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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건의 리뷰 중 14-19
2021년 3월 25일에 작성.

힐튼에서 자랑? 하는 클린스티커는 그냥 폼입니다.
체크인받은 룸에는 클린청소스티커가 없어서 체크인 후 곧장 물어봤더니 그럴수도있다 식으로 경직된 얼굴로 안내해주셨네요. 남산뷰? 그것 말고는 재방문 의사가 없는곳입니다.

숙박 날짜: 2021년 3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Hilton Hotels & Resorts과(와)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1  j50002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3월 15일에 작성. 모바일

숭례문 가까이에, 남산에 접하고 있어 개인용무와 휴식에 최적이었습니다. 호텔은 조용하고 오후의 따뜻한 햇살이 객실의 적막함위에 쉼없이 내려앉습니다. 오랜 세월 푸르렀던 호텔 앞 소나무들이 병약해보이네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객실은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상황이 어서 끝나고 이 멋진 호텔도 활기차게 오래도록 있었으면 좋겠네요

숙박 날짜: 2021년 3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2  Nama9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3월 14일에 작성.

이 호텔에 서비스는 어느 정도일까 기대한 마음으로 밀레니엄힐튼서울에 입장
프런트쪽으로 안내 받아서 도착 직원 2명중 한명이 자기쪽에서 체크인 도와준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 직원은 너무 서툴렀으면 건물 안에 더워서 땀이 흐르고 체크인도 체감상 너무 오래걸리는 느낌이라서 뒷 풍경을 감상하면서 땀을 손으로 닦으며 체크인 성공
여기까지는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첫날이고 다른 곳은 다르겠지하고 킹프리미엄스위트룸에 들어가서 방 사진찍고 룸을 살펴보니 충전기도 없어서 따로 요청해야 하는 상황 일단 라운지에 가서 차나 마시고 거기 직원에 물어봐야지 하고 라운지로 갔다.
라운지 앞에는 직원분이 대기하고 있어서 발열체크와 객실번호를 말해주고 충전기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0번 누르고 요청해야하다고 말해주어서 알겠다고 하고 좌석에 휴대폰을 놓고 음식을 고르고 다시 좌석에 오니까. 물어본 직원분이 테이블에 있는 휴대폰을 보고 아이폰인가요 물어보고 맞다고 대답하니까 자기가 요청하겠다고 해서 감사합니다라고 대답하고 속으로 아 이게 바로 진짜 서비스이지하고 프런트에 받은 서비스는 잃어버리고 방에서 풍경감상하면 멍때리고 샤오미 미박스s로 넷플릭스를 보면서 무사히 하루가 지나갔다.
다음 날은 파크힐 스위트룸으로 방이 변경되는 날이고 호캉스라서 호텔외부로 나가서 점심식사를 하기 보다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계획이고 미리 시간과 메뉴를 이야기 하였다. 여기서부터 최악에 하루를 보내게 된다.
11:30분 예약이라서 미리 레스토랑에 입장하고 좌석을 안내받고 아직 영업시간이 아니라는 말을 한것으로 기억이 나며 이것을 보고 있으라고 하였다. 나는 미리 메뉴도 예약해서 이 레스토랑에 어떤 메뉴가 있는지 확인하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었다.하지만 직원이 메뉴골랐는지 물어보아서 "어! 저는 미리 예약할때 장어덮밥주문했는데요."이런게 이야기 하고 나서 좀 지나서 장어덮밥이 나왔다. 일단 블로그나 사진으로 본 장어덮밥과 다르게 초라한 느낌을 주었고 일본규동집에서 잠깐 나오는 장어덮밥이랑 맛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렇게 거의 다 먹고 있는데 운도 없게 장어가시가 편도쪽에 걸려서 아 병원에 가야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빠르게 식사를 끝내고 룸으로 올라와서 칫솔로 뺐다.(여기서부터 일진이 안 좋았다.)
