는 일주일에 두 번 우리의 모든 직원이 영어 수업 을 하지 않아도됩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우리와 함께 공유 주셔서 감사 할 수 있도록 우리는 확실히 매우 건설적인 하나 귀하의 의견을 사용합니다.

우리는 다시 또한 우리의 리조트를 우리의 브랜드 를 사용 에서 당신을 억제 하지 ​​않습니다 바랍니다.

가까운 미래에 당신을 다시 다시 만나기를 기대 .


감사합니다 .

Je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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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8월 26일 모바일

오늘 도착했다. 개인 배낭여행객이고, 어제 썬데이 마켓에서 선물을 많이 사서 빵빵해진 무거운 배낭을 들고 기분좋게 들어와서 리셉션에 갔는데
케리인지, 패티인지 이름을 잊어버렸는게 리셉션 매니저가 나를 보고 웃음을 터트리고는 참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행색이 남루하고 가진 것 없어(?) 보이고 영어를 잘 못하는 배낭여행객이라고 그런 것인가? 체크인을 하고 있는 나와 어쩌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웃음을 참지 못하는것이 너무너무 불쾌했다!!!!! 끔찍하게 불쾌하고 마음이 상했다.
그 뒤로 리조트에서 뭘해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사실 다른 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했다. 짐을 옮겨준 직원도 식당직원도 심지어 그 매니저 대신 체크인을 도와준 남자직원도 성의가 느껴졌지만 그 매니저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팁을 주고 싶지 않아졌다.
하나더 내일 오후 2시경에 픽업 차량이 이곳으로 올 예정이라 래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냐고 물어봤지만 30분 가능하다고 했다. 그건 호텔 사정이 있을테니 그럴 수도 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쩐지 그것조차 나를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순전히 그 매니저 때문이다.
나는 오늘이 치앙마이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꿀맛같은 휴식을 보내기 위해 시내에서 멀지만 이곳을 선택햇다.
하지만 주변 환경은 또한 내가 상상했던 모습이 아니다. 나는 자연속에 묻힌 곳인 줄 알앗는데 도심외곽에 옆에는 공사중. 체크인하고 들어올 때 정말 뜨악이엇다. 시끄러운 공사소리ㅡ 참! 헬스시설은 나에게 안내조차 해주지 않었다.
건물 벽에 흰 페인트칠은 전혀 고급스럽지 않고 가끔 모기 시체가 붙어 있다. 지은지 오래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무 바닥이 몇십년은 된것처럼 일어나있다.
가족 관광객과 그들의 아기들은 소리를 지르며 늦게까지 잠들지 않고... 한국의 신혼여행객들에게 소개되던데 신혼여행으로 올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솔직한 의견이다. 싼 값에 수영장 딸인 숙소에서 묵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으나. 수영장 물이 더러워서 수영하고 들어오면 몸에 나뭇잎이 붙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길.
마지막으로. 와이파이 잘 안터짐!!!

  • 숙박시기: 2013년 8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2  Endofth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쿰 파야 리조트 & 스파 센타라 부티크 콜렉션의 KPCChiangMai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10월 14일에 답변함

트립 어드바이저의 게시 최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 사과는 다시 점점 지연.

당신이 우리의 리조트에서 최근에 경험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매우 심각하게이 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여러분의 의견에서 배울 희망입니다.

우리의 사과를 받아주십시오 우리는이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습니다 있는지 확인합니다.

귀하의 시간과 안부를 입력드립니다.

Je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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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5일

예쁜 곳이지만 치앙마이에서 이것저것 하기에는 좀 떨어져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만일 치앙마이의 바쁘고 번잡스러운 분위기에서 벗어나려 했다면 Mae Rim이나 그 비슷한 지역으로 갔을 것 같네요. 하지만 리조트 자체는 괜찮고 수영장도 정말 좋습니다. 층수가 낮은 객실은 대부분 아니면 전부 수영장으로 바로 통하게 돼 있고 밤에는 수영장 바가 개인 바가 됩니다. 게다가 밤이든 낮이든 수영장을 언제든지 쓸 수 있어 좋아요. 객실은 도시에 호텔이 아니라 리조트임을 고려했을 때 클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좀 작았어요.
모기가 엄청나게 많아서 호텔 측에서는 진짜 조치를 좀 취해야 할 것 같고요. 직원들은 아주 친절했습니다. 호텔 부근에 맛있는 태국 음식점이 있는데 여기선 현지 문화 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1  Renil 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쿰 파야 리조트 & 스파 센타라 부티크 콜렉션의 KPCChiangMai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2월 7일에 답변함
Google 번역기

Dear Renil J,

Many thanks for taking your time to write your review in TripAdvisor.

We are glad to hear that you like our resort so much beside your inconvenience about the location. I am not so sure if you have used our complimentary shuttle service to downtown when you were with us. We operate shuttles at 10 am, 2 pm and 7 pm with the last pick up to return at 9 pm. As the demand has been high we are now looking into increasing the schedules soon.
Regarding the mosquitoes, we do fumigate the resort twice a week. Our beautiful landscaped garden has been a favorite ground for the breeding but we are constantly looking for their lair and also controlling all stagnant water in order for the mozzies not to increase in population.
Please do not let this deter you from coming back to stay with us and should you need further assistance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us again.
Regards.
Je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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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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