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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3주 전

원래 리뷰 같은거 작성 잘 안하는데 너무나 화가 나서 후기 남깁니다.

지난 06월 05일 디럭스 더블 오션뷰로 예약을 하고 입실 당일 날 객실을 배정 받아 확인해보니 오션뷰긴한테 약간 하프 오션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프런트에 확인을 해보니 저희가 예약한 객실타입은 다 그렇다고 해서 어자피 바다가 안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냥 편안하게 하루 쉬었다 갈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호텔 밖으로나와 맛있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호텔로 들어와 커피를 한잔하려고 하는데 커피포트(전기주전자)에 물이 담겨져 있는 걸 보고 메이드 여사님들이 바쁘셔서 청소 하시는걸 잊으셨나보다 해서 커피포트(전기주전자)를 교환해 달라 했더니 교환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커피포트(전기주전자)를 받아서 꽃는 순간 쇼트가 난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퍽" 하더니 객실 내 전기가 다 나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와이프가 너무 놀라 뒷걸음치는걸 보고 저도 많이 놀랬습니다.

그래서 일단 와이프를 진정시키고 프런트에 연락해서 지배인을 콜 했습니다.

몇 분후 지배인께서 올라오더니 그냥 미얀하다고만 하시더군요.

물론 사고가 발생했으니 미얀하다고 하신 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가 좀 예민하게 반응을 보이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이런사고가 발생하면 우선 괜찮냐고 혹은 어디 다친데는 없냐고 먼저 물어보는 정상이 아닐까요?

그리고 저희 와이프가 너무 불안해 하는거 같아서 객실을 바꿔 달라고 했더니 냄새만 빠지면 괜찮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 객실은 좀 아닌거 같다 했더만 그제서야 객실을 옮겨 주겠다고 하고 내려갔습니다.

일반직원도 아니고 그래도 호텔 지배인이나 되시는 분이 이렇게 대처를 한다는게 너무도 화가났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지배인이 객실을 변경해주려고 다시 올라왔을 때 물론 큰 문제는 없겠지만은 혹시라도 와이프가 놀래서 병원이라도 가게되면 연락을 하려고 지배인에게 명함을 좀 달라고 요구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왜 그러냐면서 원래 외부인에게는 명함을 주지 않는다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런건지 궁금합니다만 아니면 지배인이 맞으시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러더니 문제가 있으면 나중에 후기에 올리라고 아주 친절하고 당당하게 답을 해 주시더라고요. 정말이지 기가차서 더 이상 대화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책임자라면 저희가 요구하기전에 먼저 고객을 불안하지 않게 해주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네요.

그 후 객실을 옮겨서 자려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와이프가 너무 놀라서인지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더군요. 덕분에 저도 제대로 잠을 못잤구요.

만약 지배인님도 어딘가에 여행가셔서 와이프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똑같은 일을 당했을 때 과연 어떻게 대처하실지 정말 궁금합니다. 모 제 생각에는 후기만 쓰시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그 외 호텔시설이나 직원들에 친절도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저희가 제주에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여행을 가곤 합니다. 그런데 이제 휘슬락호텔은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숙소가 됐습니다. 아주 사소한 사고라도 좀 더 깊게 생각하고 대처했으면 하는 바램에 후기 올렸습니다.

숙박 날짜: 2022년 6월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1  Traveler100015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4주 전 모바일

가격 괜찮고 무난하고 좋았습니다.
청소해주시는 분이 친절했어요.
위치도 제주 공항에서 차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서 편리했습니다.

숙박 날짜: 2022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Seaside5376185561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2년 5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처음와봤는데 창문밖풍경도좋고
주변에 먹거리도좋고
아침조식도좋고
아주만족합니다
침구도 청결하니 아주좋네요
이번엔 엄마랑 이모랑 왔는데 수영장개장하면 아이들데리고 다시한번오려구요
아주좋습니다~!

숙박 날짜: 2022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혜영김202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2년 5월 4일에 작성. 모바일

방도 깨끗하고 너무 작지도 않고
유션뷰 테라스도 너무마음에듭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동문시장에서 맛있는거 사와 바람맞으며 한잔하기 딱!
신기하고 좋았던 부분중에 잠옷이 준비되어있는점도 좋았습니다!!

숙박 날짜: 2022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Hyunkyeong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2년 4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공항에서 10분 정도의 거리라 첫날이나 마지막날 묵기에 좋아요.
특히 주변에 흑돼지고기집들이나 중문재래시장 등 많은 가게들이 있어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호텔은 일본 비지니스 호텔 풍이고 확실히 화장실겸 욕실이 협소하지만 간단히 하루 묵기에는 크게 무리는 없었어요.
그런데 입구의 신발장을 열었다가 암내가 심하게 나서 신랑이랑 너무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위치나 비용면에서는 괜찮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객실 관련 팁: ☆ 일찍오면 입구 바로 앞에 주차포인트 있어요. ☆ 날씨와 기온만 허락해준다면 발코니에서 맥주 한잔하기 좋을 듯.
숙박 날짜: 2022년 4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지윤 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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