기대하던 파크힐 스위트룸으로 룸 변경시간이 와서 전날에 객실에서 전화만 하면 알아서 스위트룸으로 안내한다고 하여 전화하고 기다렸다. 그런데 갑자기 내려와야 한다고 전화가 왔다. 뭐지????하고 생각하고 프런트에 내려오니까 어제 체크인한 직원 자기가 잘 못해서 몇가지를 빼 먹었다고 말하여서 또 지루한 체크인이 시작됐다.
직원이 서류 찾고 있는데 옆에 남자직원이 보증금이라고 말하면 될 상황을 룸 파손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하면서 50만원을 결제해야한다고 하였고 좀 지나 체크인하는 직원이 40만원 결제한다고 하면서 나는 속으로 뭐지 왜 보증금이라는 말은 안하고 파손어쩌고 저쩌고를 이야기하고 또 첫날은 보증금도 안 받고 오늘 와서 보증금 받고 가격도 다르지 꽤 불쾌한 상황이였다. 하지만 그래도 넘어갔다. 스위트룸이 나를 반겨줄거라고 생각하면서 입장하였다.
입장하자마자 방 온도가 28도에 나는 땀이 많은 나는 땀으로 샤워를 하고 있으며 룸 사진을 찍었고 룸을 확인하는데 예약사이트에는 웰컴 와인과 과일이 있다고 하였지만
와인하고 쿠키 한과가 있어서 0번으로 전화를 하니까 알아본다고 하였고 한참 뒤에 전화와서 이 호텔에는 과일을 주는 것이 없다고 쿠키와 한과만 있다며 예약상황에도 없는 내용이라고 하여서 그럼 내가 예약한 곳에 전화하겠다고 전화를 끊었고 다시 예약한 곳에 전화를 하고 나서야 자기쪽에서 전달실수가 있어다면서 숙박객말보다 예약한곳에 말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에 감동을 받았으며 오늘만 전달 실수가 2번을 받았다.
저녁식사을 먹기위해서 6시 조금 넘긴 시간에 라운지 도착 하지만 앞에는 직원이 없어서 직원을 기다려야 했고 나홀로 여행객이라서 바 테이블이 보여서 여기서 식사해도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거리두기로 여기는 안된다고 하여서 다른 곳을 안내 받아서 혼자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바테이블에서 외국인이 혼자서 식사를하고 있어서 이건 뭐지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이것도 굉장히 불쾌하였다.
내일 생일이라서 그래도 케이크는 먹어야지 생각하고 베이커리에 도착 직원분이 와인정리중이라서 그냥 혼자서 케이크를 보고 있었는 중 나를 발견하고 고르면 말하라고 하면서 나를 무시하고 계속 자기 일만하고 있어서 메뉴를 말했지만 잘 듣지도 못하였고 두번 말을 하게 하며 약간 백종원 골목식당에 장사 안되는 집 서비스를 호텔에서 받으니 지금까지 받은 불쾌서비스가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변하였고 룸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엘리베이터쪽으로 가는데 벽에 기대어 있는 직원과 책상에 ㄱ모양으로 휴대폰하는 직원들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정말 짜증나는 하루를 보고 있었으며 그 날 바로 컴플레인을 하고 싶었지만 술을 먹어서 괜히 내가 잘 못을 할까봐 말을 못하고 속으로 앓다가 잠도 못 자고 그렇게 다음날이 되어 빨리 체크아웃하고 싶은 마음뿐.
아침에 컴플레인을 걸고 9시쯤에 체크아웃해서 다른 호텔로 향했다. 한가지 물건을 놓고 왔다 설마 이것까지 엉망일까하는 생각에 ㅎㅎ 하루가 지나고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하니까 아직 청소를 안해서 못 찾았다는 말뿐이다.
-프런트 서비스 엉망 배우는 직원이 있으면 배우는 중이라고 이야기하고 뒤에서 도와주고 잘 못 된것이 있으면 말해주어야지 체크인하는 동안 나혼자인데 그것도 안 도와줌
-숙박객인 고객보다 예약사이트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5성에는 볼 수 없는 최악에 서비스

숙박 날짜: 2021년 3월
    • 가격
    • 객실
    • 서비스
1  inwoona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3월 3일에 작성.

