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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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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11일

Villa Semana로 향하는 길로 달리는 동안, 주변 지역이 얼마나 별로인지를 알 수 있었어요. 정말 시골이었거든요.. 그리고 도착했다는 운전기사의 말에 한번 더 놀랐어요. 하지만!! 빌라로의 긴 여정은 호텔에 도착한 순간 삭 사라졌고, 숨 멎음만이 남아있을 뿐이었어요. 빌라의 초라한 주변 분위기는 싹 사라졌고, 천국으로 안내를 받았어요. 쌀밭이 저희 앞에 넓게 펼쳐져 있었어요. 그리고 개인 빌라엔 어린이용 수영장도 있었고, 개인 에어컨 실도 있었고,논밭을 배경으로 한 노천 오두막집도 있었어요. 하지만 빌라는 논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방 밖에선 어떠한 프라이버시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밭에서 일하시며 저희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빌라에 있는 레스토랑은 참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고 있었어요. 다만 가격이 비쌀 뿐이었죠. 개인적으로 맛있는 돼지 요리를 맛 보긴 위해선 Ubud 시내에 가서 Ibu Oka에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빌라 직원들은 참 친절했어요. 그리고 도시 시내로 가는 이동 서비스도 이용하기 쉬웠어요. 전반적으로 정말 기분좋은 경험이었어요. 하지만 한 가지 언급하고 싶은 점은 오두막 집이 야외에 있었고, 벽엔 울음소리가 굉장히 시끄러운 작은 도마뱀이 붙어 있었다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개구리도 저희를 방문해주었고요.. 즉!! 만약 야생 동물들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이 곳을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Bali는 매우 종교성이 강한 곳이라 저녁 9시나 10시에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기도소리를 듣고 있어야 했어요. 하지만 잠 잘때는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Jetmaveric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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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일

친구와 함께 올해 6월에 5박 6일동안 Villa Semana에서 지냈어요. 서비스는 여태껏 발리에서 지낸 경험 중 최고였고, 필요한 걸 잘 들어주는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프로다운 분들이었어요. 위치도 매우 좋았어요. 강과 눈 사이의 우림에 위치하고 있었고, 바쁘고 정신없는 도시에선 떨어져 있는 곳이었죠. 그리고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레스토랑도 매우 좋았어요. 특히나 저녁 일몰을 보며 즐기는 술 한잔은 환상적이었어요. 아침식사는 숙박비에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너무나 맛있었어요. 그리고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바로 강 옆에서 즐기는 스파였어요. Semana 마사지는 정말 최고였고, 강물이 흘러가는 소리를 들으며 너무나 편안히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절대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꼭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Madeline028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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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8일

2011년 8월 Villa Semana에서 지냈는데요. 정말 완벽한 경험이었어요. 직원들은 손님을 특별하게 대해주었고, 늘 필요한 게 있을 때 가까이에 있어서 쉽게 요청할 수 있었어요. 위치도 매우 좋았고, 강의 전망도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Ubud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있었고요! Villa가 많지 않아서 전혀 붐비지 않았어요. 그래서 수영장도 늘 한산했고요! 주변 분위기는 전통적으로 보이는 곳이었고, 그래서 Alamanda villa를 좀 더 개인적으로 보이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실내 욕조도 좋아지만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어요. 대신 멋진 자연을 보며 즐기는 야외 샤워를 많이 이용했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Semana에서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바로 미리 사진에서 봤던 그대로의 모습이었다는 거에요. villa에 도착했을 때, 웹 사이트 사진과 똑같았다는 점이었어요. 정말 다른 호텔에선 쉽게 깨닫지 못하는 점이기도 하죠! 스파도 정말 좋았어요!

Tzionis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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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5일

