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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의 리뷰 중 24-29
2018년 12월 28일에 작성.

위치 : 남대문시장 , 신세계백화점 본점 바로 옆

로비: 로비 부터 정말 예쁜 호텔. 특히 오픈했을 때 방문해서 꽃 장식도 정말 싱싱하고 예뻤음. 엘리베이터에 안내방송이 프랑스어로 나옴 (지금 생각해도 이건 좀 오버인듯)

리셉션: 일반적인 호텔 리셉션이 아니라 앉아서 하는 리셉션임. 체크인, 체크 아웃 할 때 직원분이 정말 일을 잘 못했음. 예를들어 조식 포함인 패키지여서 이미 조식비용이 지불이 되어있음에도 계속 조식비용 추가해서 그거 몇 번 설명해주었음. 그리고 정말 리셉션 직원분들은 사무적이고 딱딱했는데. 오픈한지 반년 정도 지났으니, 이제는 좀 나아졌을라나?

르 살롱에서 애프터눈티 즐겼었는데, 여기 직원분들은 정말 프로페셔널, 친절, 감동 서비스.. 딱 호텔리어이신 분들이었음. 리셉션 직원분들은 여기 이분들한테 배워야 한다고 같이간 선배하고 막 얘기했던 기억 남.

객실 : 처음 배정받은 객실은 미니룸. 미니룸도 예쁘고 괜찮았는데, 씻을려고 세면대에 물을 틀었는데, 물에서 계속 검정 가루가 나옴. 직원분들 올라오셔서 보시고는 검은가루가 계속 나오니 나보고 한다는 말이 생수 많이 줄테니 그걸로 양치하라고 함. ㅋㅋㅋㅋ 진짜 이게 뭐하자는 건지.... 이건 아니잖어... 세면대는 검정가루 나오는게 보이기라도 하지.. 샤워기에서도 검은 가루 나오면 어쩔건지.. 그럼 뭐 생수를 얼마나 주겠다는거야~ 그걸로 세수하고, 샤워하고, 머리감고 다 하라는거야?? 오픈때니까 그러려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어..

그럴때는 당연히 룸체인지 해줘야 하는거고, 체인지 해줄 룸이 없으면 근처 호텔이라도 알아봐줘야 하고, 그것도 안되서 체크아웃할 때는 그에 대한 보상을 해줘야 하는게 상식 아닌가?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상식에선 그게 맞는거같은데... 물에서 뭔지도 모르는 검은가루가 계속 나오는데?
이게 뭐 몇 만원 하는 민박도 아니고 하루에 50만원씩 하는 호텔에서 뭐하자고 하는 플레이인지...
내가 그말 듣고 진짜 성질 죽이면서 좋은 표정으로 그건 아닌거 같다.. 방을 바꿔줘야 하는거 아니냐? 좋게 설득했음..
내가 룸 체인지 해달라고 하는 의미는 방 바꿔주면서 업그레이드 해달라 그런거 아니고 진짜 제대로 된 방 달라는 의미임. 방 주기전에 인스펙션 철저히 해서..
자기들이 잘못해서 고객들 귀찮게 룸체인지 하는데 더 좋은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줬다고 말하는건 생색내는거지.. 안그런 고객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고객은 처음에 짐 푼 방에 있고 싶어하지 스위트 업그레이드? 귀찮게 그런거 원하지 않음.

직원분들 돌아가시고 얼마있다 방 바꿔 주겠다 전화왔음. 아니 바꿔줄 방 있으면서 왜 고객한데 생수 줄테니 그걸로 씻으라고 해서 이런 욕을 먹는건지 나는 아직도 알지 못함.

방은 업그레이드 해준다는데.. 풀어논 짐 다시 싸고 이게 여간 귀찮은게 아님.. 그래도 이상한 가루 나오는 방에서 있을 순 없으니 귀찮아도 짐 다시 싸고 이동!!
바뀐 방에 들어가자마자 세면대 물 틀어서 한참 체크했음. 다행히 이상한 가루 안나옴.

여긴 뭐든지 호불호가 갈리는 호텔이라는 생각이 듬.
그 과도한 인테리어나, 전망없는 룸.. 내 친구들, 선배들도 갔다오시고는 하루는 어떻게 있겠는데, 몇 일 있으라면 못있겠다 함.
나는 그 과도하고 전망없는 그 부분을 좋아해서 계속 갈 의향 있지만 직원분들 마인드가 어쩐지 알고나서 얼마동안 가지 말아야겠다 생각함.

편의시설 : 이런거 없음. gym정도 있고요.

