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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9건의 리뷰 중 12-17
2018년 5월 26일에 작성. 모바일

두번째 방문이고 이번에는 2박3일 숙박했습니다.
첫날은 숙소청소가 최고였으나 두번째날에 입욕제가 닦이지 않은 욕조를 발견했습니다. (살짝도아니었고 청소를 안한거같았음)
아쉬웠지만 나머지 청소는 깨끗했고,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호텔이라 다음번에도 방문 할 거 같습니다. 디너뷔페는 가격대비 정말좋았습니다.
와인들 많이 드시는데 맥주도 시원한잔에 아주 맛있게 나오므로 맥주도 추천합니다. 한국사람들입맛에 싱가포르 소스가 맛난다고했는데 치토스맛이어서 사람마다 다른거같습니다. 까기는 어려워서 네일한 손톱이 까졌지만 크랩이 맛있고 신선해서 추천합니다. 엄마께 6마리를 까서 드렸네여..^^

숙박시기: 2018년 5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CHORONGE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4월 2일에 작성.

엄마랑 호치민 여행중 1박했습니다
그냥 적당히 깔끔하고,,,,
적당한 서비스,,,
그렇게 기억에 남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조식은 종류는 늘어져있는데 왜이렇게 손가는게 없을까요,,,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느낌!

  • 숙박시기: 2017년 10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2  Curiosity80955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3월 21일에 작성.

상대적으로 중심가의 5성급 호텔 가격의 50~70%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선 음식 호평이 많은데 저희 가족에게는 잘 맞진 않았어요. 하지만 서비스와 분위기가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1층 콘시어지에 계신 한국인 직원분도 아주 친절하셨어요.^^ 닛코에서 2박하고 타임스퀘어 쪽으로 이동해서 1박했는데... 그쪽은 더 화려하긴 해도 밤새 시끄럽더라구요...편안하게 쉬시려면 닛코가 딱이네요.^^

숙박시기: 2018년 3월
2  YongJooL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3월 9일에 작성. 모바일

일단 조식과 디너뷔페 전부 맛이 좋은 편입니다. 직원들도 굉장히 친절한 편입니다. 생각보다 방이 좀 작지만 충분합니다. 욕실에 문이 없지만 방문을 닫으면 되니까 괜찮습니다. 거실에는 세면대와 변기만 있는 작은 화장실이 있구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거리가 중심가에서 좀 멀다는게 안타깝지만 호텔에서 불러주는 택시를 타도 택시비가 쌉니다. 오히려 가격대비 호텔이 너무 좋아서 중심가에 있는 호텔에 머물지 않고 택시타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괜찮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중심가와 멀다보니 호치민 동상이 있는 공원을 밤에 잠깐 나가 거닐어 보기는 힘들겠네요. 조금 심심한 호텔입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너무 너무 편했습니다.

숙박시기: 2018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FrequentFlier75685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2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뗏 기간 방문이라.. 호텔 스테이가 주가 될 것 같아 클럽룸으로 3박 지냈는데.. 룸컨디션(특히 고층 시티뷰가 너무 좋았어요), 조식(과일만 아쉬웠어요. 룸에 웰컴프룻 계속 주셔서 만족 ㅎ), 라운지(에프터눈티, 해피아워는 주류가 와인2-3종, 맥주만 있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다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시내 중심에서 다소 거리가 있지만. 어짜피 도보로 다니지 않아서 위치적으로 이동하기에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단정한 느낌이라 가족 여행이나 휴양에 적합한 호텔 같아요. 재방문 의사 있어요 ㅎ

다만, 클럽룸 혜택으로 레이트체크아웃3시라 당연히 될줄 알았는데.. 전날 말했더니 단. 30분만 해준다고 해서 기분이 상했네요; 룸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닛코(하모니) 공홈이나 써드파티 예약에 클럽룸 많이 있던데... 그거 예약해서 연장하려다가. 그냥 1군 중심 호텔로 옮겨서 몇시간 보내다가 출국했어요.

그리고 씨푸드레스토랑 랍스터는 주문 후 테이블로 가져다 주는 방식인데.. 뗏 당일이라 손님이 너무 많아서 인지? 처음 40분은 랍스터 받지도 못했고 다른 거 먹다가 랍스터는 디저트로 먹고 나온 기분이였어요 ㅎ

숙박시기: 2018년 2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THK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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