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3,379개 결과
여행자 평가
2,331
853
137
41
17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2,331
853
137
41
17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3,379건의 리뷰 중 2-7
2016년 9월 5일에 작성.

택시를 타고 다닌다면 전혀 문제가 없고 하지만 MRT 를 주로 이용했던 터라 역에서 좀 걸어야 되서 아주 멀지는 않지만 덥고 습한 날씨때문에 걷는 것이 조금 힘들었음
그 외에는 모든 것이 아주 좋았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호텔은 새 건물 같았고 싱가폴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미니바도 꽉 채워져 있고 무료 (심지어 맥주도 하나 있음) 그리고 빨래도 2pieces 무료 그리고 하루 종일 스낵 바가 제공되고 조식도 무료..심지어 조식은 매우 맛있었고 생과일 쥬스는 직접 짠 것 같은 퀄리티였음
방도 매우 깨끗하고 에어컨도 잘 되 있었으나 커텐을 처음에 블라인드가 버튼으로 자동으로 내려오는 지 모르고 건드렸더니 먼지가 날려서 리셉션에 얘기함.. 그랬더니 바로 돌아와보니 사과 쪽지와 함께 초콜렛 선물이 방에 있었음
그리고 샤워실과 욕조가 따로 있고 욕실이 넓은 편인데 샤워기의 수압이 어마어마해서 여독을 풀 정도로 안마가 되었음.. 침대도 요청한 대로 킹베드가 있었는데 매우 푹신하고 특히 베게가 어마어마하게 푹신하고 좋았음.. 방에 네스프레소 기계도 있고 하루에 캡슐 세개씩 줌 과자도 두종류 있고..
미니바에 있던 음료는 너무 많아 다 못먹었음.. 청소하시는 분들이 세심해서 다 안먹은 음료는 잘 보관해주심;;
수영장이 기대했던 바 보다는 작아서 조금 실망이었으나 깨끗하고 24시간 오픈이라 야간 수영 아무도 없을때 할 수 있고 여러모로 커플이나 신혼 부부에게 강추하고 싶음
정말 역에서 조금 먼 것 빼고는 아주 대만족이었음

숙박 날짜: 2016년 8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1  Sumiy3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4월 15일에 작성.

조용하고 서비스는 훌륭하지만 방도 좀 작고 레스토랑이 좀 빈약하다. 클럽라운지 혜택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그다지 특별하거나 훌륭한 수준은 아니라서 이거때문에 이 호텔을 선택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숙박 날짜: 2015년 5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Cosmopolitan80789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2월 28일에 작성. 모바일


3박 하는 동안 불편함점이 하나도없을정도
-무료제공해쥬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음
-커피 테이크아웃할수있게 컵제공해줘서 좋았음
-수영장/짐 작지만 조용하고 재밌었음
-가게에 셔츠 놓고왓는데, 찾아주려고 노력해줘서 감동받음
-직원들 모두 친절
-담에 싱가폴오면 꼭 다시 올 예정

숙박 날짜: 2015년 12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_J6613V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4년 4월 30일에 작성.

싱가포르 친구가 출장이 잦은 네게 권해줘 묵었던 호텔이다. 다 포함되었다고 세끼 다 주고 미니바에 있는 것도 다 공짜고 인터넷 와이파이등등..
다른 호텔이 작은 거에 과다하게 청구하는 내용들이 그냥 주어지니 고마운 일이나 내용에 있어서는 그다지 반가운 건 아니었다.
식사는 거의 튀김류 미니바는 콜라나 청량음료..건강식을 챙기는 사람들에겐 세끼를 다 그렇게 먹는 건 고역일 것이다. 삼일 묵으면서 아침만 간단하게 먹은 건 건강식과는 한참 거리가 있는 먹거리들이어서이다.
방은 오케이다
붐비는 거에 비해 스탭들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응대해 주었다

숙박 날짜: 2013년 11월
  •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3  Sunny 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3년 1월 26일에 작성.

만3살 아들과 셋이 지낸 공간.좁다. 로비도 좁고, 복도도 좁고, 방도, 화장실도. 좁은 공간에 답답함을 느끼다가도 개성있는색채의 실내 공간에 위안을 삼을만 했다. 하기야 욕조도 있다. 12층의 수영장도 작지만 쓸만 했다. 작은 사우나, 평소에도 좀 켜두지. 사용하려다 공사가 복잡해 말았다. 식당은 음식 별로라는 평을 보고 걱정스런 맘으로 갔지만 그만하면 괜찮았다. 한국인 직원과 쉐프가 있었다. 쉐프는 아침 한국에서 온 손님이라고 특별히 죽을 쒀 줬다. 생큐.

숙박 날짜: 2013년 1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yoon0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