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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건의 리뷰 중 2-7
2021년 3월 15일에 작성.

메리어트 호텔들을 여러곳 가봤으나 투숙객에 대한 직원분들의 예우 수준은 최고네요
물론 호텔은 아무래도 오랜기간 운영했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최신 호텔에 비하면 조금 모자른 면이 있지만 그것을 만회하고 남는 호텔 운영진의 능력이 친절함과 꼼꼼함으로 배어 있다고 판단 듭니다. 특히 첫인상을 좋게 해준 리셉션 데스크 분들의 일처리와 친절함 높게 평가되네요 . 고평화 직원의 친절함으로 이틀 좋은 투숙이 되었습니다~

숙박 날짜: 2021년 3월
  •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1  정호 박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2월 12일에 작성. 모바일

올만에 체크인 한 클래식하지만 직원 접객력이 우수한 호텔이다. 이곳에 해피아워와 조식은 상당한 수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나오는 빵종류와 치즈는 수준 높은 퀄리티를 제공한다. 직원들 또한 친절하고, 빠른 대응으로 숙박기간 내내 편안함을 제공하였다.

숙박 날짜: 2021년 2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1  jungtae0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2월 8일에 작성. 모바일

지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웨스틴 조선에 체크인을 하면서 부터 편하지 못했던 몇 가지 내용에 대해 제언합니다.

체크인 몇 시간 전에 호텔 측에 전화를 하여 유료멤버쉽 가입과 함께 투숙이 가능한지 문의를 하였습니다.

담당 직원은 호텔에 내방을 하여 바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답을 듣고 호텔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캐리어 둘 곳을 안내해 주었던 직원 분이 대기 장소에 있는 내선 전화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전화응대 담당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가입이 바로 가능하다고 안내를 해주었으나 모바일 상에서 무료 멤버쉽 회원만 가능할 뿐 유료 회원 가입은 상담 신청을 하는 탭에서 전화번호를 남기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담당자는 주말에는 해당 부서가 근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주중에 가능하다고 답을 하면서 재차 인터넷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말을 하면서 설명을 해주었지만 클럽멤버쉽에대한 탭이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전화응대를 하였던 직원께서도 호텔 모바일 웹이 불안정하여 이런 일이 가끔 있다고 하였습니다.

거의 30분이 넘도록 직원은 다시 해보라는 말 뿐이었고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리셉션호함 로비에 있던 직원 어느 누구도 도와주려는 직원이 없었습니다.

해당 부서가 호텔 내에 위치한다면 로비로 나와서 멤버쉽 가입을 도와주시고 체크인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해당 직원도 웹 상에 있는 가입 방법을 모르시는 것인지 말씀하셨던 대로 웹이 불안정한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로비에서 귀중한 시간이 낭비되고 감정은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결국 담당 직원에게 전화가 와서 가입 방법을 다시 정확히 알려주었지만 이미 지치고 감정이 상하여 애초 가입하려 했던 유료회원은 가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멤버쉽을 가입을 하면서 투숙기간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였는데 계획이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대로 리셉션으로 가서 체크인을 진행하였는데 리셉션 직원의 언행과 태도에 굉장히 황당한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사업상 매년 상당한 금액의 상품권을 구매하여 업무 비용으로 사용을 하는데 신세계 계열사의 서비스가 타사보다 우위에 있어서 매년 신세계 상품권을 구매를 하기 때문에 호텔 또한 조선호텔을 이용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결제를 50만원권 상품권으로 결제를 하려고 하였는데 담당 직원 황oo님께서 결제금액이 60%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잔액을 내 드릴 수가 없다는 답을 하였습니다.

60% 결제금액이 60%가 되지 않으면 잔액을 상품권으로 돌려주셔야죠 라고 답을 하니
"그렇습니까?" 라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잔액을 돌려주지 않는 다는 답이 50만원 상품권을 쓰면 전액을 다 써야한다는 뜻인가요?
신세계에서 상품권을 사용을 할 때 저런 답변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일단 그 답변에 대해 기분이 언찒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러십니까?""네"라는 답변만 할 뿐 어떤 사과나 고객의 기분을 헤아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해당 호텔 응대 메뉴얼에는 고객에게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는것인지 정말 의아하며 기분이 몹시 상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 저녁 식사는 롯데호텔 중식당으로 갈 정도였으니 제가 얼마나 불쾌했는지 가늠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다음 날 체크 아웃시에 담당 직원께서는 "편히 쉬셨습니까?"라는 인사를 하며 친절히 응대를 해주셨습니다.