조식: 가장 비추하는 부분 . 가격 33,000원인가? 체크인할때 중식으로 할거냐, 양식으로 할거냐 물어보길래 두 군데 다 부페도 아니고 주문식이라고 하길래 중식으로 결정. 암만 봐도 그 가격으로는 안보임. 33,000원이면 근처 남코야 모모카페가는게 훨 나은 선택이고, 얼마 더 주고 조선 아리아나,롯데 라세느, 밀튼을 가는게 더 나은 선택임. 그도 아님 근처에 먹을데 천지인데.. 나가서 먹어도 됨. 이건 정말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가성비의 문제라고 생각함.


오픈 패키지라 꼭대기 층 바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칵테일 쿠폰도 줌. 아주 맘에 들었음. 바 분위기도 좋았고, 칵테일도 맛있었고.

내가 위에서 좋은 소리 안했지만... 그래도 나는 여기가 맘에듬.
1. 나같은 나홀로 여행객은 우선 애들많은데 안좋아함. 여긴 컨셉이 그래서 그런지, 수영장이 없어서 그런지 우선 가족단위 여행객 거의 없음. 안시끄러워서 좋음.
2. 호텔 디자인도 그렇고 방도 그렇고 예쁨. 내 스탈임
3. 조식은 진짜 비추지만 그 외에 런치 맛있었고, 커피도 맛있음. fnb가 내 스탈임

오픈때 가고 아직 그 후 재방문은 안했지만 조금 더 지나서 한 번 더 가 볼 생각임. 그때도 서비스 이렇게 하면 바이바이고... 좋아졌으면 자주 이용하는거고

그리고 기가지나 처음 써봤는데 재밋음..
선물로 준 향수하고 룸 스프레이 향 진짜 내 취향~ 너무너무 잘쓰고 있음.
그래서 그런지... 서비스가 아직도 아쉬움

숙박 날짜: 2018년 6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1  sungwooc201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LescapeHotel님(제너럴 매니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12월 29일 답변 완료

sungwooc2015 고객님께,

안녕하십니까,

먼저 저희 레스케이프 호텔을 이용해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귀중한 말씀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호텔의 전 직원은 고객님의 편안한 투숙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고객님께서 투숙하시며 느끼신 불편사항을 이렇게 언급해주신 부분에 대하여 먼저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고객님의 불편사항에 대하여 숙지하고, 충분한 검토를 통하여 개선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다음 투숙 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객님의 애정 어린 조언에 감사 드리며, 고객님과의 소중한 인연이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레스케이프호텔
총지배인
이정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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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1월 22일에 작성. 모바일

이호텔의 레스토랑인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에
합리적인 가격대 이면서 맛이 좋은
애프터눈 티를 먹기위해서 갔다
인테리어가 여성 고객들을 사로잡고
베이커리 하나하나가 다 특색있고 좋았다

숙박 날짜: 2018년 10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2  heejin111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Lescaphotel님(제너럴 매니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12월 13일 답변 완료

안녕하십니까 heejin1118 고객님

저희 레스케이프 호텔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디저트 카페인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레스케이프 호텔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 드리며, 고객님과의 소중한 인연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지배인
이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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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12일에 작성. 모바일

호텔은 프랑스의 느낌을 잘 살린 디테일한 인테리어 덕분에 기대한것보다 더 분위기가 있었지만,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서 그랬는지 호텔 내 레스토랑들 예약이 모두 다 차있어 외부로 나가 식사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호텔 양 옆으로는 건물들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창문은 항상 커튼을 쳐서 가려야 했는데 이미 크기가 좁은 편인 객실이 그로인해 더 답답하고 좁게 느껴졌던 것 같다.

숙박 날짜: 2018년 8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2  sujhwa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Lescaphotel님(제너럴 매니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12월 13일 답변 완료

안녕하십니까, Climber713710 고객님.

저희 레스케이프 호텔을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트립어드바이저에 소중한 의견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선 투숙간 불편을 느끼신 미흡한 개방감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 합니다.

남겨 주신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은 담당 부서에 내용 전달 하여 추후 방문시 더욱 발전되고, 개선된 서비스로 보답 해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의견을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 하는 레스케이프 호텔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지배인
이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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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9월 23일에 작성. 모바일

오픈전부터 기대만발 예약하고
두근두근 체크인.
블링블링한 클래식한곳으로의 1박.
첵인하는 곳이 얼마나이쁜지.
취저.입니다.
방으로가서는 뽀송한 침대시트와 욕조.
그리고 커피타임.
꽉찬하루일정.
수영장없는아쉬움은 음식으로 먹방.

숙박 날짜: 2018년 9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338crystal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Lescaphotel님(제너럴 매니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12월 13일 답변 완료

안녕하십니까, 338crystalk 고객님

저희 레스케이프 호텔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호텔에서의 투숙이 만족스러우신 것 같아 저희도 매우 기쁘고 보람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남겨주신 리뷰에 큰 힘을 얻어,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지배인
이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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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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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7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9년 6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Lescaphotel님(제너럴 매니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9년 8월 1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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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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