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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건의 리뷰 중 1-6
2019년 8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정말좋아요
위치도좋고 룸컨디션도 만족스러워요!!!! 다음에 여기 올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와서 투숙하고 싶을정도네요!! 감사합니다

숙박 날짜: 2019년 8월
dtourrleader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4월 8일에 작성.

어메니티는 제공되나 칫솔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호텔에서 칫솔을 기본 어메니티로 제공하지 않는 호텔은 처음이라 체크인시 많이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룸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입니다. 하지만 근처에 편의점과 드럭스토어가 있으며 지하철역이 있어 위치는 좋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월
winnie_mi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월 12일에 작성. 모바일

시설이 오래된 거 후기들 봐서 예상은 하고 갔습니다.
근데 진짜 청소상태 최악이네요.
눈에 바로 보이는 침대 옆도 머리카락이랑 먼지가 이렇게 보이는데 다른데는 안봐도 뻔하죠.
처음에는 테이블이랑 화장실 세면대쪽에 먼지랑 머리카락만 봤었는데..
거울에 여자들 사용하는 아이라이너로 길게 칠해져 있는데 그것도 지우지도 않고...
더 충격인건 다음날 일어나서 발견했는데 사용한 콘돔이 그대로 있네요???????????????????????
진짜 기겁했네요....청소를 아예 안하신다고 봐도 되는거 아닌가요 이정도면....
그리고 새벽에 사이렌오작동으로 한시간가량 객실에 사이렌이 미친듯이 울렸습니다.
자다가 깨서 연결 되지도 않는 프론트에 수없이 전화해서 연결됐을때 물어보니 오작동을 확인중에 있다. 끝
연락이 없길래 불안해서 내려가보니 세상에...
나같은 사람들 이미 로비에 많이 내려와 있고 외국인 분은 맨발로 나오신 분도 있었습니다.
사이렌이 이정도 울리고 사람들이 밑에 내려왓는데 오작동인것으로 예상되고 확인중에 있으면 안내해줘야하지않냐 새벽에 이게 뭐냐 물어보니...
안내방송시설이 없답니다.
프론트에 직원 한 분 계셨는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신입분으로 보였고 소방대원들 와서 아무 이상없다는 얘기 듣고 올라갔습니다.
소방대원들이 호텔직원한테 손님들 올려보내도 괜찮다고 하라고 했는데 호텔직원들 아무런 응대가 없었습니다.
그냥 소방대원 얘기 듣고 손님들이 올라갔습니다.
여기까지도 진짜 짜증났었는데 두시간인가 세시간 뒤에 한 번더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진짜 열받아서 전화하자마자 다시울린다고 하니 확인한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10분가량 더 울리다가 꺼졌습니다.
새벽에 진짜 전화만 몇번 하고 몇번을 깻는지 모르겠네요.
여인숙에 묵어본 적은 없지만 진짜 무슨 여인숙에 묵는 것 같은 경험이었네요.
호텔측에 예약한게 아니라 호텔나우통해서 예약한거라 환불안된다고 하시면서 다음 이용시에 룸업그레이드 말씀하셔서 못잔다고 했더니 사우나 쿠폰 주셨어요.
저 같은 경험 하고 싶으시면 가세요^.^

숙박 날짜: 2019년 1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j_hye123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14일에 작성. 모바일

처음 입실할 때 빼고 마그네틱 정보도 제대로 입력을 안해줘서 안에서 문을 다 열어줘야했고요. 칫솔 치약 제공 안돼서 밖에 나가서 사왔고, 1회용품은 그렇다 치더라도 기본적인 크리넥스나 그런 것도, 세 장 쓰니 끝이더군요. 새로 고객을 받을 때 기본적으로 점검해야할 부분아닌가요. 슬리퍼도 세 명 예약했는데 두 명 거 밖에 없어서 다시 내려가서 받아왔어요. 침대 매트리스도 너무 안좋아서 한 명이 움직이면 자꾸 깼네요, 또 잘 준비 다 하고 누웠는데 스탠드 조명 끄는 스위치 하나가 고장이 났는지 키를 뺏다 꽂아도 안 꺼지고 그래서 프론트에 연락했더니 밤 열두시가 넘은 시간에 그때서야 올라와서 고쳐준다길래 그냥 잤네요. 아 칫솔치약세트 사려고 프론트에 물어봤더니 호텔에 있는 편의점 알려줘서 사러갔더니 다들 이미 사갔는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서 그 저녁에 건너편 지에스까지 갔다왔네요. 하룻 밤 자는데 불편한 게 너무 많아서 퇴실할때도 기분이 좋지 않았네요. 다음 번에 오게 되더라도 이런 점들이 꼭 개선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명한 호텔인만큼 서비스도 명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숙박 날짜: 2018년 8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Pathfinder79785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9월 5일에 작성.

4성급 시설에 선정릉역 바로에 봉은사로등으로 교통편 , 위치는 좋습니다.
프론트 직원분은 친절한데 식당 직원은 불친절합니다.
오래된 호텔이라 시설은 낡고 노후화되어 있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단 침대는 일반 모텔,여인숙보다 못한 수준의 침대입니다.
너무 흔들리고 제대로 앉기도 힘든 수준이네여..
침대를 좀 교체하시던가 했으면 합니다.
침대빼고는 적당합니다.

숙박 날짜: 2017년 7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객실
    • 서비스
8  apeach1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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