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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1월 23일 모바일

가격과 서비스 만족합니다. 패밀리룸으로 예약을 했구요. 아이들은 벙크베드에서 자고 저희는 퀸에서 잤습니다. 조식도 만족으럽고 서비스도 만족입니다. 단하나... 저희가 좀 일찍 자는 편인데 여자 가수가 10시넘어서까지 노래를 부릅니다. 물론 시내중심이라서 이해는 하지만...
이것만 빼면 정말 다음에 또 지내고 싶네여.

숙박시기: 2016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2  nayaki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6월 4일

내 남편과 같이 2013년 5월에 이곳에 묵었다. 내 생각엔 이 호텔에 묵는 게 3번째인가 4번째 인 것 같다. (여태껏 내가 리뷰를 안했던 건 몇 년간 내가 TA를 했었기 때문이다) 어찌 됐건 호텔은 언제나 훌륭하다. 직원들이 환상적이고 그들이 문제였던 적은 한 번도 없다. 방은 조금 낡기 시작했지만 (특히 욕실이 아주 낮은 수압과 별로 따뜻하지 않은 물이) 가격을 생각하면 뭔 상관인가! 수영장과 정원은 언제나 깨끗하고 아름답다. 스파 가격도 적정선이고 (호텔 안에 있는 스파) 얼굴 마사지와 몸 마사지가 환상적이다. 작은 호텔이라 사람들이랑 그렇게 부딪힐 일도 없고, 16살 미만 아이를 들이지 않아서 언제나 조용하다. Kuta까지 걸어서 10-15분 거리고, 택시비도 정말 싸다. 우린 이곳을 정말 좋아하는데 2013년 9월에 재건축을 한다고 들었다. 재건축을 끝내면 60개 방과 옥상 수영장이 생긴다고 한다. 집같이 여기던 장소라 지금의 모습이 사라진다는 건 슬프다.

MACA3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5월 29일

이번에 세번째 묵었습니다. 위치가 중심가이고 호텔은 아주 크지 않아서 그냥 손님 중 하나 취급을 받지 않습니다. 직원들은 놀랍고, 아주 친절해서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은 별로 입니다. 아침 부페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왜 파파야를 라임과 함께 내놓지 않을까요? 그게 표준인데. 현지 음식은 아주 서양화 되어 있어서 창피스러울 정도 였습니다. 저녁에 노래 하는 가수들 중 어떤 가수들은 형편이 없었습니다!!! 좋은 점은, 객실이 크고, 에어콘이 잘 작동하고, 수영장이 좋다는 것입니다. 샤워할때 물의 온도가 좀 문제였습니다. 열대 기후에 있지만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싶었습니다.

2  Vicki 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그린 가든 비치 리조트 앤드 스파의 greenbali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6월 6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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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Vicki O" of Wanneroo

Many thanks for your 3rd stay at the hotel recently. You are correct that one of the advantages with staying in a small hotel, as a guest you will always feel being attended more personally as the staff love to interact with the guests whenever possible.

However, I am sorry to learn that you did not enjoy this last stay as much as your previous 2 stays. Your feedback on the breakfast buffet and some evening singers was noted with many thanks. I have passed them on to the restaurant team for further improvement.

I wonder if you had mentioned your dislikes above to the hotel Operation Manager during your recent stay (a little lady in the restaurant during breakfast and dinner time overseeing the team works). She is always eager to sort things out for hotel patrons especially on food & drink quality. For example, regarding your preference for lime being served with your fresh papaya or papaya juice order, you can always ask your waiter for a sliced of lime (and he will be more than happy to provide with no extra charge).

Also in future, if you wish to have traditional dishes with stronger local flavour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the lady manager. She will be more than happy to make a personal cooking session for you. Indeed, our local/authentic dishes are mildly spiced in order to adapt to the general tourists' liking as we learnt that western tourists are generally not so keen on strong spices (especially the first timers to Bali). Alternatively, if you want more selections on authentic traditional food, you can go to Kunyit Restaurant at Santika - 3 doors away from the hotel. This restaurant is specialized in traditional Balinese cuisine with attractive presentations.

I am relieved to learn that despite your dislikes above, you still enjoyed your recent stay at the hotel. Your favourable reviews on the staff being wonderful and friendly were noted with many thanks too. So were with your positive remarks on your room, aircon and the pool.

On behalf of the hotel team, I look forward to hosting you again on your next Bali holiday and hope to meet you in person.

Sincerely,

Paulus Wibowo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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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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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09년 10월 6일

최종적으로 공항에 가까워서 1박 했습니다.
입지적으로는 아주 편리합니다.
디스커버리 몰은 물론 마타하리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재형 호텔은 아니었습니다. ..
제 방의 경우
일단, 방 베란다에는 벽이 가로막고 있어서 밖에 조금밖에 안 보였습니다. (이건 충격이었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침대도 넓었습니다!
욕실은 심플하고, 청소도 좀 허술했습니다.
완전 신나서 떠드는 사람들이 많아 옆 방이 시끄러웠습니다.
그래도 저렇게 조그마한 풀장에서 몇 시간이나 놀수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밤에 호텔 레스토랑은 인기가 많은지 손님들이 꽤 있었습니다.
돌아갈 때는 무료로 공항까지 바래다 주었습니다.

mangy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09년 10월 1일

가격이 싸서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조식은 매일 메뉴가 다르고 정말 맛있습니다. 스탭들도 매우 친절하고,위치도 디스커버리 몰에서 도보 4분으로 편리합니다.
또 발리에 갈 일이 있다면 묵고 싶네요.

2525kell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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