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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이라이트
하이킹 필수인 곳!!

한량이 된 느낌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라오스같아요. 시간이 바쁘게 지나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느긋하... 더보기

2020년 1월 3일에 작성.
Dew_2seul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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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암지대의 매력 만점

석회암 지대의 호수는 특유의 에메랄드 빛깔이 정말 예쁩니다. 에메랄드 호수들은 대부분 눈으로만 감상할 수 있... 더보기

2019년 12월 18일에 작성.
_Han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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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건의 리뷰 중 1-6
2020년 1월 3일에 작성. 모바일

한량이 된 느낌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라오스같아요.
시간이 바쁘게 지나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느긋하게 지나갈 수 도 있구나 하고 생각 할 수 있었던 곳!
루앙프라방 쾅 시 폭포 가시면 하이킹 꼭 하세요:)

체험 날짜: 2019년 2월
Dew_2seu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18일에 작성. 모바일

석회암 지대의 호수는 특유의 에메랄드 빛깔이 정말 예쁩니다. 에메랄드 호수들은 대부분 눈으로만 감상할 수 있는데, 여긴 수영도 됩니다. 전 발 담그고 걷기만 했는데 진짜 힐링이 뭔지 깨닫게 되었어요. 추천합니다.

체험 날짜: 2019년 12월
_Han378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0월 4일에 작성.

루앙프라방을 단순히 도시의 문화들을 즐기는 쪽으로 보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지만, 실제로는 거의 비슷한 형태의 사원들 위주다보니 의미없게 느껴지기가 쉽다. 그렇다보니 시간을 꼭 내 가보아야 할 곳이 남쪽의 꽝씨 폭포!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먼저 맞게 되는 곳은 곰 보호소. 주로 웅담의 채취를 목적으로 위협받고 있는 곰들을 보호하며 상처를 입은 곰들이 자연에 적응하도록 하는 곳이다. 좀 더 올라가면 주 폭포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여러 단차로 웅덩이들을 만든 곳으로 석회암 성분으로 옥빛을 띄는 이곳부터 저절로 마음이 안정된다. 물론 이런 곳의 상당수에서 수영도 가능하지만, 석회질로 인하여 물의 정확한 깊이를 알기도 어려우므로 무모한 행동은 절대적으로 삼가야 할 것이다. 계속 올라가면 높이 60m의 비경과 같은 폭포가 등장하며 앞에는 나무다리가 있어 양쪽을 오갈 수 있다. 한편 폭포의 양편으로 올라가는 곳이 있어 가파른 길이 다소 힘들 수 있지만 올라가면 또 다른 쉼터가 있는 것은 물론 폭포를 직접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또 다른 장관이 펼쳐진다. 다만 미끄러움을 방지할 수 있는 신발이 필수이며 건기에는 절경이 되지만 우기에는 그렇지 못하다고 한다. 문화를 뛰어넘는 진정한 루앙프라방 최고의 관광지로 외국인은 물론 현지인들에게까지도 대표적인 휴식장소인 만큼 절대적으로 추천!

체험 날짜: 2018년 12월
Myria-Kore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9월 14일에 작성.

높이는 60 m 정도이고, 물빛이 석회암 성분 때문에 옥빛입니다. 폭포 아래쪽에서 수영을 하는데, 수영 대신 폭포가 떨어지는 상류로 하이킹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길이 좀 미끄럽기 때문에 슬리퍼를 신고 올라가면 고생하니 꼭 등산화나 운동화를 신어야 합니다.
폭포 상류로 하이킹할 때는 폭포 옆 쉼터 오른쪽 편으로 오르고 왼쪽 편으로 내려오는 것이 좀 더 편할 것 같습니다.(왕복 약40~50분 소요) 상류 쉼터에 수영을 할 수 있는 멋진 곳이 있으니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이용해보시기를...

체험 날짜: 2019년 8월
1  준구 윤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7월 31일에 작성. 모바일

많은 기대를 하고 간다면 기대에 못 미칠수도 있겠으나 맑은 옥빛의 폭포수는 충분히 기대에 충족하는 아름답고 멋진 광경을 연출한다.

체험 날짜: 2019년 7월
23BAE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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