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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건의 리뷰 중 1-6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28일에 작성.

후쿠오카에서 고속 페리를 타고 제일 싼 패키지 가격으로 이 호텔에 왔을 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매우 편리한 위치에 있었고(부산진 지하철역에서 5분 정도 도보) 다양한 가게와 레스토랑이 주변에 있었으며, 우리가 묵은 방은 하루 1인당 한 병의 무료 생수가 제공되는 넓고 깨끗한 방이었다.

샤워룸(화장실 딸려 있음)은 칸막이가 없었고, 물을 빼내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다음 날 바닥이 다 말라있었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었다.

호텔의 접수 담당자는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다. 1층에는 프랜차이즈 카페가 있었다. 택시 승차장은 호텔에서 10m 가량 떨어진 곳에 있다. 해서- 부산에 다시 가게 된다면 이곳에 다시 가지 않을 이유가 없다.

theroom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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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9일에 작성.

8월의 무더운 시기에 저렴한 투어로 이용했습니다. 호텔 1층은 커피숍시었고 근처에 경찰서・소방서도 있어 치안이 불안할 일은 없었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식당과 패스트푸드점도 있었습니다. 몇 분 걸어간 곳에는 슈퍼마켓도 있어 과자나 부식 등을 사기에도 좋았습니다. 호텔은 큰 길쪽에 있고 지하철 역에도 직진으로 몇 분이면 도착하므로입지적으로 불편할 일은 없었습니다. 에어컨 냉방이 약해서 너무 더웠습니다. 창문을 열어 놔도 너무 더운 시기라서 잠들기 힘들었습니다. 방을 바꾸려고도 생각했는데, 물어 보니 다른 방도 마찬가지인 모양이었습니다.

2  kanae_yokoham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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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5일에 작성.

호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편리합니다. 큰 도로쪽에 서 있기 때문에 약간 시끄러울 수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지는 해가 들어오므로 상당히 덥습니다. 냉방도 시원찮고… 저는 옆에 있는 카페 ANGEL IN US COFEE 의 팬케잌을 엄청 좋아해서 매일 갔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습니다.

2  mimipu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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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5일에 작성.

투어로 1박만 이용했습니다.
방은 큰 침대랑 작은 침대가 있는 트윈 룸이었습니다.
쾌적했지만 샤워 커튼이 없는 이상한 욕실이었습니다.
택시는 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
밤중에 24시간 영업하는 홈플러스・가야점 까지 택시비가 5천원,
오전 중에 서면까지 갔을 때도 5천원이었습니다.
(적당히 팁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smidive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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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5일에 작성.

입지는 여기보다 더 좋은 호텔도 있겠지만, 서면도 자갈치 시장도 꽤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택시도 고민하지 않고 탈 수 있는 거리입니다. 프론트 대응도 친절했고, 커피숍도 널찍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호텔 후기에도 있었듯이 샤워 커튼이 없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바닥을 적시지 않고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인지... 욕조에 쭈그리고 앉아 샴푸를 칠해야 하므로 겨울에는 좀 불편하게 목욕해야 할 것 같습니다.

BoardingPass80300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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