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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건의 리뷰 중 2-7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2월 29일

Lee and NO는 매우 아름답고 깨끗하고 편안한 호스텔이었어요. 위치도 좋았고요. 홍대지하철역으로 걸어서 금방이었고, 홈페이지에 나온 지도도 매우 잘 안내되어 있어서 찾아가는 것도 매우 쉬웠어요. 호스텔에 도착했을 땐, 친절한 주인분이 맞이해주었어요. Isabel은 호텔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아침식사까지도 준비를 해주었는데요. 맛있는 한국식 만두국과 주스와 과일을 아침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다른 곳 보다도 좀 비싼 곳이었지만 깨끗하고 편안했고 직원들도 너무나 잘 도와주었어요. 늘 어디로 갈때마다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조언도 받았고요. 아침식사도 너무 좋았고요!
방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분들께는 좋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홍대가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저녁에 파티를 즐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norm8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앤노 게스트하우스의 리앤노게스트하우스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2년 3월 2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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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Jacob,


How are you doing? Thanks for your review :D
Thanks for enjoying the Sunday breakfast, too. This Sunday, I am thinking of making Kimbab hehe.

I also painted some stuff, and put it on the walls. So check it out next time you come :)

Enjoy the Spring time in Busan, and I will see you soon~
(Say hello to Dan and Nick for me)


Is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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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2월 28일

의지 객실 다 좋고 이 게스트하우스덕분에 아주 아주 줄거운 여행이되었습니다. 매니자님도 친절하게 많이 잘해주셨습니다 . 한국에오면 또 가고싶은 게스트하우스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ㅎㅎㅎ

  • 숙박시기: 2012년 2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ayumi127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앤노 게스트하우스의 리앤노게스트하우스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2년 3월 2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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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Ayumi,


Thanks for your review.
Hope you are safely back to Japan. But I heard that you are going to Thailand soon? You really like to travel ^^~Enjoy delicious Thai food, fruits and massage there....Oh I want to go there!

Ah, and I tried the lip balm today, and its a good product! I like it a lot...ありがとう~~
Thesedays, many Japanese guests stay at Lee&No, so I want to learn Japanese.
Next time you come here, I will be able to speak some Japanese haha.


Take care, and see you again :D


Is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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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2월 21일

9월에 1주일, 그리고 2월에 1주일을 Lee and No에서 지냈어요. 두 번 다 너무나 편안하게 지내다왔어요. 깨끗하고 종요한 곳이었고, 아침에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마저도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매니저인 Young과 Isabel은 너무나 따뜻하고 친절한 직원이었어요.
다른 게스트하우스는 더 큰 편이지만, 이 곳에서 더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주 일요일엔 스페셜 아침식사가 준비되어 있었고요! 정말 집을 떠나서 너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Phil 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a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앤노 게스트하우스의 리앤노게스트하우스님(매니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2년 2월 23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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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Phillipe,


Thanks for coming back~! I am really happy when guests come again to stay at Lee&No because it means they really liked staying here, hehe.

I am sorry about the baking class..hope you you can get it somehow...hopefully somebody cancels.

If you don't get in the class, maybe you can come to Korea to learn how to cook 돼지국밥?
I think it's a good idea too :D

Thanks for the review and see you in Montreal. Talk to you on Kakao talk!


Is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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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09년 7월 19일

서울에 혼자 여행와서 묵었습니다.
아주 깨끗하고 아침식사도 주인이 만들어 주는 등 호의적이었습니다.
프랑스, 영국,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나라 사람들이 있어 글로벌한 분위기였고, 17살~65살까지 있어 모두와 교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근처에 슈퍼랑 가게가 많고 교통도 편리했습니다.
온천 갈 때도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minamiToky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09년 2월 5일

굉장히 청결했습니다. 아침 식사시에 주인이 큰 소리로 깨워 주었습니다. 투숙객들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면서 가족처럼 지냈습니다. 햇볕도 잘 들고, 주인 아들이 (현재 1살)이 가끔 놀러와 주었습니다.

장소적으로도 편리해서 지하철에서 걸으면 7~8분이었습니다. 명동거리에 맞먹을 만큼의 번화가가 근처에 있어 대부분의 기념품을 여기서 해결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슈퍼마켓도 있었습니다. 걸어서 5분 정도인 곳에 24시간 영업하는 청결한 사우나가 있습니다. 따뜻하게 목욕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 잘 수 있습니다.

kamusahamunidan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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