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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즈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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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건의 리뷰 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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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일

탄 게스트 하우스에 지난 몇 년간 여러 차례 갔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족을 데리고 가기도 했어요. 게스트 하우스는 가격에 비해 뛰어난 곳이며, 직원도 정말 편안히 지낼 수 있게 해줍니다. 친절한 태도와 상냥함, 그리고 밝은 미소를 띄고 있고, 어떤 요청에도 귀찮은 기색을 보이지 않아요.

Philippines195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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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29일

탄 게스트 하우스(TGH)에 관한 수 많은 좋은 후기들을 보고, 이번 휴가 동안 가족과 함께 삼일 밤을 지내게 되어 조금 신기했습니다. 저희는 2층에 있는 5번 방을 예약했고, 개별 발코니가 있어서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방에는 침대가 2개 있고, 각각 대략 6" x 5" 크기이며, 저희 4명이 쓰기에 충분했습니다. (동양인 성인 2명과 청소년 2명.) 가격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아보다가, 정보가 개략적으로만 있어서, 휴가를 보내며 들어간 비용(고르는 숙소의 종류 이외)에 대한 정보를 더 적어볼까 합니다. 다음과 같은 고려 사항이 있습니다:
(1) 방에 침대를 빼고 앉아 쉬거나, 책을 읽는 다던지 TV를 볼 공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발코니에 나가야 하는데, 무더운 여름날 오후에는 뜨거운 햇볕에서 숨고 싶어질 거예요. 그건 그렇고, 발코니 의자가 없습니다.
(2) 욕실 세면대에 세면 용품을 둘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3) TGH 맞은 편 발코니들은 3미터 이내로 떨어져 있습니다. 건물 사이 간격이 너무 가까워요. 지상에 가까운 층에 묵으면, 사람들이 길을 걸어 다녀 사생활 보호가 훨씬 더 안됩니다. 이 문제에 까다롭다면, 사생활이나 사적 공간은 어느 정도 포기하셔야 합니다.
(4) 건물 뒤에 수탉이 몇 마리 있어서, 한 번도 빠짐없이 새벽 5시에 웁니다.
(5) TGH 위치는 꽤 불편해요, 특히 처음 오는 사람에게는요. 운전 기사들이 이곳을 많이 알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트라이크는 D 몰에서 내려줄 거고, 거기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만약 D 몰에서 내린다면, 화이트비치 방향으로 가서 대로가 나오면 왼쪽으로 꺾습니다. SEAWORLD 다이브 센터를 찾아가세요: TGH로 가는 길은 다이브 센터 바로 뒤에 있습니다. 지름길도 있지만, 나중에 지름길을 다른 사람에게 듣는 편이 낫습니다.
(6) 저희 방 벽에 붙어 있던 금고는 작동을 하지 않아서, 이동이 가능한 다른 금고를 하나 받았습니다. 귀중품이 안전히 보관되지 않는 장소에 있는 불안함을 생각해 보세요.
(7) 2013년 1월 성수기 기간의 가격 사항들입니다:
(a) 보라카이 공항에 내려, 트라이크를 타고 까띠끌란 항구로 가는 것이 1인 당 25 페소이며, 트라이크에는 최대 4명이 탈 수 있습니다.
(b) 항구에서 요금을 매기는 것들: (i) 환경 요금 75페소, 터미널 요금 100페소, 보트 타기 1인 당 25페소.
(c) 보라카이 섬에서, D몰까지 가는 트라이크를 타려면 1인 당 20에서 25페소를 내야 합니다.
(8) 돌아오는 길에, 트라이크와 보트는 요금이 같지만, 섬을 떠날 때 터미널 요금을 1인 당 100페소씩 다시 내야 합니다.
(9) 저희는 칼리보 공항으로 나갔는데, 항구에서 약 2시간을 미니밴을 타고 갔어요. 요금은 175페소고, 공항에서 터미널 요금이 1인 당 40 페소입니다.
물론 계속 늘어나고, 특히 여러 명의 요금을 부담하고 있다면 그렇죠. 어쩌면 해산물 가격이 다시 생각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이전 후기들처럼, 디딸리빠빠는 섬의 중앙 시장이라 대부분 관광객들이 해산물을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서 그 자리에서 요리를 해 먹을 수도 있고, 아니면 해변을 따라 늘어선 레스토랑에서 비싼 요금을 내고 먹을 수도 있어요. (일반적 요금표를 찍은 사진을 보세요.)
(10) 탈리빠빠는 적힌 대로 고정 요금제를 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보통 훨씬 더 비싸서 흥정할 준비를 하세요. 저희가 거기 있던 4일 간 구입한 것들입니다:
(a) 머드 크랩 1킬로 당 400페소-550페소, 크기에 따라 다름
(b) 굴 킬로 당 50페소
(c) 조개 킬로 당 300페소
(d) 바닷가재 킬로 당 2000페소
(e) 대하 킬로 당 700페소
(f) 빵 하나(20 조각) 65페소
(g) 구운 닭 마리 당 250페소
(h) 콜라 한 캔 25페소
(i) 산 미구엘 페일 38페소
(j) 라이터 35페소
(k) 컵 국수 40g 19페소
(l) 찐 옥수수 40페소
(m) 발루트 20페소

