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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건의 리뷰 중 2-7
2017년 10월 24일에 작성.

고르고 골라서 선택한 풀빌라인데 후회없습니다. 누사두아 고급 호텔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도 제일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착하면 직원분이 나오셔서 꽃목걸이와 웰컴드링크를 주시는데 굉장히 맛있고, 꽃도 이쁩니다. 체크인에 필요한 여권 등만 주시면 알아서 절차를 진행해 주시고, 로비에 앉아서 음료를 즐기시면 됩니다. 로비에서 전통악기를 연주해시는데 이색적이였습니다. 버기를 타고 빌라로 이동하는데 이게 은근히 재밌습니다. 빌라에서 전화하면 언제든지 데리러 옵니다. 빌라는 천장이 굉장히 높고, 깔끔합니다. 기념품으로 주시는 밀집모자와 가방은 해변에 수영하러 갈때 유용했습니다. 세탁물 서비스도 있고, 방안의 모든 것이 무료였습니다. 빌라 내 수영장은 물이 계속 순환되어 깨끗했고, 마당과 발코니가 있어 해변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제공해준 애프터눈티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식당은 두군데 있는데 로비쪽에 있는 식당은 조식뷔페와 저녁을 먹었는데 굉장히 수준 높은 음식들이였습니다. 특히 저녁때 이것저것 맛을 보려고 다양하게 시켜먹었는데 현지음식으로 보이는 음식들이 특히 맛있었습니다. 또한 바다전망의 리조트쪽 식당이 있는데 미리 랍스터를 예약하고 식사했습니다. 맛과 뷰가 환상적이였으며 친절한 점원과의 대화도 즐거웠습니다. 프라이빗 해변도 있고, 직원분이 상주하며 안전과 서핑, 수영 등을 교육해주시기도 합니다.
가격은 굉장히 고가였으며 더욱이 성수기에 방문해서 거의 최고가로 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서비스와 시설에 만족했습니다. 허니문으로 방문했는데 결혼 10주년때를 기약 해야겠습니다. 여력만 된다면 언제든지 가고 싶은 곳입니다.

객실 팁: 바다뷰의 빌라가 좋습니다. 조식 등 방에서 해결할 수 있으니 최대한 누리세요
  • 숙박시기: 2016년 1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 객실
    • 서비스
lejabo022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4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음식이 하나하나 퀄리티 있으면서도 한국인 입맛에 먹기힘든 메뉴가 섞여있어요
가제보 런치를 선택해서 제공 받았는데
이해하기 힘든 맛의 음식이 나와서 당황했어요
푸아그라로 만든 푸딩이었는데
레스토랑에선 나름 고급요리라고 내줬는데 한국사람 입맛에 정말 맞지않는 요리였어요 ㅠㅠ
저녁도 매콤한 국물요리 추천해달라고 하니 뚬양꿍을 추천해주는데 레몬그라스 향과 새콤한 맛이 굉장히 강했어요 요리적인 면에서는 태국의 뚬양꿍 맛을 표현한 좋은 요리 였겠지만 굉장히 특이하고 전 잘먹었는데 신랑은 한숟갈도 먹지 못했어요
생소한 음식 잘 못드시는분은 주변 마트에서 먹을꺼 사서 들어가셔요 전자랜지나 커피포트 빌려주고 밥이나 김치등
그래도 아침 뷔페는 입맛에 맞는 요리 위주로만 주문하면 되니까 좋았어요 매일아침 두시간동안 10접시는 먹었던거 같아요 ㅎㅎㅎㅎ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했는데 한국인 직원이 굉장히 태도가 사무적이고 불친절해요 전공이 수학이라 영어는 잘 못해서 영어가 불편해서 한국인 직원을 찾는건데 자기 통하지말고 직접 예약하라 더라구요 황당했어요 제가 영어가짧아서 예약하고 연락 부탁드린다고 참고 좋게 말했는데 비웃음 비슷하게 웃더라고요 완전 어이없었어요
차라리 현지 메니저가 친절하고 일처리도 빨라요
그리고 수영장이나 해변등 방밖으로 나오면 와이파이가 전혀 터지지 않아서 굉장히 불편해요
해변에서 썬베드는 그리 쾌적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음료를 무한제공해주고 거북이를 놓아주고 거북이와 같이 수영하는 체험이나 스노클링 장비와 카약을 무제한 대여애주는 해양스포츠 서비스는 너무 너무너무 좋았어요 아야나에서는 손님이 그렇게 많은데도 수건이나 뭔가 두리번 거리기만해도 신기하게 딱딱 가져다주고 사진도 작가처럼 찍어주고 제 마음을 읽는듯한 신기한 서비스를 경험했었는데 여기 직원들은 따뜻하고 친절하긴하지만 그런 감탄이 나오는 그런 서비스는
아니에요 ㅎㅎ 그래도 호텔자체에서 과일이나 쿠키등 필요한것 계속 가져다주고 무언가 요구하고 불편사항을 말하면 해결해주려는 노력을 해줘서 지내기는 괜찮았어요
다만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딱딱하고 불편한 매트리스여서 자고나면 허리가 아팠어요 ㅠㅠ 매트리스 꺼진거같다 불편하다고 바꿔달라고 영어로 말하기가 힘들었는데 한국인 직원도 불친절하고 다신여기 안와야겠다 하루만 참자는 생각으로 그냥 잔듯해요
마사지실력은 복불복이에요 제 마사지사는 굉장히 수준급의 실력이었고 신랑 마사지사는 길거리마사지사보다 훨씬 못했어요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전혀 시원하지 않다 직접주무르는게 났겠다 항의를 했지만 마사지사 교체 없었고 요금도 그대로 다 받았어요
굉장히 손님에게 잘해주려는거 같으면서도 결정적일때 뭔가 불편하게 하는 이상한 리조트 ㅋㅋㅋㅋ

