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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문시 조식이용했는데 ...”
제스트 리뷰

제스트
230위 113,920건의 서울 소재 음식점 중에서
가격 범위: US$18 - US$69
음식: 스시, 한국
음식점 상세 정보
음식점 정보
기대 가능한 점: 특별한 날
이용 옵션: 부페
인근지역: 영등포구
설명: 제스트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가 가능하며 그 이름에 걸맞게 황홀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제스트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서울의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으로 현대적 세련미와 풍부한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동서양의 요리를 모두 맛 볼 수 있습니다. 개방형 주방에서 만든 초밥과 사시미, 중동/서구 특선 요리, 아시아 요리 및 한국의 인기 메뉴는 물론, 미각을 사로잡는 디저트로 이루어진 뷔페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요리와 황홀한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해 보세요!
리뷰 게시 날짜: 2020년 1월 8일

일단 호텔이용시 조식으로 이용하는데,
제스트는 음식의 맛과 질은 좀 떨어지는데 비해, 공간이 널찍해서 복잡하지 않은게 장점입니다.

한식, 중식, 베이커리, 오믈렛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만. 맛은 그냥 그렇습니다.

하지만, 조식이니 딱 조식같은 음식들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방문 날짜: 2020년 1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Masteraza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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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리뷰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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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건의 리뷰 중 4-8

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2월 22일 모바일

샐러드와 육류의 질이 높으며 음식의 다양성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라, 조선 등보다 낮은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지만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동선이 조금 복잡하지만 몇 번 이동후에는 익힐 수 있습니다. 다만 자리 부족으로 입구 밖 복도에도 음식이 배치되어 있는건 이해할 수 없었어요.

방문 날짜: 2019년 4월
1  wssju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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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1월 19일

월요일 제스트 데이에 갔지만 음식이 다양한 지 모르겠고 맛도 뛰어난지는 모르겠고 호텔뷔페이지만 그 흔한 탄산음료나 심지어 식혜 수정과도 없는..
그래서 오히려 동치미에 국물만 동나고 건더기는 그대로있는?..
예약시점부터 응대가 부드럽지못하고 예약확인 콜 조차없고 다시 전화준대놓고는 잠수타버림..
다시 메일보내니 주말이라고 한참 지나 연락오고 이용 하루전에 전화가 와있어서 왜 전화했냐고 고객이 재문의 드리니 왜 전화했는지 어디서 했는지 모르겠다며 확인해서 연락준대더니 감감무소식.
뷔페만의 문제는 아닌 듯..?
직원들의 응대나 서비스의 연속성이 뚝뚝 떨어짐.
주차도 3시간 기본이라 차 가져오면 복잡한 몰에 주차하고 잘못하면 헤매고 뷔페 입장 기다리고 하면 시간 그냥 오버될듯.
호텔뷔페라기 보다는 그냥 쿠우쿠우 무스쿠스 같은 곳의 조오금 더 럭셔리버전.
그치만 그곳에도 있는 음료서비스는 바로 이 콘래드에는 없습니다.
인터넷 리뷰 등 보니 돈 더내고 다른데가겄다던데
돈 더내고 롯데 라세느,신라 파크뷰,조선 아리아 등등 가세요.

방문 날짜: 2019년 11월
Peachm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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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0월 22일 모바일

그저그냥그랬어요. 호텔뷔페생각하고 가면 조금 아쉬울정도에요 규모는 꽤 큰편인데 맛은 진짜 먹을만한정도....음식의 종류도 괜찮게 있었던것 같은데 재방문할지는 고려해봐야겠네요. 예약은 안하고가서 홀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한편인거같아요~

방문 날짜: 2019년 9월
kim97102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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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4월 28일 모바일

특급호텔을 표방하는 콘래드 호텔의 뷔페를 기대하고 간다면 실망스럽습니다.
과거 3차례 이상 이용했었는데 이번 방문의 경험은 매우 실망스럽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분명히 뷔페 규모(종류 및 공간)이 줄어들었고 서빙을 하는 직원들의 숫자도 줄어들어 보였고 요청사항에 대한 반응도 늦었습니다.
음식의 가짓수 뿐만아니라 맛도 과거 3차례 경험에 비교했을 때 비하여 현저히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스테이크 경우 워커힐이나 신라 호텔, 조선 호텔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맛이 덜했습니다. 보통 손님들이 오는 경우에 맞추어 속도를 맞춰 구워놓는 편인데 이미 구워놓은 것을 올려 놓았더군요. 수육의 경우 질기고 고기 냄새가 다소 많이 났습니다. 양고기 구이 경우도 다른 비슷한 호텔 보다 떨어집니다. 음식이 떨어져도 빨리 보충을 하지 않았고 스시 경우 와사비가 타 호텔 뷔페보다 묽게 탄 느낌이었습니다. 초밥은 밥이 설익은 느낌이었습니다. 국수는 종류는 많았지만 육수 맛이 맹맹한 편이었습니다. 딤섬류도 그냥 평이한 정도이고요. 괜찮았던 것은 샐러드와 쌀밥 정도이었습니다.

식사를 한 그릇 치워주는 것도 매우 늦었고 치워달라고 수 차례 요청했음에도 한참 뒤에 일부 그릇만 치워주었습니다. 커피 경우 원래 자리에서 시키면 가져다 주는 시스템인데 제가 시킨 커피 끝까지 안가져다 주더군요.

좋았던 점은 피크 타임인 일요일 점심 시간인데 손님이 없어서 한적했다는 점이었습니다.

과거 왔을 때는 최소 4점(좋음)이었는데 지금은 도저히 그렇게 생각이 안드네요. 서울 시내 비슷한 급 호텔 뷔페를 생각한다면 가장 방문이 꺼려지는 곳일 것 같습니다. (적어도 특급호텔이라고 표방하는...) 뷔페 가격이 아마 신라호텔, 워커힐 보다는 2만원 정도 차이가 날 것 같고 포시즌스 호텔보다는 1만원 정도 가격 차이가 나는데 그 가격 차이의 결과는 너무 큰 것 같습니다. 화성시 쪽에 있는 롤링힐스 뷔페보다 떨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곳 가격은 7만원대로 기억합니다.

방문 날짜: 2019년 4월
1  GregVeroBen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제스트(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서울, 대한민국
서울, 대한민국
 
서울, 대한민국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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