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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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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7일에 작성.

이 곳에서 5일 밤을 투숙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호텔은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고, 종로역과 안국역, 왕궁과 인사동에 가깝고 근처에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어요. 직원들은 아주 친절하고 상냥해요. 다시 여기서 묵고 싶고요. 이 곳을 강력히 추천해요...아주 좋아요.

DinnerClu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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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5일에 작성.

개인적으로 이 호텔이 위치한 곳이 맘에 들어요. - 이 호텔에서 이걸 제외하곤 다른 특별한 점이 없어요.
이 호텔 밖의 경치나 인테리어는 나쁘지 않고 직원들은 친절해요.
하지만 객실료의 가치를 기대하지는 않는 게 좋아요. - 객실이 그저 그렇고 아침 식사는~ 글쎄요, 밖에 나가서 먹거나 객실에 작은 냉장고가 있으니 맛있는 걸 직접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호텔에서 투숙할 때 제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은 뭔가 좀 이상한 냄새가 났다는 거예요. 저는 이 층에 있는 방에 투숙했어요. 제가 확실히 기억하는데, 모든 곳은 비흡연 구역이에요. 이 방에 전에 투숙한 사람이 담배를 피웠던 것 같아요. 퀴퀴한 냄새가 배어 있었어요. 냄새가 배어 있어서 집에 돌아갔을 때에도 가방과 재킷에 여전히 그 냄새가 남아있더라고요.
시내 중심에 위치한 싼 호텔을 찾으신다면, 이 호텔도 괜찮아요.
저 처럼, 어느 정도 수준이 있고 좀 특별한 것을 약간 찾으신다면, 이곳은 아니예요.

FritsTaiwa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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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5일에 작성.

친절한 프론트 직원이 있는 안락한 호텔이에요. 가격과 위치를 고려하면 가장 좋은 곳 중 하나예요. 지하철, 인사동과 가깝고 모든 관광지나 상업지역에서도 아주 가까워요. 이 지역은 안전한데다 슈퍼마켓, 커피숍, 레스토랑 그리고 다양한 음식을 파는 노점상과 가까워요. 여기서는 조선 시대의 큰 궁궐에도 몇 분이면 갈 수 있어요. 지하철은 5분 거리에 있는데 지하철을 타면 서울의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상냥해요.

Zahos 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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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4일에 작성.

서울이 처음이신 분들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지도를 내려 받거나 구글 지도를 살펴 보아서 호텔의 위치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한 번 가보시면, 그 다음엔 문제가 안됩니다. 호텔에서 나와서 조그만 골목 길을 통하면 종로3가v역(5분)에 도달합니다. 여기서는 거의 모든 시내 명소에 걸어서 가실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명동(15~20분), 광화문과 경복궁(10분), 창덕궁(5분), 인사동(10분), 북촌(15분) 등입니다. 이곳의 직원들은 아주 좋아요. 일본어와 중국어를 잘 하고, 영어도 좀 하고 아주 뛰어난 한국어(물론이겠죠?)를 구사합니다. 아침 식사는 1층에서 무료로 제공하는데, 생수도 무료예요. 전체적으로 평가해서, 이곳은 아주 좋은 호텔이예요 (방이 좀 좁지만, 토쿄나 홍콩 같은 곳을 가보셨다면 방이 작다고 놀라지는 않으실 겁니다.).

Frederis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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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5일에 작성.

우리는 7일 동안 서울에 있었어요. 이 때 이 호텔에 묵었습니다. 제 친구와 저는 모두 이 호텔이 아주 친절하고, 종업원들의 태도도 친절하여 우리가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서울이 처음인 사람들은 이 호텔의 위치가 약간 헷갈릴 겁니다. 우리도 길 찾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하지만 조금만 유의하면 이 호텔이 안국 역과 종로3가 역 사이에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바로 관광과 쇼핑 지역의 한가운데를 마주 보고 있는 곳에 있는 거예요.

이 호텔의 북쪽에는 북촌이 있어요. 한국의 전통 가옥이 있고 정교한 내외부 디자인을 한 현대식 상점이 많은 곳이어서 북촌은 꼭 가보셔야 할 곳입니다. 이 호텔 근처는 궁궐이 있는 지역으로 유명해요(우리는 한 번 밖에 못갔지만, 아주 즐거웠어요.). 인사동은 낮이나 밤이나 생동감이 넘쳐요. 가 볼 만한 레스토랑과 쇼핑할 수 있는 상점이 많습니다.

객실은 작았어요(싱글 침대 2개가 있었어요). 하지만 두 사람이 쓸 정도는 되었어요. 정말 엄청나게 작지는 않았거든요. 그 정도면 견딜만 하죠. 청소하는 사람들도 아주 융통성이 있고 친절했어요(사실 담당자는 예외적으로 친철한 미혼 여성인데, 만일 만나시게 되면 친철하게 대해 주세요!) 우리는 이곳의 우리 친구들을 초대해서 마시고 노느라고 방을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었는데, 다음 날 저녁에 돌아봐보니 정말 깨끗하게 치워 놓았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이 호텔은 작지만 편해요. 객실 요금에 포함된 아침 식사는 라운지의 테이블 위에 가져다 놓습니다. 라운지에는 무료로 먹을 수 있는 커피, 차, 전기 주전자, 커피 메이커 등이 있어요. 아침은 빵이나 스폰지 케익, 바나나, 삶은 계란 등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깔끔하게 먹는 법을 저는 전에는 몰랐어요.

이곳의 직원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해서 여기에 머무는 것이 더욱 즐거웠어요. 우리는 우연히 밤 늦게 일하는 직원들이 직접 만든 한국 음식을 안주 삼아 한 잔 하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우리도 함께 하자고 해서 아주 즐겁게 시간을 보냈어요. 이 분들께 감사드려요.

저는 서울에 다시 가려고 이미 계획 중입니다. 저는 물론 서울53 호텔에 다시 묵을 거예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Larrylhm9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sg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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