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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1건의 리뷰 중 4-9
2019년 12월 17일에 작성.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반겨주는 sukarini,eko,abi
모든 스텝이 가족같았고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2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Olive7777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수많은 리뷰에서 한번즘 묵어볼만 하고 1박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짐바란 산 중턱에 위치해 교통이 그닥 편하다고는 할 수없지만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싫어지는 호텔입니다. 워낙 부지도 크도 가든도 잘 꾸며져 있구요 림바 아야나 아야나 빌라 세곳의 시설을 모두 공유할 수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호텔 부지내 이곳 저곳은 셔틀을 타고 움직이는데 이 또한 잼있습니다. 또 전용 비치인 쿠부비치는 아마 발리에서 젤 아름다운 비치가 아닐까 싶어요. 물도 너무 맑고 선셋도 너무 아름다워요. 직원들의 세심한 서비스도 인상적이에요. 그리고 오션비치풀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이번엔 2박을 했지만 2박도 아쉬웠어요.

숙박 날짜: 2019년 11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nasa123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6일에 작성. 모바일

아야나 갈 필요없이 림바에서 충분히 잘쉬고 놀았음. 다만 아쉬운 점은 편의점이 없다는것.
우리는 키식에서 밥먹었는데 역시 비쌈...^^
근데 맛있어...^^
차라리 락바와 키식 사이에 있는 풀에 자리잡고 간단히 사먹는걸 추천
쿠부비치에서 석양보면서 음식 먹을걸 그랫다는 생각을 백만번한듯.. ㅎㅎ

미리 음료나 스낵 등을 사온다면 더할 나위 없을듯..( 룸안에 비치된 음료랑 스낵은 너무 비쌈)

+
직원들이 항상 생긋생긋 웃고 친절함.
특히 ANGGA 라는 직원이 트램타고 지나가는길에 원숭이 무리가 있었는데 사진 찍을 시간도 주고 발리 설명도 해주고 진짜 친절했음 사랑해요..

숙박 날짜: 2019년 12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sennazza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1월 19일에 작성.

짐바란 이스트에서 2박했는데 들어보니 최근에 지은 건물이라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건물이 깔끔해요 24시간 수영장도 딸려있어서 좋아요.단점이 있다면 모든 핫한 시설이 좀 멀리 있어서 셔틀을 타고 이동해야하는 단점이 있는데 10분마다 차가 있어서 불편하단 느낌은 못받았어요.

숙박 날짜: 2019년 11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Yongmin1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1월 11일에 작성. 모바일

아야나에 머물다가 선셋을 보기 위해 림바로 처음 이동해봤는데 비치에서 보는 선셋과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칵테일 주문 시 담당자 Krus 가 추천해준 다이큐리를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이었고 장미꽃도 한송이 선물받으며 마지막 날을 아주 기분좋게 보냈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1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Jinpro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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