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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건의 리뷰 중 3-8
2020년 1월 3일에 작성. 모바일

제공된 어메니티가 누가 사용하다 남은 것이 그대로 있어서 아쉽. 방 바닥에도 라면부스러기가 남아있었다. 그것 제외하곤 냉장고도 크고 방도 따뜻해서 좋았다.

숙박 날짜: 2020년 1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2  pandy636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2월 28일에 작성. 모바일

당일에 대릉원쪽에서 결제하고 보문단지 오착해서 호텔에 갔더니 예약내역이 넘아오지 않았더라구요.
직원이 결제확인하고 처리중인거 보고 키를 주었는데 돌아서니 정보가 넘어왔다고 하네요.
호텔은 널찍하니 나쁘지 않았어요.
정문 앞뷰였는데 연수원 건물이 이뻐서 나쁘지 않았고 비수기라 그런지 주차공간도 넉넉했어요.
다만 여기 충간소음이나 옆방소음이 장난아니게 잘 들려요.
엄청 시끄럽더라구요.
그거빼곤 괜찮았어요

숙박 날짜: 2019년 2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okdaba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월 30일에 작성.

객실은 가격대비 넓습니다. 깨끗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분위기나 럭셔리한 면은 없어서 연인들끼리가는 것은 조금 비추네요. 그리고 숙박시 사우나 할인 됩니다. 저는 사우나가 굉장히 좋더군요. 친구들끼리의 가성비 여행은 아주 만족했습니다.

객실 관련 팁: 저는 침대방보다는 온돌방을 추천드립니다.
숙박 날짜: 2018년 12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DRHACW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2월 14일에 작성. 모바일

고급호텔은아니지만 가성비 매우좋았습니다
가장 윗층방을 예약했는데 최근에 리모델링했는지 깨끗했고, 호수가보이는 곳은아니지만 나름 앞에보이는 황룡사지 목탑을 본땄다는 건물이보여 전망도 괜찮았어요
위치는 보문단지안에있어 좋습니다

숙박 날짜: 2018년 8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Chloe_HC_8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6월 5일에 작성. 모바일

스파와 온돌방이 있다고 해서 방바닥이 따뜻할거라고 기대하고 예약했지만 아무리 우리 방 난방 온도를 높여도 바닥이 따뜻해지지 않았다.
게다가 방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하고싶어서 에어컨 난방을 틀었으나 찬바람만 나와서 프론트에 전화했더니 바닥 난방은 중앙난방 시스템이라서 개별적으로 방을 따뜻하게 하는것은 불가능하며, 여름이 아님에도 에어컨은 냉방만 작동되기 때문에 방을 바꿔주는 것 외에는 아무런 조치를 해주지 못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바꿔준다는 방도 바닥을 만져봤지만 투숙하던 방보다 겨우 1도 높은 미지근하지도 않은 차가운 방이었다.
새벽까지 방이 따뜻해지길 기다린 우리는 호텔을 변경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이불을 더 덮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6월이라도 아침 저녁 추위를 느끼시는 분이라면 이 호텔은 최악의 호텔이다.
호텔 시설은 냉방 외에는 그 어떤것도 할 수 없으며 온돌방은 차가운 바닥만 제공한다.
바닥이 차갑고, 방 온도를 조절할 수 없는걸 알았다면 절대 이 호텔을 예약하지 않았을 것이다.

숙박 날짜: 2018년 6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loaqut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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