숙박시기: 2016년 9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2  LoveTravel70252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8월 13일에 작성.

풀빌라에서 2일동안 묵었고. 절대적인 평가에서는 정말 좋습니다.

시설, 서비스, 음식 등등..
발리의 성수기가 시작되는 시기였음에도 풀장이나 레스토랑 등은 한적하고 편히 쉬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하지만 투숙에 들어간 비용을 생각해볼 때 정말 그 값어치를 하였나라는 의문은 듭니다.
우선 풀빌라였음에도 완전하게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지 않았다는 부분과
(빌라의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메인 풀장에서 보니 근처의 빌라 투숙객이 개인 수영장에 있는 모습이 온전히 보이기도 하고, 바로 옆에 빌라의 풀장에서 신나게 노는 소리가 그대로 다 들렸습니다.)

대표사진에 있는 것처럼 확트인 전망을 기대하기는 조금 부족하부분은 있었습니다.

객실 팁: 비치, 풀장에서 떨어진 곳이 더 프라이버시가 보장될 것 같아요
  • 숙박시기: 2016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4  Ha_Hyem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2월 11일에 작성.

환상적인 풀빌라였습니다. 프라이빗한 공간과 넓은 숙박 공간은 감동적이었습니다. 넉넉한 넓이의 빌라 내 개별 수영장도 환상적이었고, 조식 역시 최고였습니다. 다소 비쌌지만, 비싼 만큼 누릴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프라이빗 비치는 계단으로 내려가야하는 부담은 있지만, 프라이빗한 공간이 만족스러웠고, 여유로 넘치는 곳입니다. 직원들도 모두 친절합니다.

객실 팁: 리조트와 풀빌라가 같이 있습니다. 가격은 물론 풀빌라가 더 비싸지만,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풀빌라를 추천합니다.
  • 숙박시기: 2015년 3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1  효섭 정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9월 22일에 작성.

발리에 유명한 풀빌라 들이 많지만, 좀 더 적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서 조금 더 조용한 휴식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다가보이는 오션프론트스위트에서 묵었는데, 아침에 보이는 맑은 색의 바다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올인클루시브가 아니었지만 3일을 머무는 동안 조식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었고,
미니바도 항상 채워져서 무료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짐오픈 서비스도 받을 수 있고, 버기도 자유롭게 이용가능합니다.
점심에 애프터눈티는 수영장이던 식당이던 룸에서든 원하는 곳에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무동력 스포츠 또한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수 있고, 사마베의 전용 비치가 있었습니다.
개인의 풀빌라나 오션 풀 스위트가 아니었지만, 사마베만의 바다가보이는 수영장 또한 사람이 많이 붐비지않아서 자유롭게 이용하였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최고의 휴양지 였습니다.
물론 짐바란이나 꾸타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게 나만의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 숙박시기: 2014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emmen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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