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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5건의 리뷰 중 9-14
2020년 7월 27일에 작성. 모바일

가족들과 쉬기 위해 찾은 호텔
수영장. 사우나 직원서비스 만족하였으나
객실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 아쉬웠다
주변에 명동 북창동 무교동 도보 이동이
가능하기에 위치적으로 편리했다

숙박 날짜: 2020년 7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URWANN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5월 21일에 작성.

코로나로 인해 호텔방문이 조금 염려되는부분이 있었지만 프론트데스크의 배수영 직원분이 환하게 밝은 얼굴로 반갑게 맞아주시고 친절하게 객실까지 안내를 잘 해주셔서 편안하게 잘 머물렀다 갑니다.다음 서울 방문때도 조선호텔에 오고싶은 마음이 듭니다.(어머니께서 감동을 받으셔서 꼭!후기남기라고 하셔서 딸인 제가 후기 대신 남겨요^^)

숙박 날짜: 2020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yejin101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5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4월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 서울조선웨스틴에 투숙했었습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호텔 시설을 사용함에 불편하기고 했고, 라운지 사용에 아쉬움이 많이 많이 남았었는데, 5월 어버이날이기도 하고 부모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고자 5월에 다시 투숙을 하였는데, 손인덕지배인님께서 체크인전 미리 연락 해주시고, 직접 라운지에 오셔서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체크해 주시고 특별한 날이었던 만큼, 더 많이 신경써주셔서, 정말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시에 정말 좋은 호텔은 많은거 같습니다. 다만, 감동을 줄수 있는 호텔이 많이 적응거 같은데, 조선웨스틴은 감동을 주시는 호텔이네요!
손인덕 지배인님 감사합니다~^^

숙박 날짜: 2020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triploverworldtrip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4월 29일에 작성.

출장때문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만족합니다 꽤 오래된 호텔이라 객실이 완벽하게 깨끗하지는 않았지만 다시 방문하도 좋을 것 같아요

숙박 날짜: 2019년 11월
1  ajh204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4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체크인 과정에 불편을 겪었고, 예약된 내용이 달라 혼선을 빚었습니다. 별을 깎은 이유고요, 그럼에도 별 2개를 표기한 것은 (체크인 때와는 다른 분) 예약 취소 과정을 친절하고 신속하게 진행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식사하러 몇 차례 들렀을때 맛있는 시간을 경험한 기억이 있어 호캉스 호텔로 정해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관광보다 휴식을 좋아하는 커플이라 국내외 5성 호텔 경험이 많은 편인데, 원래 이런건가 싶을만큼 짧은 시간 의아한 접객 서비스에 긴 글 남깁니다.

우선, 예약과 다르게 예약이 된데다 예약시 제시되지 않았던 조건이 체크인때 확인되는 바람에 여러모로 곤란했습니다. 주니어 스위트 2인을 예약했는데 체크인 과정에서 담당자가 계속 3인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했고 다르다고 말해도 재확인없이 계속 3인실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더군요. 나중에 키를 받아 방에 올라가니 메이드 분께서 1인 추가 셋팅을 하러 왔다며 꾸러미(샤워가운 타월 등)을 가져와 기다리시더라고요. (다른 분 예약과 헷갈린 것은 아닌지..) 2,3인 혼동이 뭐 별 문제는 아니고요, 다만 예약 내용과 다르다는 지적에도 별 조치가 없었던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꽤 오랜 시간 체크인을 하는데, 별다른 설명 없이 예약 확인이 지연되어 꽤 오래 짐 든 채로 데스크 앞에 서 있었습니다. 양해도, 설명도 없는 채였고요.

다음으로, 나중에 키를 받아 객실로 이동하는 과정에 벨보이도 어떤 스탭도 도움을 주지 않으시더라고요. 짐이야 우리가 들고 가면 되지만, 짐 이동 여부를 묻는 스탭도, 객실 방향을 안내하는 스탭도 없는 5성 호텔은 처음 경험합니다. (체크인 스탭도 방향을 일러주지 않았습니다.) 로비에 스탭이 꽤 있었으나 다들 서로 대화 나누거나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시선을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결국 ‘객실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어디인가요’ 큰 소리로 물어야 했습니다. 체온 재는 곳에 있던 분과 대화 나누던 분이 ‘저기 반대로 돌아가시면 된다’ 외쳐주시더군요. 안내하는 시늉도, 정확히 알려주려는 액션도 없었습니다.

웨스틴 조선의 접객 서비스에는 분명 남다른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쉬는 날 편히 있으려고 애써 좋은 호텔 큰 방 잡아서 온건데, 로비에서부터 이런 식으로 고객을 방치하는 곳이라면 제 아무리 라운지가 있대도 제대로 서비스는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체크인 스탭은 다시 가서 이것저것 물으니 불과 1분전 키 받은 사람인데 못알아보고 처음 본듯 얘기하더군요. 5성 호텔이 아닌데 제가 착각하고 있는걸까요?

다음은 예약 내용 관련인데 자세히 적자면 이렇습니다. Junior Suite King + Wine + Lounge 패키지 예약을 하고 체크인 시간에 임박해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빈 방이 없다고해서 (위에 언급한 이유들에 더해) 체크인이 늦어졌고요, 사우나 가능하다는 예약시 내용이 오후 5시 정부지침이 와봐야 확정된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패키지 예약시 가능하다고 씌여있었는데, 이런 상황이하면 표시를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에 이해할 수 있는 조치니까요. 다만, 사우나 가능이 아니었다면 예약을 안했을텐데 와서 그리 들으니 혼란이 오더군요.

또한, 새벽에 몇 시간(4시간? 정확한 내용은 혼동) 객실네 모든 전원이 들어오지 않을거란 안내를 체크인시에 받았습니다. 이 정도 중요 노티는 예약 전에 알아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그럼 그 시간에아예 전기가 안들어오는건가요?” 물어보니 (이 지점이 가장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시간에 뭐 하시게요?”라는 답이 돌아오더군요. 솔직히 이 스탭이 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싶더군요. 그 시간에 뭘 하든 말든, 고객 투숙 시간에 전원이 들어오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정상적이지 않은 컨디션에 대한 문의를, 마치 비정상적 생활패턴에 따른 요구인양 대응하는 태도에 기함했습니다. “그 시간에 전기가 필요하다면 비상전력 가동하겠다”는 답도 어이가 없었고요. 나중에 보니 이 호텔 객실에 묵었다가 새벽에 전원이 나가 감기걸린적 있다고 쓴 리뷰도 있더군요. 호텔의 전반적인 시설이나 서비스 수준에 심각하게 의문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체크인 직후 곧장 로비로 돌아와 환불 요구했고 받아들여져 체크아웃했습니다. 빠른 환불 처리는 감사합니다만 (카드 취소는 아직 안되었고요) 덕분에 호텔을 오간 시간과 그곳에 머물며 낭비한 시간, 감정, 또 대체 숙소를 그 시간에 찾아야했던 수고들이 솔직히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미숙한데다 불쾌함을 준 데스크의 크xx 리 스탭 유감입니다 (취소 처리를 너무도 친절하게 진행해 준 Ping Ko 스탭께는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숙박 날짜: 2020년 4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3  minaribo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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