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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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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결과
여행자 평가
7
14
2
1
1
여행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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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언어
여행자 평가
7
14
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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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의 리뷰 중 1-6
2019년 11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일단 강남역 가깝고
버스정류장 바로 앞입니다.
직원 불친절하다는 평이 있던데
전혀 그렇게 못 느꼈습니다.
입구에 커피자판기있어서 자유롭게 이용가능합니다.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비누, 빗은 객실에 없고
체크인할 때 달라해야 줍니다.
여성분은 레이디세트 달라하면
기본화장품 주는데 품질이 좋습니다.
무료이고 물어보지 않고 달라해야 줍니다.
엘리베이터 문 옆에 잠옷캐비넷 있습니다.
알아서 꺼내가시면 됩니다.
싱글룸 묶었는데 아주 작지만
구석구석 알찹니다.
하지만 짐 많은 관광객은 좁을 것 같습니다.
조식은 무료인게 미안하게 잘 나옵니다.
간단한 한식과 양식입니다.
무료라 그런지 드시는 분 많지만
자리는 넉넉합니다.
출장 때문에 묶었는데
서울 강남에서 이 가격이라니!!!
강추합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0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1  greenbn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5월 22일에 작성. 모바일

토요코인에 관해 느낀점.

accorhotels 그룹사의 Ibis budget hotel 계열이랑 가장 비슷한 느낌을 주었음.
제공되는 객실의 스펙을 미리 예상 기대 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것들을 제공하는것 같았음.

ㅡ ㅡ ㅡ

토요코인 강남을 지내면서 느낀점.
(1인실 싱글룸을 지냈음)

장점
ㅡ 합리적인 가격, 위치 및 접근성.
가격이 합리적이고, 공항에서 호텔 바로 앞 까지 오는 리무진 버스 노선이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게 접근 가능했음. 근처에 지하철 역도 있어서 좋았음.

ㅡ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지내기 좋음.
전 객실 금연이라 그런지, 공기가 굉장히 깨끗하고 가볍고 밝은 느낌을 줌.

ㅡ 든든한 조식 제공

단점
ㅡ 객실 내 화장실의 변기가 너무 작음.
ㅡ 건물 구조가 방음이 잘 되는건 아니었음.
(위층의 욕조 물소리, 통로의 사람들의 대화소리, 건너방 손님의 기침소리 등이 객실에서 다 들림)

아쉬운점
ㅡ 너무 늦은 체크인 시간과, 너무 이른 체크아웃 시간.
ㅡ 조식시간 및 체크아웃 시간에는 엘리베이터가 너무 붐 빔.
ㅡ 헤어드라이기에 차가운 바람 기능이 없음.
ㅡ 창밖 풍경이 아쉬움.
ㅡ 낮 시간에는 창가쪽으로 소음이 들리기는 함. 이동식 발전기 같은걸 옆 건물에서 운영하는듯

ㅡ 체크인 때, 리셉션 직원의 불친절하고 사무적인 태도.

여행객으로서, 가장 타인의 많은 도움이 필요할때가 언제일까. 나는, 호텔의 체크인 때 라고 생각한다.
내 경우를 예를들면, 경유를 포함한 비행 20시간, 공항에서의 부대 업무(유심 등 통신관련 업무 및 환전) 그리고,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이동 등. 가장 힘들고 고단한 과정들을 지난 뒤에, 도달한 곳이 바로 호텔이었다.

물론, 로비에 웰컴주스가 있는거 같이 거창한 환영을 바란것은 아니다.

다만, 본인들 스스로가 '내 집 같은 편안함' '따뜻한 분위기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었던 점.
일본 오사카에 살고 있는 지인으로 부터, 토요코인에 관해 추천을 받았고, 일본의 특성상,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자신의 선호 브랜드를 소개 할 정도면, 믿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갔었다는 점. 등이 있었다.

그런데,, 왠걸, 처음 호텔에 도착하여 체크인을 진행 할 때, 내가 리셉션 직원에게 느꼈던것은,

첫째는, 상당한 불친절함이었고,
둘째는, 굉장히 사무적인 태도였으며,
셋째는, 쉽게 손님을 판단하는 모습이었다.

