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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건의 리뷰 중 2-7
2013년 12월 17일에 작성.

종로에 모텔들이 너무 많고...불건전한 느낌의 러브모텔은 정말 싫어하는지라
주말에 이용할 호텔을 검색하던 중 꽤나 가격도 착하고 객실도 괜찮은 비즈니스호텔 둘로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호텔 사이트에서 예약하니 좀 더 저렴했고, 깔끔하고 적당한 크기의 객실 만족스러웠어요.
무료 조식이다보니 맛은 그럭저럭, 메뉴도 그냥 저냥 후하게 점수를 줄만하네요..
연말에 종각에서 보신각 타종을 자정에 지켜보고 숙박하려고 예약하려고 보니 벌써 전 객실 마감이네요...
다음 번엔 미리 예약해서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객실 관련 팁: 스탠다드 더블은 너무 좁다고 해서 중간급 객실 이용했어요.
숙박 날짜: 2013년 11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jh_lee198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2월 14일에 작성.

공항 리무진 버스 6002번을 타면 쉽게 찾아가실 수 있어요. 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보이거든요. 방은 깨끗했어요. 다만 작은 편이었지만 여자 둘이 지내기엔 좋았고요. 욕실도 깨끗했고 욕조도 있어서 쇼핑을 마치고 돌아와서 쉬기에 매우 좋았어요.
아침식사도 좋았는데요. 메뉴는 한정적이었지만 충분했어요.
그리고 호텔 길을 따라 현지 식당도 있었고요.
걸어서 15분이면 명동으로 갈 수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덕분에 교통비 절약도 했고요.
호텔 직원들은 참 친절했고 영어로 의사소통도 문제 없었어요.
다음 번 여행에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alison886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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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5일에 작성.

호텔에 도착했을 땐 어두운 저녁이라서인지 위치가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았어요. 하지만 Doulos의 직원들이 참 호텔 운영을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한국에 있는 어느 호텔에서든지 쉽게 얻을 수 있는 필요한 물품들은 기본적으로 다 갖추고 있었고, 직원들 영어 솜씨도 좋아 가고싶은 곳도 잘 안내해 주었어요. 아침 식사도 좋았습니다. 저희가 유일한 서양인 손님들이었는데, 아침 식사는 서양식이었어요^^ 방은 작았지만 매우 깨끗했고 모든 것이 다 구비되어 있었어요. 심지어 초콜렛까지도요! 지하철과 쇼핑가에도 가까웠어요. 작은 호텔이었지만 서울에 가는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있게 소개하고 싶어요. (아참, 아침 식사는 숙박료에 포함되어 있었답니다!)

2  PatriciaS70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0월 29일에 작성.

역에서 가깝고 평가도 괜찮았기 때문에 이용했습니다. 편리함은 물론, 외관도 실내도 깨끗하고 종업원들도 친절합니다.(일본어 OK). 아침 식사는 덤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제대로 된 식사였습니다. 특히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트윈 객실이 적으므로 친구끼리의 여행은 예약하기 어려운 점이 유감. 다른 분도 쓴 것처럼 택시 아저씨는 아무도 모릅니다. 호텔에서 받은 카드를 건냈는데 너무 글씨가 작아서 읽을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가이드북 등에는 "도로스"라고 되어 있는데, "도로스"라고 발음하면 안 통합니다. 한글 표기는 이 사이트의 표기처럼"두로스"라고 하는 것이 실제 발음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otohim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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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에 작성.

더블 스탠다드에 하루 묵었습니다. 인사동에 밤에 볼일이 있었는데, 걸어서 5~6분 정도에 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광장시장도 대로를 걸어서 가면 10분 정도입니다. 주변에는 러브호텔과 작은 도매상이 늘어서 있어 도착하기까지는 조금 불안했지만, 밤중에 걸어서 돌아와도 위험한 분위기는 없었습니다. 객실은 좁지만 잠만 잔다면 문제없음. 침대는 쾌적했습니다. 욕실도 좁지만 추워서 몸이 차가웠기 때문에 욕조는 정말 좋았습니다. 바로 근처에 목욕탕도 있어서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이용하고 싶었습니다. 프론트도 친절하고 입지도 좋으므로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EspritToky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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