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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타코야끼 가게”
타코비 리뷰

타코비
27,289위 125,048건의 서울 소재 음식점 중에서
인근지역: 노량진동
음식점 정보
인근지역: 노량진동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3월 12일

그야말로 형편없는 타코야끼 가게 입니다.
타코야끼의 외관만 띌 뿐, 타코야끼가 아니니 타코야끼 가게라고 할 수도 없겠군요.
여튼, 타코야끼 비슷한 물건을 파는데 반죽을 이상하게 해서 겉은 쫄깃하고 속은 마치 공갈빵 처럼 텅 비어 있습니다. 겉은 잘 구워지고 속에는 촉촉한 반죽이 가득 들어있는 타코야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게다가 그 맛도 전혀 맛있지도 않고, 속에는 문어가 아닌 가문어(대왕오징어) 조각이 들어 있는데, 속이 텅 비어 있다보니까, 타코야끼 하나를 들고 흔들면 마치 종처럼 속에서 달랑달랑 움직이는게 느껴집니다.
그런 와중에 소스는 턱없이 적고, 위에 뿌린 가쓰오부시는 톱밥처럼 뻣뻣해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인지에 대해 근원적인 의심이 듭니다. 호기심으로라도 사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방문 날짜: 2016년 10월
Baron_de_Richebour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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