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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건의 리뷰 중 5-10
2020년 9월 11일에 작성.

부산최고의 호텔~~
진정성있고 진실된 서비스가 진짜 좋더라고요~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직원들이 환하게 환대 해주셨습니다~

체크인시에 프론트직원분께서 호텔 시설 및 부산관련 정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특급호텔에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꼈습니다

조식 음식도 훌륭했어요. 수영장은 사랑스럽고 아주 깨끗했습니다.최고 명가다웠습니다~~~

호텔 시설뿐만아니라 부산시내 볼거리등등 필요한 정보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호텔 투숙하면서 즐거움이 3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녁에 호텔 주변 산책로 및 볼거리 소개및 안내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저희가족들이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이 웰컴 및 환대 완변그자체였습니다~

다음에도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이 있는 최고호텔에서 투숙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방문 하겠습니다~

숙박 날짜: 2020년 7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InKyoo7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2019년 11월 5일에 작성.

- 방음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옆 방에서 떠드는 소리가 다 들렸다.
- 위치나 주변 환경도 그닥이라 (약간 산동네) 접근성이 그닥 좋지는 않다. 그나마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음.
- 보통은 다 제공되는 1회용 면도기조차 여기에서는 미니바를 통해 사서 써야 했다. (4400원)
지어진지 오래된 호텔이라 그러려니 했다.

숙박 날짜: 2019년 11월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2  dopecats_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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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한국적인 미가 눈에 띄는 아름다운 호텔입니다. 객실도 편안한 편이고요. 다만 해운대, 광안리 등 대표적인 관광지와는 교통이 좋지 않아 여행객에겐 비추합니다. 남성전용 사우나 이용도 했는데 투숙객은 50%할인 됩니다.

숙박 날짜: 2019년 7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YunC21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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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에 작성.

주변 거리가 협소하며, 주변을 산책할만한 곳, 주변 식당이 부족..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콘트리트 구조에 동양식 기와를 올려 나름 웅장해 보이는 일본이나 대만에서 볼수 있는 특이한 건축물이라는 점.
청소하시는 분들 빼고 호텔 마인드 갖춘 직원이 부족한게 심각한 문제.
퇴실하고 카드키를 반납하면서, 수고하세요, 라고 인사를 했는데, 카드만 받고
대꾸도 없는 손님 대하는 여직원 마인드는 기가 막힘.
여러나라, 우리나라, 호텔 다녀봐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했음.
그날 퇴실 날짜, 시간 공개하라고 하면 공개 할수 있지만, 요즘 구직이 어려운
세상이니 거기까진 아닌거 같고, 직원교육이 부족하지 싶음.

객실 관련 팁: 전망은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면 부산 영도가 잘 보임
숙박 날짜: 2019년 4월
  •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1  SouthenWes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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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에 작성. 모바일

혼자 부산을 방문해서 적당한 호텔을 찾아 예약을 했다 그런데 여자 혼자여서 였을까 엘리베이터도 15층에서 내려 한층 걸어올라가라하고. 하버뷰는 고사하고 창이 막혀 밖을 볼수없는 방을 배정해주었다. 뛰어내릴것 같았나? 난방때문인지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같은것도 들리고 지나는 사람 웅성거리는 소리 다들려서 그게 더 무서움...
다시 가고싶진 않다. 체크아웃 하면서 웃음이 나오네요. 탈출한듯...

숙박 날짜: 2019년 3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Vacationer56272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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