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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의 리뷰 중 1-6
2016년 12월 11일에 작성. 모바일

직원들의 손님대응은 다소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구공항 근처에 숙소를 찾으신다면 이보다 더 좋은곳은 없을것 같습니다.

저렴하고 가격대비 괜찮은 시설과 공항 옆에 있는 위치 하나로 이곳에 묵을 이유는 충분합니다.

단점을 꼽으라면 숙박 당일에 홀에서 행사가 있었는데 방음이 전혀 안되어서 저녁 10시까지 마이크
소리를 들어야 했던것과 직원들의 손님대응의 미숙함 말곤 더할나위 좋았습니다.

하지만 공항 옆이라는 지리적 이점때문에 대구공항근처에 숙박을 한다면 고민없이 선택할것 같습니다.

숙박 날짜: 2016년 12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TLYH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3월 12일에 작성.

첫 대구 방문할때 인터불고가 예약이 다 차서 어쩔수 없이 예약했었습니다만 룸상태가 다소 낡고 올드하다는 것만 빼면 여러모로 훌륭한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착당시 직원이 2명 정도 밖에 없었는데, 저의 여행가방에 입력해뒀던 비밀번호가 먹히질 않아서 직원에게 도움 요청을 했습니다. 여자직원은 담당 매니저같은 남자직원 한 분을 모시고왔고, 드라이버로 지퍼라도 열수있게 도와주셨어요. 지퍼가 딱딱해서 다칠뻔도 하셨는데 성심성의껏 도와주셨습니다.

기본 어매니티가 많이 준비되어있지 않고 객실 시설이 10년 정도 전에는 최신이었을까 싶은 정도이지만 공항옆에 있음에도 조용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았던 기억에 다른 호텔 보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가격대비 굉장히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숙박 날짜: 2015년 6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christina2896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4일에 작성. 모바일

노보텔에 잘려다가 풀북이어서
다른 호텔을 검색하다 평이 괜찮아서 숙박했습니다
공항이라 비행기소리가 들릴줄알았는데 전혀 들리지않았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한편이었고 룸도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구요
어메너티는 있는데 칫솔이랑 면도기는 밴딩머신에서 구입해야했습니다
조식은 뷔페가 아니라 아메리칸 스타일과 우거지해장국 중 택1 이었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이었습니다

숙박 날짜: 2015년 11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1  ungsoong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2월 21일에 작성.

대구에 가게 되면 늘 GS Plaza Hotel을 이용하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최근에 호텔에 갔을 땐, 운영을 하지 않는 상황이어서 가까이에 있는 Hotel Airport에 머무르기로 결정을 했었어요. 호텔은 공항과 연결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했어요. 그리고 걸어서 갈 수 있는 레스토랑도 몇몇 있었고 밖에 나가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도 있어서 추운 날씨에 매우 편리했어요. 방도 너무나 편안했고, 방 안에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었고, 에어컨과 히터도 있었고 작은 냉장고도 있었어요. 다만 공항에 가까워서 비행기 소음이 좀 걱정되었지만 저녁엔 비행이 없다고 들었고, 그리고 오후 5시까지 비행기 소리도 전혀 듣지 못했고 매우 조용한 편이었어요. 침대도 편안했고, 샤워 수압도 좋았고 뜨거운 물도 잘 나와서 좋았어요. 직원들 영어 실력도 좋았고 친절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sprklhead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1월 5일에 작성.

한국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제 생각이긴 하지만 이 호텔은 괜찮은 곳이었어요. 회의를 위해 짐을 가지고 가는 거라 호텔을 고를 때 가장 중요시 했던 건 바로 호텔 위치였었어요. 짐 수레를 끌고 공항에서 바로 호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방은 기본적으로 깨끗했어요. 하지만, 침대 밑에는 머리카락이 엉켜져 있어서, 침대 밑은 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방에는 유선 인터넷은 사용이 가능했지만, wifi는 호텔의 특정 지역에서만 이용 가능 했어요. 프런트 직원이 돼지코(어답터)를 주어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방에는 작은 냉장고도 있었답니다. TV 채널 중 꼭 어느 한 곳에는 영어 채널이 있었어요. 이전의 후기와는 다르게, 제 욕실에는 샤워와 욕조가 같이 있었어요. 뜨거운 물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샤워수건이 없었어요. 그리고 욕실에는 비누와 드라이어 기는 있었지만, 샴푸는 없었어요. 프런트 데스크에는 모든 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리미가 2개 있었어요.

방에서 공항이 내려다 보였지만, 비행기가 이륙하거나 착륙하는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위층 회의실에서는 비행기 소음이 들렸어요. 아마 어디에서 지내느냐에 따라 소음 정도가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이 호텔에는 서양식 음식이 거의 없었고, 쇼핑 상점도 없었어요. 만약 쇼핑을 하고 싶으시면, 20분 동안 택시를 타고 시내로 나가야 했어요.

직원들이 참 친절했습니다.

flannelpant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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