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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건의 리뷰 중 1-6
2015년 12월 3일에 작성.

남대문 끝쪽에 위치해있고,명동까지 걸어가면 도보7분거리이다,
엘리베이터가 1층까지 연결 안되어 있어서 무거운짐 들고 계단을 올라갈수도 있었지마누 스텝이 도움이 있다

숙박 날짜: 2015년 1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nayepp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6월 2일에 작성.

객실이 아주 작긴 해도 지내는 동안 필요한 것들은 다 갖추고 있어 기능적이에요. 하지만 오래 투숙할 땐 큰 캐리어를 놓을만한 공간이 딱히 없어요. 작은 욕실도 딸려 있고요. 사생활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들에겐 괜찮을 거예요. TV는 크긴 큰데 외국 채널이 별로 없어요. 방에 에어컨이 있었고 바닥은 3월인데 엄청나게 차가웠어요. (한국에서 일반적인 중앙난방이 안 되고 있었어요.)
아침 식사는 간소한 편인데 저희는 그런대로 먹었어요. 직원이 친절하고 잘 도와주고요.

위치가 좋아서 남대문 시장 바로 바깥이고 옆엔 신세계 명동점이 있어요. (대표 건물로 기억하세요.) 명동 쇼핑가는 몇 분만 걸어가면 돼요.

주의: Hotel Cozy 명동은 Hotel 명동이 아니랍니다. 같은 건물 다른 층에 있긴 하지만요.

친구들과 다니는 젊은 여행객들에게 추천합니다.

Goran 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5월 20일에 작성.

혼자 여행 와서 싱글룸에 묵었습니다. 2박 3일이에요. 트윈 침대가 있는 싱글룸이었어요.
장소: 남대문 세계 백화점 근처에요. 명동까지 5분 거리.
방: 새로 생긴 곳이라 청결해요. 바닥도 카펫이 아니라 돌 마루 바닥이었어요.
건물 자체는 낡은 것 같은데 안은 개장했는지 깨끗해요.
필요한 것은 다 있어요. 전기 변압기, 세큐리티 박스 등, 한국은 수퍼리어 클래스라도 세큐리티 박스가 방에 없는 경우가 많아서 언제나 호텔 찾는데 고생했어요.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가격을 중시하고 호텔에 돌아와서는 잠만 자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Compass80437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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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에 작성.

명동에서 도보로 몇분 안 걸리고 남대문 시장 외곽에서도 가까운 회현역 근처에 위치해서 돌아다니기 매우 편하다. 그러나 호텔명동과 혼동하지 말것. 호텔명동이 바로 아래 있어서 우리도 찾는데 약간 어려움이 있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까지 짐을 들고 계단을 많이 올라가야 한다.

방: 매우 작음. 아늑하게 보이지만 정말 작다. 짐 두개를 펴면 걷지 못할 정도로 작다. 두번째로 온돌이 없고 에어콘만 있어서 바닥이 매우 차갑다 (겨울에는 좋지 않음). 욕실도 매우 좁다. 샤워기 방향이 조절이 잘 안되어서 샤워하기가 매우 불편하다. 하지만 방 인테리어가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아늑한 느낌을 줘서 좋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도움이 된다. 영어를 할 줄 안다.

조식은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몇가지 음식은 식어 있었다.

2  cescaj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sg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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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4일에 작성.

여자 둘이서 3박 했습니다. 아직 오픈한 지 얼마 지다지 않아서 정보가 없어서 조금 불안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욕실은 한국식(욕조 없음, 화장실과 샤워 칸막이 없음)이었습니다. 첫날에는 샤워 커튼이 없었는데, 다음 날에는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개선될지 모릅니다. 객실은 좁지만 청결하고 잠만 잔다고 생각하면 문제없습니다. 명동까지도 도보권, 지하철역도 바로입니다. 신세계 백화점은 도보 1분 정도입니다. 아침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는데 내용은 신라면, 식빵, 인스턴트 커피, 홍차, 쥬스입니다. 저는 편의점에서 햄과 치즈를 사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또 이용할 생각입니다.

3  Fearless80327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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