너무 좋았어요!! 모든 것이 완벽에 가까웠고 너무나 놀라웠어요!! 사실 이 곳으로 향하는 길 내내 강변 프라이빗 빌라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았어요. 숲이 우거진 작은 길은 Semana가 도대체 어떤 곳인지 알 수 없게 만들었어요. 이것저것 많은 생각으로 Semana로는 상당히 길게만 여겨졌습니다. 사실 먼 곳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 곳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려서 빌라로 향하는 길을 걸어가면서 강 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굉장히 편안함을 주는 소리였고,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빌라에 도착을 했었는데요. 작은 빌라였지만 커플이 지내기엔 충분한 곳이었습니다. 개인 미니 풀장도 있었고, 아름다운 Ubud가 보이는 테라스도 있었어요. 그리고 물론! 강변이 바로 옆에 있었어요. 빌라엔 제가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것들은 다 갖추고 있었어요. 수영장, 테라스, 레인 샤워, 요조, 작은 냉장고 등등.. 그리고 따듯한 환영에 너무나 감동을 받았어요. 처음 빌라에 들어서자마자 환영주를 받았고, 장미 와인 한병도 받았어요. 그리고 나거 메인 수영장 옆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했는데요. 음식이 좋을지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들었어요. 하지만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빌라 주인이 저희에게 와서 인사를 해 주었고, 주문한 음식을 오랫동안 기다리고있는건 아닌지 확인해주었어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음식은 너무나 맛있어보였고, 실제로 굉장히 맛있었어요. 그리고 직원도 너무나 친절했거요!! Semana에서 이틀을 보내면서 사람들과 어울리거나 다른 휴식활동을 취했고, 스파도 가 보았어요. 전반적으로 매우 훌륭한 곳이었어요! 서비스, 시설, 직원등! 모두다 좋았습니다. 꼭 다시 이 작은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HP H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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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0일

미국인인 제 아내와 저는 발리에서 결혼 30주년을 기념하기로 결정하였어요. 동남 아시아엔 가 본적이 없어서 Trip advisor에 나온 후기를 전적으로 의지했었습니다. Ubud에 가기로 결정한 후, 어디서 머물지 결정하는 게 어려웠어요. 모든 곳이 참 멋져 보였거든요. 결국에 Villa Semana에서 지내기로 결정을 했었는데요. 참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공항에서 멋진 젊은 남자 직원을 만남으로서 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정시에 나와있었고, 찾기도 굉장히 수월했어요. 그리고 물론 영어도 잘 구사하였고요. 빌라에 도착하자 마자 모든 이들이 미소로 환영해 주었어요. 그리고 바로 프라이빗 빌라로 안내를 받아서 금방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요. 필요한 게 없는지 확인을 해 주고 나서 저희 둘은 프라이빗 파디 뷰 빌라의 고급스러움과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좋은 침실, 개인 수영장, 그리고 강과 논을 바라다보며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했던 야외 거실 공간까지 너무나 다 좋았어요. Vila Semana의 주변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탁 트인 레스토랑과 공용 풀장에서 Ayung 강의 전망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특히나 수영하는 게 좋았고, 끝 없이 펼쳐진 수영장에서 내려다보는 강 아래 모습도 정말 좋았어요.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도 훌륭했어요. 메뉴도 다양했고, 음식이 매우 신선하고 잘 준비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빙 직원들도 매우 좋았어요. 매번 저희 이름을 불러주었고,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기억을 해 주었어요. Villa Semana의 분위기에 사로잡혀서 제 아내와 저는 스파에도 가 보기로 결정을 했었고, Villa's Angels Realm Spa 패키지를 골라보았는데요. 3시간 동안 너무나 즐거웠어요. 스파는 Ayung강둑에 위치하고 있어서 분위기는 최고였어요. 너무 편안해서 잠이 들어버려 좋았는지 나빴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예약을 하는 과정에 결혼 기념일로 이 곳에 왔다는 걸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요. 직원들이 내내 이 점을 기억해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거의 모든 직원들이 기억을 해 주고 있었어요. 그래서 결혼 기념일 축하 인사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실제 결혼기념일에는 호텔 밖에서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빌라 직원 중 한 명이 저희가 돌아오는 걸 계속 확인을 하고 있었고, 저희가 빌라에 도착하자 마자 누군가가 방에 노크를 하였어요. 그리곤 빌라 직원 3명이 축 결혼 기념일이란 글이 적힌 케이크를 들고 환히 웃으며 축하를 해 주었어요. 정말 기분이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Villa Semana의 주인과 함께 잠깐이나마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었던 점도 너무나 기뻤어요. 이 분은 빌라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했고, 이 곳에 머무는 손님들이 모두 다 최고의 발리 경험을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었어요. 어느 날 아침엔 아이패드를 들고있는 저에게 와서는 빌라 내에서도 무선 인터넷 연결이 괜찮은지 확인을 해 주었어요. 사실 메인 빌라 가까이에서 연결이 더 좋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는 즉시 바로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회사에 연락을 했고, 그 다음날 인터넷 속도가 눈에 띄게 매우 빨라졌어요. 또, 발리에 대한 첫 인상을 어떻게 더 좋게 개선할지에 대한 조언과 이야기를 저희와 나누었습니다. 빌라 운영자와 직원들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다음 일정으로 이동해야 하는 점이 너무나 슬퍼질 정도였어요^^

3  Rocket021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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