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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자 꼭

앙코르 유적공원 꼭 가보자, 가격도 저렴해서 여행하기 딱 좋은, 단지 짜증나는건 불쌍하긴하지만 자꾸와서 일달... 더보기

리뷰 게시 날짜: 4주 전
luxuryhoy
,
푸켓 시,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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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토바이를 개조한 ‘툭툭(Tuktuk)’을 타고 이곳을 여행하는 게 보통인데, 저는 마이리얼트립(My Rea... 더보기

2018년 8월 22일에 작성.
Pathfinder80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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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4건의 리뷰 중 14-19
2016년 9월 16일에 작성.

1월인데 더웠어요. 물 주변은 경관도 멋지고 비교적 안 더워서 좋았고. 멋지긴 한데, 죽기전에 꼭 봐야할 그런건 아니고 그냥 보면 좋고 그 정도. 계단 올라가는 거 있는데 굳이 안올라가도 밑이랑 똑같아요. 별거없어요.

체험 날짜: 2016년 1월
Inspire80868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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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100년간 정글 속에 숨겨졌다가 불현듯 세상에 드러난 이 곳은 살면서 꼭 한 번은 가보기를 권한다.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다른 느낌을 분명히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체험 날짜: 2016년 8월
youn9le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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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6일에 작성. 모바일

광광객은 정말 많지만 연못도 있고 예쁜곳입니다
사원 앞에는 말이 풀뜯고 있고 그 옆 유적에 사람이 걸터앉아 책을 읽는곳

체험 날짜: 2016년 8월
Adventurer61615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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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일에 작성.

4월 건기에 갔는데 건기인데도 습기 대박에 매일 40도를 찍음.
더위 안타는 체질인데 더위먹고 옴.
너무 더위 유적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참고로 우기가 과일이 맛있답니다.

체험 날짜: 2016년 4월
milgaro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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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6일에 작성.

앙코르와트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최적의 스팟인것 같아요. 여기서 사진 찍으면 어떻게 찍어도 앙코르와트가 다 나와서 최고입니다.

체험 날짜: 2016년 6월
MinKan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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