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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건의 리뷰 중 2-7
2019년 1월 9일에 작성.

일반 객실 신청 했었는데 룸업그레이드 해주시고 거기다 저희가 시끄러운데서 못잔다고 하니 그것도 배려 해주셔서 쉬는동안 시끄러운 소리등은 없었어요
거기다 호텔을 급하게 잡느라 비싸게 잡은 감이 있었는데 서비스는 마음에 들었지만 사실 의약품 요청시.. 다른 호텔에서는 거이 가져다 주거나 하셨었는데.. 직접 내려 오실 수 있냐는 말에.. 이미 옷을 갈아 입었던 상태에서.. 말을 들으니.. 조금 그랬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게 지내고 왔네요

객실 관련 팁: 가장 끝방 쪽이 조용 해여 사람들도 안다니고 그래서.. 그래도 모르니 따로 요쳥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숙박 날짜: 2018년 2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allday028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2월 2일에 작성. 모바일

친구들과 연말파티로1박2일을 위해 예약을 하고 1801호를 배정받았다.
호텔 로비에 들어설 때부터 호텔리어들이 본인끼리 수다 떠느라 인사도 없고 계속 기다리게 해서 기분도 안좋았는데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마자..담배냄새로 자욱해서 들어갈 수
없었다. 체크인 시 금연룸으로 적발 시 벌금 10만원이라고 했는데. 담배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들어갈수도 없는 상태
하우스키핑 부탁해 스프레이 뿌려 조금 냄새 잡았는데, 외출하고 나갔다오니 같은상태. 공기청정기 요청했으나 없다고 함. 쇼파에는 담배빵 자국이 있고, 샤워하니 배수시설이 어이없어 세면대 바닥이 물바다..
소파 쿠션에 몸을 기댔더니 옷에 소파털이 그대로 묻어나고..
관리제로. 서비스제로 호텔에 주말이지만 23만원의 숙박비를 다 받는 건 문제있지 않나요? 모텔보다도 서비스 최악
관리좀 잘하세요
제인생 다녀본 호텔 중 최악의 호텔이라 칭하고 싶네요

숙박 날짜: 2018년 12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JiyounL2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3월 29일에 작성.

상업지역에서는 약간 떨어져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감각적이지만 침구류는 깨끗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얼룩이 져있는 상태였어요.

숙박 날짜: 2018년 2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객실
    • 서비스
Kyeongna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0월 13일에 작성. 모바일

동대문 쇼핑스팟에 인접헀음에도 조용하고 쾌적함을 느낄수 있었다. 침구도 수준급이고 욕실과 변기가 분리되어 있어 편리하다. 욕실 샴푸와 샤워용품 품질은 다소 불만이었지만 전체적인 룸컨디션은 만족스러웠다

숙박 날짜: 2017년 10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MinWoong_Ju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월 2일에 작성.

위치상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룸에 있는 창문은 남산타워 조망이었습니다.
그러나,, 창문이 너무 작아서 호텔의 느낌 보다는 모텔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묵었던 룸은 욕조의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뻔한 인테리어가 아닌, 독특한 느낌의 룸이어서 조금은 특별한 느낌이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이 대부분인듯 했고, 다들 동대문에서 굉장히 많은 물건들을 구입해 로비에 한보따리씩 내놓은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았습니다.
로비가 작아서 조금 번잡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 외에는 조용한 편이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숙박 날짜: 2016년 10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객실
    • 서비스
StarryHeart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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