탄 게스트 하우스에 완벽한 부엌이 갖춰져 있어서, 저희는 훨씬 돈을 절약하는 동시에 최대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모든 사소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어쨌든 고급 호텔이 아닌, 게스트 하우스니까 값어치를 하는 곳입니다. 직원들에게 받은 서비스와 배려는 좋았어요. 꼭 다시 갈 겁니다.

3  BIGDU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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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27일 모바일

- 위치: 스테이션2. 걸어서 60초면 화이트 비치, 90면 디몰, 120초면 매인 거리에 갈 수 있다.
*보라카이가 처음인 사람은, 운전사에게 디몰에 내려 달라 한 후 해변까지 걸어가서 왼쪽으로 돌아 해변을 따라 30초만 걸으면 탄스 게스트하우스 간판을 볼 수 있다.
- 비용 : 퀸 사이즈 침대가 있는 2인실은 아침을 포함해서 하룻밤에 2000페소이다. 우리는 4일밤을 지냈는데, 흥정을 해서 아침을 제외하고 하룻밤에 1500페소를 지불했다.
- 무료 아침 식사 : 미국의 유럽식 아침 식사가 아니고 필리핀 식이다. 밤과 함께 한 종류의 고기를 선택할 수 있다.
- 편의 시설 : 에어컨, 42인치 평면 TV, 온수 샤워, 테이블, 커피 포트, 신청하면 룸서비스 가능. 신청하면 비치 베드 사용 가능.
- 서비스 : 필리핀 사람들은 대부분 친절하지만, 동시에 많은 것을 신경 쓰지는 않는다. 빠른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 와이파이 : 위성 인터넷을 사용하니 빠른 속도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와이파이 라우터는 1층에 있고, 2층에서는 신호가 약하긴 하지만 연결은 된다.
- 생수 : 다른 중저가 호텔처럼 생수 병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현지 시장에서 구입해야 한다.
- 탄스 게스트하우스에는 자체 마사지 스파가 있다. 스웨덴 마사지는 350페소지만 숙박객은 100페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마사지사 중 제니를 추천한다. 스웨덴 마사지에는 페퍼민트 오일이 사용되는데 근이완에 좋다.

전체적으로, 성수기에 좋은 가격의 호텔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탄스 게스트하우스는 완벽했다. 만족스러웠고, 또 방문할 생각이다. 디몰에서 가까운 숙소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스테이션3이나 스테이션1이 아니다.

Jungsoo L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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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27일

정말 좋은 곳이었다! 아침 식사(실록 선택)는 굉장히 좋았는데, 특히 탑실록이 좋았다! 냠냠! ^^ 식사는 갓 뽑은 커피와 함께 방으로 배달되었다. 방은 넓었고 해변에서 아주 가깝다. 아마 10걸음 정도 되는 것 같다. 욕조는 없다. 어쩌면 이미 부러진 것일지도.. 개인 세면도구를 사는 편이 나은데, 두 개의 비누만 제공되기 때문이다. 방에는 TV, 냉장고 등이 갖춰져 있다. 하룻밤 숙박료는 2000페소이다.

방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스테이션2 중심부에 있는데, 디몰에서 굉장히 가깝다. 방 바로 앞에는 편의점이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구입할 수 있다. 여름 별장처럼 주변에 바도 많다. 잘 잘 수도 있고, 음악이 울리는 소리가 들릴 수도 있다..

접수대의 아일린은 굉장히 협조적이었다. 우리가 체크아웃을 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들의 요구를 즉각적으로 처리해 주었다. 매우 친절한 아일린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덕분에 번거로운 일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 계속해서 계속해서 머물 것이고, 친구들과 동료들에게도 추천할 것이다! ^^

chloe52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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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6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7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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