물론, 내가 장시간의 비행이 있었고, 그에 따른 불편함등을 제거 하기 위해, 편안옷을 입고 있었는 등 나의 행색이 좋지 않게 느껴질 수 있는 요소들이 있었다는 것은 이해 할 수 있으나,

호텔의 위치가 어디 지방에 있는것도 아니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해외에서 온 여행객들이 이 호텔을 이용 할 수 있다는건 예상이 가능한 항목이었던 점.
랩핑된 큰 캐리어와 작은 캐리어의 공항 화물표 테그를 통해, 내가 장기간의 여행 끝에, 호텔에 도착한것은 누가 봐도 예상 가능한 점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체크인 과정에 있어서, '내 집 같은 편안함' '따뜻한 분위기의 서비스'는 어디서도 느낄 수 없었다.

해당 항목은 바로 SNS에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했었다. 오사카에 살고 있는 지인은 나에게 굉장히 미안해 했고, 토요코인을 처음 접하는 내 지인들에게도 호텔이 그리 좋은 인상은 주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번 여행중에 토요코인 회원가입을 함에도 불구하고, 지인을 비롯한 누군가에게, 이 호텔 토요코인 체인에 대해, 먼저 추천은 못 해 줄것 같음.)

물론, 조금 더 지내면서 보니, '내 집 같은 편안함' '따뜻한 분위기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분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건 사실이었으나,
가장 도움이 필요 했을 시점에, 사람과의 관계로 치면, 첫인상에 버금가는 체크인 과정에서의 불친절함과 사무적인 태도, 쉽게 고객을 판단하는 태도 등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된다.

차라리 표시된 '내 집 같은 편안함' '따뜻한 분위기의 서비스' 등의 문구들 대신,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적혀 있었으면, 이해라도 했을텐데....

처음 체크인을 진행하는 당시에는, 호텔에 대한 실망감이 너무 컷으며, 완전히 사기를 당한 기분이었음을 밝힌다.

ㅡㅡㅡㅡㅡ

지내면서 보니 직원분들이 친절했고, 노력도 많이 한다는걸 깨달을 수 있었다.

첫인상 격인 체크인이 앞으로 조금 더 나아지길 기대하며 3점으로 올린다. 체크인의 문제점만 없어지면 4~5점에, 누구에게도 추천 할 수 있는 호텔이 될 수 있을듯.

+ 침대 바로 옆은 USB단자 폰 충전만 가능하므로, 길이가 긴 USB 폰 충전 케이블을 가지고 오는것을 추천함.

숙박 날짜: 2019년 5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1  Odyssey53875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월 27일에 작성. 모바일

신축이어서 그런가 여타 지점보다 넓은듯. 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어서 무거운 캐리어 끌고오면 조금 힘들수도..일본인 직원이 있어 일본분들은 편하게 응대받을 수 있을 듯. 트리플룸 넓고 좋다

숙박 날짜: 2019년 1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gogomigog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1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일단 일본 회사에서 운영되는 곳이라서 객실의 청결함과 서비스를 미리 기대하기도 했네요.
참에 5층을 배정받았는데 막상 체크인하여 들어가보니 청소가 하나도 되지 않은 방이라 순간 당황했어요.
다행히 프론트에 전화 후 객실이 바뀌었지만 차음 가본 것에서 이런 실수를 당하니 기분은 안좋더라고요.
하지만 바뀐 객실은 굉장히 깔끔하고 비즈니스 호텔인만큼 객실 평수는 작았지만 없는게 없었던 곳 ㅎㅎ
칫솔.치약.바디숍. 샴푸. 컨디셔너 다 있고요. 프런트에 비누랑 빗은 따로 달라고하면 무료로 줍니다.
또 좋은점은 기초화장품 샘플과 마스크팩을 무료로 주기때문에 정말 좋아요!!!!
그리고 엘리베이터올라가기전에 있는 옷장에서 파자마같은 잠옷 가지고 올라가면 된답니다^^
아침 조식도 무난하게 맛있었고요.
처음에 방배정 잘못 해줬던 거 말고는 나쁜 점은 없었어요~
강남에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해서 매우 기분 좋았답니다 ㅎㅎ

숙박 날짜: 2018년 11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siniya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9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지난 주말에 커플로 묶었습니다
강남역까지 도보로 가능합니다 우성아파트 정류장에 있어 공항버스 접근성이 좋습니다 공항버스 배차간격도 10-15분이라 편리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서울 강남 호텔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저렴합니다
얼마전 오픈한 건물이라 매우 깨끗하고 정갈합니다
아침 조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하1층에서 아침 7시부터 제공합니다 일하시는분들이 계속 테이블을 닦아주셨고 부족한 음식도 리필해 주셨습니다 조식으로 먹기에는 부담없는 한국식이 제공됩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트렁크 보관도 가능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4시부터입니다

숙박 날짜: 2018년 9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1  injina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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