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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건의 리뷰 중 2-7
2022년 1월 28일에 작성. 모바일

겨울 휴가로 웨조부 5박 투숙중입니다. 귀가해야 하는데 너무 좋아서 항공편까지 바꿔 가며 1박 연장합니다.
서울에도 5,6성급 호텔들이 많고 두루 투숙해 보는데 명불허전 웨조부 명성이 자자한 이유가 있네요.
택시 문을 열어 주시며 맞아 주신 노련하고 친절하신 도어맨분부터 먼지 하나 없는 방, 프로페셔널한 메이드분들, 친절하신 라운지 직원분 등.
룸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은 종일 보고 있어도 질리지가 않고 조선호텔 답게 조식당, 해피아워 음식도 정말 맛납니다. 이번은 6박이지만..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숙박 날짜: 2022년 1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정미 이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2년 1월 14일에 작성.

메리어트 현실적인 티어 중 가장 상위인 티타늄 등급인데도 불구, 단순 뷰 도 안되는 업그레이드도 안되고 이번 투숙을 진행 하면서 무슨 노동자 투쟁도 아니고 일일하게 설명하고 따져야지 권리를 챙기고..40000포인트는 환산 가치 1포인트당 1불 1200*40000 약 40 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인걸 모르시나요? 포인트로 왔다고 무시 당했네요

그래도 조선을 신뢰한 이유가 어릴적 갔던 경험에선 분명 인품적인 사람들, 음식과 좋은 추억이 있었는데 이 기점으로 사라지고 안 갈 예정입니다. 결혼 하고 그 추억을 향유 하려고 갔는데 결론은 아내에게 구박만 엄청 당했네요.

메리어트 맴버쉽 회원 배려 사항 중 플레티넘, 티타늄은 4시 까지 체크 아웃인데 2시 까지 체크 아웃 해달라 명령조로 말하는 프론트 체크인 경험과 지 맘대로 룸 차지 먹이는 만행은 이제 조선이 왜 신라, 포시즌에 비해 이류인지 알 거 같습니다. 하우스 키퍼 여사님은 정말 완벽 했으나 프론트의 대응이 실망감이 아직도 떠오릅니다.

라운지는 서울 조선에 비해 음식이 매우!!! 부족하고 중간 티타임, 상시 라운지 시간에는 키위 사과 오렌지 같은 통 과일을 투숙객이 과도로 직접 깎아 먹는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이럴거면 부가세 별도로 10프로의 봉사료는 왜 받니??

끝까지 싸우는 커뮤니스트가 되었습니다 참...

숙박 날짜: 2021년 12월
Gugu191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8월 9일에 작성.

해운대 터줏대감 호텔입니다. 저는 역사가 있는 호텔을 좋아하는데 오래 살아남은 호텔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입지가 제일 좋은 경우가 많고 보통 서비스도 확립되어 있습니다. 웨스틴 조선이 그렇습니다. 고객 응대나 식당이 잘 갖춰져 있고 앞으로 해운대 해변을 뒤로 동백섬을 끼고 있습니다. 다만 방이 좀 작고 전반적으로 비좁은 느낌이 있습니다.

숙박 날짜: 2021년 6월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1  ramenpop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7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압도적인 해운대뷰, 편안히 산책 할 수 있는 동백섬, 아이들과 호텔앞 비치에서 즐기는 해수욕, 맛난 오킴스와 카멜리아 레스토랑, 피로를 풀어주는 해수사우나, 무엇보다 언제나 최고의 서비스를 해주는 직원들~ 엄지척! 완벽한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웨스틴조선부산 강추!

숙박 날짜: 2021년 6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2jimi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1년 5월 12일에 작성.

스위트 객실 좋습니다. 비치뷰는 아니었지만 오션뷰도 훌륭합니다. 단점은, 스위트 객실은 티타늄 멤버여도 레이트체크아웃 4시 안됩니다. 스위트 객실은 2시에 체크아웃해야 합니다. 심지어 화요일 체크아웃이었는데도 무조건 그렇다고 하네요. 스위트 객실수가 적어서 그렇게 운영한다고 합니다. 친절한 손편지와 웰컴선물은 감동이었어요.

조식당 뷰가 멋져서 아침에 기분좋게 식사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조식 메뉴 구성은 간단한 편이고 매일 달라지는게 거의 없어서 연박할때 별로였고요. 라운지는 현재 부페식은 아니지만 음식 잘 준비해줍니다. 현재 주말은 1,2부로 나눠서, 그리고 평일은 평소처럼 6-8시로 운영중이니 참고하세요. 일,월,화 투숙했는데 주말 기준으로만 적혀 있는 안내장을 주고 설명도 따로 안해줘서 두번째날 내려갔다 올라갔다 두번 했네요.

1층 델리에 케이크들 맛있습니다. 망고케이크와 치즈케이크 맛있어요. 호텔에서 3일 보내며 먹은 음식들 대체적으로 좋았는데 룸서비스로 먹은 오킴스 햄버거는 비추해요. 고기가 너무 퍽퍽하고 맛없어서 제대로 못먹고 반이상 버려서 아까웠어요. 같이 나오는 감자튀김은 매우 맛있습니다. (참고로, 이 호텔은 룸서비스 Bonvoy멤버할인 안됩니다. 델리도 안되고요. 호텔들마다 다른데 이곳은 안됩니다. 참고하세요)

숙박 날짜: 2021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JenC0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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