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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건의 리뷰 중 4-9
2017년 4월 1일에 작성. 모바일

힐링하러 가는 곳. 먹을거와 마실거는 사가는게 좋음. 음식은 전반적으로 먹을만 함. 수영장은 크지 않으나 바다가 있으니... 자전거 있음. 호핑은 시간만 맞추면 언제든 할 수 있음. 카약도 하고 싶을때마다 가능. 전반적으로 만족.

숙박 날짜: 2016년 8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taehoonk91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10월 18일에 작성.

팔라완으로 딸과 둘이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상에 지쳐서 휴양을 하고 싶었는데요.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도스팔마스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팔라완 시내 관광 후 도스팔마스로 들어갔습니다. 시내로 셔틀 픽업이 가능하고요. 셔틀 후 항구로 와서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도스팔마스의 장점은 얼리 체크인과 오후 4시 체크아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섬 자체가 리조트여서 리조트 안에서 놀다가 카약하다가 수영하다가 완전 힐링 그 자체입니다. 섬 주변의 풍경도 너무 예쁘고요. 리조트에서 무료로 운행하는 섬투어가 있는데 섬이 너무 예쁩니다. 식당도 안좋은 평을 보고 좀 걱정을 했었는데 피자며, 생선이며 모두 맛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습니다.

숙박 날짜: 2016년 1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dnwjd9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8월 30일에 작성. 모바일

올해 여름휴가로 다녀온 도스 팔마스 리조트. 다양한 액티비티(카약킹, 이웃 아일랜드 투어, 스노클링)를 무료로 즐길수 있다고 하여 휴가지로 선택하였음. 푸에르토프린세사 지역에서 배를타고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섬으로 갈때올때 바다가 비교적 잔잔하여 크게 힘들지 않았음. 아무래도 우기였기 때문에 비가 자주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때가 많았지만 다행히 액티비티 할때는 날씨가 좋아서 크게 어려움 없었음. 다만 바다에 해파리가 종종 출몰하여 스노클링은 즐기지 못하고 물고기 밥주는 액티비티로 끝남. 수영장은 야외에 위치하여 나무잎이나 나뭇가지등이 많았고 물은 바닷물을 정수해서 사용하는지 일반적인 수영장의 물과 다르게 염도가 있음. 조식은 숙박에 포함되어 있고 점심 저녁은 같은 레스토랑에서 사먹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다른 선택지가 없다보니 푸에르토프린세사 지역보다는 비쌌지만 대체적으로 먹을만했음. 참고로 파스타는 조금 불게 조리해 나옴. 음료는 아일랜드 망고 추천함. 도시로부터 떨어져 있는 섬이다보니 하늘이 맑은 밤엔 쏟아질듯한 별들을 감상할 수 있음.

숙박 날짜: 2016년 8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1  vrab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7월 18일에 작성.

리조트 셔틀운행으로 공항에서 차와, 배를 타고 리조트에 갈 수 있습니다
섬 하나가 리조트라서 프라이빗하게 이용할수있고
무동력 수상레저(스노쿨링,카약)와 자전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 내 작은마트가 있으며
밤엔 할게없는게 좀 아쉽긴 해요
주말에는 리조트를 구경하러오는 패키지가 있어서 외부 관광객이 많으니 평일에 이용하길 권장합니다
수상레저도 외부인들이 나가는 4시 이후에 이용하시는게 번잡하지않고 좋아요
리조트 전체가 노팁정책인게 최고^^

숙박 날짜: 2015년 9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xgromeo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2월 25일에 작성.

여름휴가때 다녀왔습니다. 섬 하나가 전체 리조트고요, 스노쿨링이나 카약, 자전거 등 각종 액티비티가 무료입니다. 시설은 조금 노후하지만 우선 직원들이 한국인들에 대해 엄청 친절합니다.
리조트 내에 식당이 하나 있는데 가격은 프에트로프린세사 시내(?)보다 좀 비싸고 크게 맛있는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가실거면 건기때 가세요. 저는 7월 우기때 가서 칙칙한 바다만 보다가 잔깐 오전에 해떴을때 스노쿨링 했었어요.

숙박 날짜: 2015년 7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1  Curious80761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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