전날 응대했던 남자 직원의 이름을 알고 싶었기에 여직원께 이름을 물었더니 저에게 불편한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시길래 간단한 내용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본인 일처럼 본인이 오히려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제 감정을 풀어주시려 노력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호텔 차원에서 응대 메뉴얼과 상품권 결제에 대한 안내 체계를 갖추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체크인 시 응대했던 직원의 이름을 받아서 호텔을 빠져나왔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여 수속 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웨스틴 황oo직원이라고 하면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사실 제 개인 번호이고 제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 한 것도 아닌데 제 개인 번호로 전화를 하셔서 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어떤 의미에서 그렇게 한것인데 죄송하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저는 개인 번호로 개인적인 사과 전화를 하시는 것도 서비스 메뉴얼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호텔 측의 사과가 있어야 하지 왜 해당 직원이 전화를 하는겁니까?

호텔 직원 교육에 관한 문제이고 응대 메뉴얼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려고 하였는데 담당자가 개인적으로 전화가 와서 참으로 당황스러웠습니다.

체크아웃시에 사전에 이따 담당직원이 전화 드려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시던지 아무런 정보없이 대뜸 전화가 와서 이렇게 하시는 것이 어디있습니까?

적어도 리셉션 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이런 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해 점검을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 까요?

윗 선에 보고없이 직원만 사과한다고 문제가 해결이 될까요?

숙박 날짜: 2021년 2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4  chaemink201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12월 4일에 작성. 모바일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전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미소가 인상깊었던 곳으로 오랜 전통답게 능숙한 호텔관리와 주변 관광지와도 가깝고 음식 및 객실 수준이 매우 퀄리티가 높은 5성급다운 호텔이네요

숙박 날짜: 2020년 12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3  hooni01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9월 26일에 작성.

지난 5월에 방문했을땐 우리나라 5성급호텔로서의 전통의호텔의 기준과 모범을 보였던 호텔이 7월말 방문했을땐 고객을 을로 생각하는 정말 등급을 매길수 없는 최악의 호텔이 되었다 바로 직전 리뷰에서 언급한것처럼 바로 체크인에서 발어진것이다 나는 이그제쿠티브 트윈룸을 이용해서 그전닐 다른호텔을 이용해서 차량으로 조금 호텔 이그제쿠티브라운지에 오후 2시쯤 도착했다 그래서 체크인을 하려하니 3시부터 한다고해서 그럼 라운지에 있을테니 불러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프론트 직원이 놀라는 표정으로 상당히 언짢은 표정을 지어 황당했다 다른 그랜드하얏트서울 같은경우는 순서대로 명단을 적어 차례가 되면 불러주는데 여기는 그냥 이코로나 상황에서 복도에 다닥다닥붙어서 30분이상 서서 기다리게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여기가 특급호텔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그제쿠티브라운지가 이정도인데 1층은 오죽 하겠는가 그리하여 3번을 이제 체트인해도 되느냐 물었더니 3시 정각에 한단다 그럼 순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니 줄서야 된단다 하도 어이없어서 그람 대기표나 순서대로 명단 적으면 되지 않느냐 했더니 그런거 없단다 내가 프론트에 3시에 오면 다시줄서야 되는거 아니냐 그러면 나는 1시간 30분정도 서있어야 되는게 아니냐 하고 따졌더니 딱 3시에 라운지에 앉아있는 나를 부르더라 가보니 줄이 엄청나개 거리두기도없이 무슨 야구장 입장하는 줄이 엘리베이터까지 줄이서 있어 아래 리뷰처럼 남대문시장 저리가라였다 그리고 피트니스는 마스크쓰고 운동하는사람은 나밖에 없고 회원들은 하나같이 마스크도 쓰지않고 운동하고 있었습니다 참 어처구니없거군요 이런곳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안생긴것도 신기하구요 그동안 웨스틴조선의 신뢰를 완전히 무너트린 3성급 비지니스 호텔보다 못한 최악의 호텔이었습니다

숙박 날짜: 2020년 7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5  hikaruz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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