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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건의 리뷰 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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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4일에 작성.

발리는 2번째, 부부의 기념일에 동경하고 있었던 아만에 6일 체류.
비행기에서 내리면 바로 호텔 스탭이 기다리고 있어서 VIP 대우로 입국심사? 줄을 서지 않고 통과! 호텔 입구에서 총지배인과 일본인 컨시어지가 맞이해줍니다. 함께 바에서 휴식, 빌라까지는 다른 3명이 안내해주고 샴페인을 따라줘서 건배, 여기까지 도착을 환영해준 스탭은 모두 10명!
1일에 4번 외출했더니 4번 객실이 청소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던 서비스는 이틀째부터 세심함을 더하여 저도 익숙해져서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잊게 되는 레스토랑, 드라마틱한 수영장, 백사장의 프라이빗 비치는 전세 낸 상태라서 최고의 추억이. 만실이어도 35동밖에 없어서인지, 타이밍이 좋았는지.
아침 해를 보면서 하는 식사와 요가는 기분이 좋습니다. 저녁 노을은 옵션 투어로 충분. 호텔 송영차는 비쌉니다. 골프는 사람 숫자만큼 캐디가 붙습니다. 미고랭, 나시고랭은 당연히 맛있습니다. 날씨는 우붓이 비여도 시내 근처에서 구름이 멈춰서 누사두아는 맑은 날이 많다고 합니다.
컨시어지는 만나면 저까지 힘이 나는 멋진 여자분!"여기는 인도보다 스탭들의 의식이 정말 높아요"라고 이야기해줬습니다. 그건 그렇겠죠. 발리 최고입니다.
또 언젠가 만나러 갈 겁니다.

1  atoz110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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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8일에 작성.

저명한 곳이고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전제로 좋은 점은 다들 알고 계실 테니 신경이 쓰였던 점만 적겠습니다.

・주변이 호텔 건설 붐이라서 경관적으로 발리의 좋은 점을 느낄 수 없음.
・(풍향에 따라 다르겠지만)항로 바로 아래라서 밤중에도 눈을 뜨게 될 정도의 소리(저는 비행기 매니아라서 괜찮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고통스러울지도)
・발리는 저녁 노을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방향이 아침 해가 뜨는 쪽이라서 노을을 볼 수 없음. 그리고 아침은 구름이 낮아서 좀처럼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없음.

그래도 고급스럽고 수영장은 사람도 적어서 느긋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1  DayTrip80928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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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5일에 작성.

묵은 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골프를 좋아해서 이 호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입지는 보통이라 외출할 때에는 자동차나 셔틀이 없으면 어디도 갈 수 없는데 주변은 조용합니다.
호텔은 멋진 캐차크 댄스와 멋진 수영장 등 분위기는 최고입니다.
객실은 수영장이 딸려 있는 경치 좋은 곳이었습니다.
시기적으로 무더워서 배탈이 났지만...
골프장은 중의 상 정도일까요.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다만 경치는 숲? 이 대부분이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또 언젠가 가 보고 싶습니다.

AYAKO2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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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7일에 작성.

아마누사는 전부터 꼭 한번 가 보고 싶었던 호텔이었는데 이제서야 한번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요란하지 않고 차분한 느낌이었는데, 정말 분위기가좋았습니다.

골프코스가 호텔과 비치 사이펼쳐져 있었는데 계단식 논 같은 코스 디자인이 너무 멋졌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이고 골프를 안 하시는 분도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비치는 너무나 아름다웠는데, 파도가 높고 해수의 흐름이 빠르므로 주의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비치 사이드에서 천천히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aneko7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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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6일에 작성.

2009년 9월에 이어 두번째로 묵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Amandari에 묵으려 했는데, 늦은 밤에 도착했기 때문에Amanusa에 하룻밤만 묵기로 했습니다.
역시 첫날은Aman그룹으로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도착장에서 스텝이 대기하고 있어서, 별도의 루트로 안내해 주므로 Bali에 올 때마다 지긋지긋한 입국심사 때문에 줄을 서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호텔 안에 있는The Terrace에서 아침식사를 했는데, 이번에는Beach Bale에서 먹었습니다.The Terrace에서 아침에 흐릿하게 눈 앞에 나타나는 아군산을 바라보면서 먹은 오믈렛은 아주 맛있었지만 역시Beach에서의 아침식사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곳은 바다 쪽에서 끊임없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아주 기분 좋았습니다.
가장 쾌적했던 곳을 꼽으라면 역시Amanusa의 욕실이 아닐까 싶네요!지금까지 묵었던 호텔 중에서도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유리를 감싸고 있는 선명한 초록빛은 목욕을 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아침 목욕도 상쾌한 기분을 맛볼 수 있습니다!!
호텔은 전체적으로 이탈리안 고성 분위기를 컨셉으로 한 것 같았는데, 같은 Aman그룹 중에서도Amandari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를 풍깁니다. 어느쪽이 더 마음에 드느냐는 사람들 기호와 체재 목적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solelevant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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