객실 종류: 킹 게스트 룸.

이 호텔을 다시 선택해야할 이유를 찾지는 못했다.

<좋은 점>
- 지하철 서울역에 가깝고 남산에 접근성이 좋다.

- 호텔 체크인 로비 입구에서 길 바로 건너에 있는 햄버거집 괜찮다.

<단기적으로 신속하게 개선했으면 하는 점>
- 미니바에 문이 필요할까? 열었을 때 좁은 방입구를 막게 되고, 아이들 머리찍을 만한 높이라서 문을 없애는게 좋을 것 같다. 가릴 것이 필요하다면 커튼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 방에 TV 채널표가 없었던 것 같은데, TV에 채널 이름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채널을 바꿀 때 바로 채널 이름이 뜨면 좀 더 편하게 채널을 옮겨다닐 수 있다.

- 로비에서 익스프레스 체크아웃이 가능한데 로비에 눈에 띄는 표시판이 없어서 지나칠 수 있다. 명시적으로 표시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미니바에 있는 커피머신에 비해 준비된 컵이 높아서 기울여서 커피를 내려 받아야 한다. 컵을 바꾸던가, 커피 머신을 바꿀 필요가 있어보인다.

- 세면대 아래쪽에 서서는 잘 안보이지만 좌변기에 앉으면 보이는 위치에 실리콘 곰팡이(?)가 있다.
가끔씩 잘 안보이는 곳까지 한번씩 점검해서 특수청소(?)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장기적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점>

- 체크인이 몰리는 시간이 3시대에 체크인 속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체크인 카운터를 2~3배는 늘려야 할 것 같다.
아니면, 카운터 없이 아이패드로 체크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직원들 더 투입하던가.
그리고 3시에 체크인이 덜 몰리게 분산한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오라는 3시에 갔는데 짐들고 서서 20~30분을 기다리게 된다면 투숙객의 호텔에 대한 첫인상이 좋을 수가 없지 않을까?

- 엘리베이터 시스템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저녁시간에 로비 아래층에서 이용이 많으면 로비층에서는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럼 내려가는 거 타서 한층 내려갔다가 올라가라고 직원이 안내해주는데,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투숙객이 한가득 타고 한층 내려가서 문이 열리면, 그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아래층의 이용객은
엘리베이터 안의 투숙객을 어떤 눈으로 보게 될까? 그리고 그 시선을 감당해야 하는 엘리베이터 안의 투숙객은 기분이 어떨까?

- 욕실 스위치는 욕실안 전기 콘센트 바로 위는 좀 위험해보이기도 하고, 처음 들어왔을 때 찾기 힘드니 밖에 욕실 문 옆으로 옮기면 좋을 것 같다.

- 기본 룸이지만, 2명이 사용하기에는 옷장의 옷걸이가 부족할 수 있을 것 같다.

- 세면대 수도꼭지 레버를 올리면 거울 아래쪽에 거의 붙는다.
조명 시설을 넣느라 두꺼워진 것 같은데, 거울 두께를 좀 줄이거나 거울 아래쪽을 약간 높일 필요가 있어보인다.

객실 관련 팁: 같은 급의 객실이더라도 고층이 좀 더 시설이 좋은 것 같습니다.
숙박 날짜: 2021년 2월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2  Navigator75895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11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매력있고 편안한 밀레니엄힐튼서울호텔입니다. 올해도 자선열차와 아름다운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되었습니다. 호텔리어분들은 친절하고 섬세하며 매너가 훌륭합니다. 객실은 잘 정비되어있고 Hilton Clean Stay의 자체방식대로 안심할 수 있도록 청소되어 있습니다.

숙박 날짜: 2020년 11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3  Nama9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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