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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가족과함께 떠난 제주도여행!
급하게잡은 숙소인데 수영장있는 예약가능한호텔찾다가 가게되었어요~ 늦게예약해서인지 2층에투숙하게되었는데 호텔앞이 내리막길이고 저희객실이 내리막길상단에있어서 커튼을열면 도로가 가깝게느껴졌어요,,,
들어가서 처음엔 헉!!!하고놀랬지만 다른객실도 놀랄만큼 달라지지않을거같아서 그냥이용했답니다 (결정적인건 애가 월풀 물을틀어버려서 포기)

머무는동안 객실에있는시간은별로없고 수영장과 저녁먹으러갔다오니 이미어둑해져서 당연히커튼은열지않았고 다음날은 속커튼치고있다가 퇴실했네요

이모든걸 커버할수있는 인피니티풀이있었기에 별?4개 표시했습니다

따뜻하고 고객많지않아서 평온하게즐길수있었어요~ 전망도좋구요

다음에도 또갈 의향있습니다( 다음에가게되면 조금이라도 나은객실달라고해야겠어요^^;;;;)

아 유아풀은 체크인날엔 초록색이어서 절대이용하면안되겠다했는데,다음날엔 깨끗해졌더라고요,,,,
인피니티풀이있어서 사용못해도 상관없었습니다 ㅎ 근데퇴실할때 아기가 너무 가고싶어하더라는^^;; 아마성수기엔 아가들오북적이지않을까싶네요

숙박 날짜: 2018년 7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trip-gooddd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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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4주 전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11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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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4일에 작성.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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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날짜: 2018년 9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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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오세아노호텔의 성균 박님(세일즈 디렉터)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10월 10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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