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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4월 30일 모바일

저녁을 먹기 위해 들렀던 호텔인데, 깜짝 놀랬어요. 노랑, 파랑의 원색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수영장도 특이하고~~
위치도 좋아 보이고~~혹시 다음에 다시 보라카이에 가게 된다면 여기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바닷가 불쇼를 보며 저녁을 먹으니 행복했어요.~

숙박시기: 2017년 4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혜원 윤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아스토리아 보라카이의 AstoriaHotelGroup님(Guest Relations)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7월 13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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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Valued Guest,

Thank you for your brief review. Your comments help us determine how to improve our services and facilities. Our staff feel elated about your positive feedback on their service! Our pool, location, and food are just a few of the best features of Astoria Boracay and we are glad that they lived up to your standards.

We hope to see you again soon here or in other Astoria destinations!

Yours,
The Astoria Boracay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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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30일

시설은 좋은데 입구에서 안이 보이는 구조라 별로 입니다.
저렴한 저녁 뷔페 불고기 메뉴가 제일 맛있었고 뒷문으로 나가면 마사지 집이 있는데 그 집이 최고 입니다.

  • 숙박시기: 2015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2  Sightsee80720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8월 12일

위치상으로 완벽하고, 음식도 맛있고, 직원들도 친절함!
수영장도 밤이 되면 더 예쁘게 변함. 한가지 아쉬운점은 1층 객실이였는데 창문이 없어서 조금 답답했던거 빼면 다 좋았음.

숙박시기: 2015년 3월
haru123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9월 22일

2013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 투숙했어요~ 일단 위치상으로 너무 좋아요! 디몰까지 10분이면 가고 식당 바로 앞으로 화이트비치가 펼쳐져 있어 조식먹으며 바깥풍경 보기 좋아요.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고 어느때건 젖은 옷을 무료로 말려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단점이라면 조식 맛이 so so...

  • 숙박시기: 2013년 9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3  auhappy7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10일

객실당 4명씩 해서, 수영장 쪽 객실 2개를 예약했어요: 직원들은 상냥하고 배려고 깊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침대, 이불, 배게 모두 너무 편했어요. 욕실도 넓고 깨끗했구요. 무선 인터넷 속도도 빠른데, 한사람당 하나씩 연결을 따로 해 주었습니다. 욕실엔 레인포레스트 샤워 (샤워기 면이 해바라기 처럼 넓은)시설이 되어 있고, 욕조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비누와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과 수건은 무한정 제공 되구요. 수영장은 정말 잘 해 놓았어요. 아늑한 조명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분위기에다 방으로는 소음이 들어오지 않아요. 게다가 호텔에서 수영장을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실망했던 점이라면, 엘리베에터 안에서 죽은 바퀴벌레를 발견한것, 독특한 디자인의 안락의자 하나를 가져 간것, 침대들이 수영장 쪽에 빠질 듯 위치해 있었던것, 예약한 두 객실이 붙어 있을 거라고 확인까지 했는데, 도착 했을 때는 우리의 두 객실 사이에 투숙객이 있는 객실이 있어 결국 떨어져 있어야 했다는 점. 침대시트 3개를 추가하는데 3천 페소를 지불 하고, 2개 더 받아온 얼굴용 수건에 헤나용 잉크 얼룩이 남아 있었던 점. 아침식사는 평범 했는데, 메뉴는 다양하지 않았지만 신선하게 구워진 빵이 제공 되었죠. 수영장 이용시의 수영복 규정에 일관성이 없어서, 떤 커플이 셔츠를 입은 채로 샤워도 하지 않은 채 수영장에서 자유롭게 놀고 있는데도, 호텔직원은 이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더라구요.

1  Wendell V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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