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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건의 리뷰 중 2-7
2016년 11월 28일에 작성. 모바일

발리내에 수천개의 호텔이 존재하지만

짐바란에서 최고의 체인호텔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부대시설내 레스토랑을 이용해 보시길

숙박시기: 2016년 11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1  ChangjinH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3년 12월 31일에 작성. 모바일

남편과 함께 태교여행으로 갔어요. 모든것이 너무아름답고 좋았어요. 지갑 분실 했는데 호텔 매니저님 친절히 도와주셨구요. 일단 뷰는 최고, 예상외로 착한 레스토랑 가격

추천합니다!

숙박시기: 2013년 4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1  hyell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6월 8일에 작성.

Jimbaran에서 Four Seasons 호텔에 묵으며 아주 즐거웠다. 서비스도 뛰어났고, 아름다운 건물은 완벽한 상태로 관리되고 있었다. 음식도 맛있었다. 해변가 빌라가 아닌 바다 전망 빌라에 묵었는데 잘한 선택이었다 싶다. 고마워요, Jimbaran Four Seasons 호텔!

1  Lori D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1월 17일에 작성.

올해 연휴때 발리섬에 가족 4명이서(어른 2명, 아이 2명 7살&1살)여행을 갔습니다. 숙박은 포시즌즈 발리 앳 짐바라베이 호텔에 4박 했습니다. 방은 널찍하면서 우아한 발리 스타일 빌라로, 침실, 욕실, 리빙이 각각 독립되어 있고 빌라에는 프라이벳 풀장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알몸으로 풀장에 들어가는 기분은 최고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전혀 이런 경험을 할 수가 없죠. 꼭 한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식사는 JTB의 약간 럭셔리한 투어라서 원래라면 아침식사는 호텔 뷔페인데, 포시즌은 다릅니다. 레스토랑의 통상 메뉴를 무제한으로 먹고 마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런치는 필요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류 요리가 무제한 리필되므로 너무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디너는 호텔 안 레스토랑에서 매일 여러가지 쇼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녁 비치에 테이블을 놓고 발리의 전통적인 댄스를 보면서 저녁식사를 하는 기분은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술도 막 들어가더군요. 그야말로 아시안 리조트였습니다!

2  TMM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1월 11일에 작성.

좋은 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나쁜 점이 너무 많았다고 할까요?
뭔가 조락의 일부분을 엿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점・・・빌라는 넓지 않지만 부지 안에 풀장, 오픈 에어식 리빙룸, 침실, 충분한 크기의 드레싱룸에 샤워+욕조+실외 샤워실이 콤팩트하게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빌라는 지푸라기 지붕?으로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아침에 바다를 바라보며 오픈에어 리빙에서 먹는 아침식사는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산책(단,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어 아쉬움)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풀장도 있는 모양입니다.
풀장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최고였습니다.
디럭스・오션 뷰여서 짚으로 된 지붕 저편으로 바다가 보이는 구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다를 보고싶은 사람은 오션 플로어가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치로 방을 선택할 수 있는 건 갈 때까지 어떤 방인지 모르는 것보다 합리적이라 좋았습니다.
나쁜점・・・접객태도. 우선, 도착하자마자 인터넷이 무료인지를 먼저 물어봤는데, 비난하는줄 알았는지 대충 넘기려고 억지로 웃음을 짓는게 역력했습니다. 유료면 유료라 하면 될 것을... 친구도 불쾌하다 말을 정도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방에서 바퀴벌렉 죽어 있는걸 발견하고 청소를 부탁했습니다. 돌아갈 때 기분이 안 좋았던 제게 “바퀴벌레처럼 보이지만 다른 벌레다”라며 종이에 싼 그것을 제 눈 앞에서 펼쳐서 건네 주려는 거였습니다. 그렇든 아니든 꼭 닮은 벌레였는데요. 무례한 태도에 깜짝 놀랐습니다. 프론트에서는 사죄도 없었고 다음날 한번 더 벌레 퇴치를 부탁해야 했습니다. 아침식사가 맛이 없습니다. 비싼 요리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체디 호텔로 돌아가고 싶었음... 아침식사 때는 야채를 섭취하고 싶었는데, 그릴 토마토 이외는 없고 샐러드 같은 것도 런치부터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걸까요? 인도네시아 볶음밥도 야채가 안 들어가 이고 위에 얹혀진건 기름에 튀긴것 뿐...(맛도 정통 인도네시아식이 아니었음)어쨌든 뭘 주문해도 마지막까지 다 못 먹을만한것 뿐이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에그・베네딕트는 오란데즈 소스도 제대로 만들어져 있어 맛있었습니다. 이곳의 아침식사는 일단 닥치는대로 주문해서 뭐가 맛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걸까요?
빌라와 빌라가 너무 가깝습니다. 고급 리조트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친구는 옆 빌라 사람들이 밤중에 밖에서(오픈에어 리빙?)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투덜거렸습니다.

*참고로, 후기 내용대로 밤중에 비행기 발착음이 들립니다. 저는 별로 예민하지 않아서 충분히 잘 수 있는 레벨이긴 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아주 즐거운 체재는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아야나(스파를 이용했습니다. 예상보다 스텝도 환경도 좋았습니다)든 포시즌이든 별 차이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풀장 종류가 많은 아야나 쪽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체디 클럽과 같은 계열인 레갼이나 세인트 레지스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5  romaneeconti192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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