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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이라이트
생소한 분위기

처음느껴보는 생소한 분위기에 압도되실 거예요! 항상 길게 늘어서 있는 줄 때문에 꽤 오래 기다렸다가 들어간 ... 더보기

리뷰 게시 날짜: 2주 전
jjjjang
,
서울, 대한민국
여기에 이런곳이?

이스탄불같이 복잡한 도시 아래 이런 곳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습니다. 위만 봐서는 전혀 짐작 불가능한 지... 더보기

2019년 4월 19일에 작성.
trip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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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32건의 리뷰 중 11-16
2018년 7월 30일에 작성.

생각보다 너무 어둡다.
중간중간에 조명이 있긴하지만, 어둡고 습하고 위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동굴에 들어간것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개인적으로 동굴을 무서워하기때문에 딱히 플러스 요인이 되지 않는다.

쭈욱 가다보면, 메두사 머리를 볼 수 있는 곳이 나오는데, 이걸 보러 왔나.. 싶은 느낌이 든다.
메두사 머리 옆에 물이 고여있는데, 자세히 보면 엄청나게 큰 물고기때를 볼 수가있다.

체험 날짜: 2018년 3월
1  Cruiser80457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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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0일에 작성.

메두사 머리 두개 보는 곳입니다.
그것을 위해 물을 다 뺴 놓은 거죠.
물고기도 옛날에 독이 있는지 없는지 알기 위해 키웠다는 설이 있죠.
단지 그것을 보기 위해 입장료를 20TL를 낸거는 아깝다.
다시 방문할 의사는 없다.
어두워서 사진도 잘 안나온다.

체험 날짜: 2018년 2월
1  GlobeTrotting72910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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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8일에 작성.

야야소피아 성당 근처에 있음. 입구가 좁아서 전혀 관광지 같지 않은 곳이니 잘 찾아야 해요. 성수기에는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애들과 함께 가면 좋을 듯합니다. 전통 의상 입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고 제일 안쪽에 메두사 머리의 기둥(제일 인기 많은 곳)을 보고 오면 되고요, 출구는 다른쪽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체험 날짜: 2018년 1월
1  changyoon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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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9일에 작성.

지하궁전이라하여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였는데 수도저장 시설이었는데 건설에 시간, 비용, 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었는데 굳이??

체험 날짜: 2018년 1월
kwangho111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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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8일에 작성.

인페르노에 나와서 꼭 가보고싶었던 곳인데 신기하고 좋았어요. 늦은 오후에가서 대기안하고 바로 들어갔어요.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고 조명때문에 더 신비로운 느낌이 났어요. 사람이 얼마 없어서 좀 무섭기도했는데ㅋㅋㅋ 한번 쯤은 가볼만한 곳 같아요.

체험 날짜: 2017년 10월
Excursion80334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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