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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건의 리뷰 중 2-7
2016년 9월 19일에 작성.

애초부터 풀억세스 투숙이 아니었기에 큰 기대는 없었는데,
풀억세스 아니어도 충분히 투숙할 가치는 있어요.

라린진다 스파를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고, 강변 옆이라
치앙마이의 또다른 느낌도 주었고, 투숙객이 많지 않아
수영도 편안하게 했었어요.

또 쉴 수 있는 라이브러리룸이나 휘트니스센터도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직원들이 없는터라 도움을 청할 곳이 많지 않구요.

무엇보다 조식 만큼은 정말 별로네요.
일단 아이들과 길을 건너 데크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게
맘에 안들구요, 음식도 다양하지 않고 너무 맛이 없었어요.
손이 가는 음식이 없었고 대충 모양새만 갖춘 분위기라
조식에 신경쓰는 분들이라면 피하셔야 할 곳입니다.

풀억세스는 룸당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그 가격이라면 다른
리조트로 갈 듯 합니다.

이 호텔은 리조트도 아니고 호텔도 아닌 이상한 호텔이 되어버렸어요.
오로지 스파만 괜찮았던 호텔이네요.

  • 숙박시기: 2016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1  GrandTour80886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7월 27일에 작성. 모바일

굉장히 오래된 역사가 있는데 관리가 잘 되어있고 서바스가 좋았습니다. 강가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수 있는점도 좋았고요. 풀액세스룸을 선택하진 않았지만 3일동안 머물면서 바쁘게 다니다보니 풀 이용 자체를 한번도 못했습니다.

거리가 강 동쪽이기 때문에 숙소에는 오래 안 머물고 활동 많아 하실 분들은 님만해민이나 올드타운애 숙소를 정하시는개 좋을거 같습니다. 치앙마이 자체가 별로 크지 않아서 전 좋았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SoonK5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6월 10일에 작성.

풀억세스룸은 이미지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은은한 아로마향기가 있는 룸과 깨끗한시설과 인테리어가 좋았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deck1 에서 핑강을 바라보며 먹는 아침식사는 너무 멋졌어요.

올드시티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위치했으면서도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예요

  • 숙박시기: 2015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Kyoungmi 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3월 7일에 작성. 모바일

트래블주를 통해 2박 풀억세스룸을 470달러정도에 예약했어요.
마사지, 온천, 디너1회, 한번의 트랜스퍼, 2인칵테일 등이 포함된 패키지였지만
지금 생각하니 좀 비싼듯하네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많이 실망했어요.
룸 청소 상태가 좋지 않아요. 침대 아래나 주변에 먼지가 너무 많았고 풀억세스라 그런지 룸에 모기가 너무 많아서 잠들기전에 온가족이 모기를 잡느라 피곤했어요.
우리 가족 모두 모기에게 많이 물렸습니다.
풀에서 룸서비스로 샌드위치를 두개 시켰는데 양이 적고 비쌌어요. 두개에 600바트 정도였고 다음날 첵아웃 할때까지 접시를 치우지 않았어요. 공용선베드는 바로 치우고 비치타월도 체인지 잘하는데 나의 룸 테라스에 사용한 비치타월은 치우지 않고 오래 방치해놓아 기분이 안좋았네요.
수영장물은 너무나 차갑고 오후 2시경에는 소독약(염소)을 수영장 물에 넣는지 락스 냄새가 굉장히 심하고 이때 저희 아이들은 기침을 심하게 하곤 했어요. 수온이 너무 차고 자쿠지도 없어 2월에 수영은 어울리지 않아요.
조식당은 길건너 데크원에서 하는데 아메리칸 스타일처럼 간단하기 때문에 먹을게 그다지 많지 않아요. 그래도 장점이라면 즉석 오믈렛이 있고 라떼나 카푸치노를 주문해서 먹을수있어요.
아동 1명은 조식이 무료이고 추가 한명은 1박에 260바트 정도 지불했어요.
싱글침대가 둘이라 성인 두명과 아이 두명이 이용하기에 비좁았어요.
하얏트 호텔 등 대형 체인 호텔은 더블이 두개라 어디를 가나 참 편안했는데 확실히 비교고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모기가 너무 많고 수온이 차갑고 조식당이 단조로와 재방문 의사는 없어요. 직원들은 아주 훌륭한 정도는 아니지만 친절했어요.

숙박시기: 2015년 2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2  suyamo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09년 2월 2일에 작성.

이전에(2007년8월)묵었을 때에는 아직 지명도도 없어서 호텔방(세미 스위트)에 처음 온 손님으로서 묵었습니다. 처음이라 흥정해서 1박에 10000바트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숙박할 수 있습니다. 호텔은 넓고 호화로워서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때 받은 태국 맛사지는 굉장히 레벨이 높아서 다른 고급 호텔을 능가할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호텔이 웰네스 중심의 럭셔리 호텔이라는 것을 잘 몰랐기 때문에 토탈 패키지는 체험 못했습니다.이번에는 그것을 체험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운 내용으로 몸도 마음도 편안해졌습니다. 가격적으로도 저렴한 편이므로 이곳을 자주 이용하려고 생각합니다.

Inspiration80292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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