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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토바이를 개조한 ‘툭툭(Tuktuk)’을 타고 이곳을 여행하는 게 보통인데, 저는 마이리얼트립(My Rea... 더보기

2018년 8월 22일에 작성.
Pathfinder80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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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레이더의 그곳!

울창한 삼림과 그 안에 있는 유적들, 그리고 말도 안되게 멋지게 자란 나무들과 그 뿌리들이 반겨준다 나무의 ... 더보기

2018년 6월 1일에 작성.
Safari688051
,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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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3건의 리뷰 중 11-16
2017년 1월 3일에 작성.

원숭이도 있고 호수도 있고 나무도 있고 앙코르와트 인증샷을 찍기에는 여기가 좋음.
호수? 저수지?에 앙코르와트 반영을 띄우고 인증샷..

체험 날짜: 2016년 12월
Wanderer81052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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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에 작성.

반나절 정도 시간을 내서, 매트와 물, 간단한 간식만 가지고가서 쉬다 오기 좋습니다.

해자 주변엔 그늘도 많고, 근처에 연꽃연못이 있어서, 그곳에 가면 현지인들이 매트나 해먹을 대여해 주기도 합니다.

그늘아래 쉬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눈으로는 유적을 멀리서나마 감상하기 좋습니다.

앙코르왓안의 동쪽해자에 큰 나무가 있는데, 그 아래 자리깔고 앉아서 보는 앙코르왓도 멋졌습니다.

체험 날짜: 2016년 10월
kremlin91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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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6일에 작성.

1월인데 더웠어요. 물 주변은 경관도 멋지고 비교적 안 더워서 좋았고. 멋지긴 한데, 죽기전에 꼭 봐야할 그런건 아니고 그냥 보면 좋고 그 정도. 계단 올라가는 거 있는데 굳이 안올라가도 밑이랑 똑같아요. 별거없어요.

체험 날짜: 2016년 1월
Inspire80868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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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100년간 정글 속에 숨겨졌다가 불현듯 세상에 드러난 이 곳은 살면서 꼭 한 번은 가보기를 권한다.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다른 느낌을 분명히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체험 날짜: 2016년 8월
youn9le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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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6일에 작성. 모바일

광광객은 정말 많지만 연못도 있고 예쁜곳입니다
사원 앞에는 말이 풀뜯고 있고 그 옆 유적에 사람이 걸터앉아 책을 읽는곳

체험 날짜: 2016년 8월
Adventurer61615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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