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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건의 리뷰 중 16-21
2015년 4월 3일에 작성.

경주 디와이 호텔...
외관상으로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실내에 들어가보니 제법 방이 크고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주에는 특급 호텔들이 많지만 사업차 바쁘게 방문하시 분들에게는 장소가 좀 멀기도 하지요. 그런데 바로 경주 고속버스 터미널 옆에 위치하여 비지니스에 바쁜 분들이 숙박하기 좋은 곳이 있었네요.
실내가 깔끔하고 넓어 가족이나 친구들이 오기에도 적당..바로 옆에는 투썸플레이스 커피 전문점도 있어 조식메뉴를 선택하지 않으신 분들은 간단한 모닝 세트도 판매해서 조으네요
저도 갑작스런 일정의 변화로 잠시 묵었지만 직원들의 친절함과 밝은 미소에 기분이 좋아졌고, 그냥 간단한 토스트와 커피 정도의 아침 식사를 생각했는에 수프와 야채 샐러드, 달걀프라이, 후랑크햄 소시지와 바나나 한조각, 파인애플, 프랜치 포테이토 등으로 채워진 접시와 토스트, 오렌지 쥬스와 물, 커피까지 한마디로 영양과 질을 고려한 아침식사를 직원이 직접 서빙해줘서 놀랐습니다. 아무튼 다른 도시에서 묵었던 비지니스 호텔에 비해서 세련된 느낌을 듬뿍 받았습니다.
경주에 오시면 강추~~

객실 팁: 로얄 스위트는 넓어서 가족 및 친구들이(4~5인) 묵기에도 좋았고 욕실에는 월풀욕조에 변기는 반대편에 따로 공간이 되어 있어 화장실과 욕실을 함께 사용해도 좋았답니다. 그리고 멀리 경주에 남산이 보이는 전경도 좋았어요.
  • 숙박시기: 2015년 4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2  Curiosity80666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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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0일에 작성.

버스로 이동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 경주 버스터미널에서 아주 가까움. 버스로 불국사등 유명 관광지를 가기에 좋으며, 호텔근처 버스를 이용하여 기차역까지 갈 수 있다.

호텔 직원들은 친절한 편. 영어는 다 할 줄 알지만, 영어 구사 수준은 다양함. 그럼에도 영어쓰는 여행자가 묶기에는 좋은 호텔.

방은 크고, 기대 이상으로 좋았음. 욕조도 크고 방은 깨끗하고 창문도 열 수 있고 에어컨도 새서고. 굉장히 모던한 방임. 침대상태가 좋음. 방 자체는 5성급 호텔과 비슷. 내 생각에 디 와이 호텔은 3성급 이상을 받아야 하는 좋은 호텔임

호텔 근처에 커피숍과 맥도날드가 있음. 큰 슈퍼도 근처에 있음. 또한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도 근처임

ReiseKurr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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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0일에 작성.

호텔은 오래되고 더러워 보이는데 객실도 그랬습니다. 제가 예약할 당시 가장 안 비싼 호텔들 가운데 하나이긴 했지만 다시는 여기서 머물지 않을 겁니다. 프런트 직원은 영어를 잘하는 것 같지가 않았고요. 열쇠를 받아서 계단을 걸어 올라가 방문을 열었는데 배낭 몇 개와 신발들이 가지런히 옆에 놓여있었습니다. 잠시 서서 이게 무슨 상황인지 판단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머무르는 객실을 잘못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와 같이 다시 내려가 프런트에 이 상황을 설명하니 직원이 사과하면서 다른 열쇠를 건네주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텅 빈 객실이었고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외출을 하려고 하는데 그 직원이 저희 방 열쇠를 보관하고 있을 테니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어느 직원도 이런 걸 요구하는 걸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제 생각엔 처음 잘못 들어갔던 방도 아마 이런 식으로 실수가 생긴 것 같았습니다. 손님이 프런트에 열쇠를 맡겨놓고 갔는데 직원이 실수로 다른 손님에게 그 객실 열쇠를 준거죠. 그래서 저는 괜찮다며 제가 가지고 있겠다고 말하고는 주변을 둘러보러 나왔습니다. (그나저나 열쇠고리는 말 그대로 엄청나게 커다란 나무 덩어리에 객실 번호가 씌어서 열쇠에 달려 있습니다.) 제가 선한 사람이라 다른 투숙객의 소지품에 손대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었던 거죠. 본인 객실 열쇠는 꼭 가지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2010년 7월 여행함)

Karen 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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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1일에 작성.

일정이 타이트에서 일본에서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ktx에 승차해서 경주에 들어가 역 옆에 있는 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이곳까지 왔습니다. 자전거로 15분 정도. 지도를 보면서 헤매지 않고 버스 터미널까지 왔는데, 사이트 사진에 있는 인상적인 핑크색 외관이 아니라 좀 더 차분한 분위기의 외관이었기 때문에 몇 번이나 옆을 지나갔는데 몰라서 헤맸습니다.(^^)왜 언제까지나 러브 호텔 같은 외관의 사진을 이용하는 걸까. 금연 객실을 리퀘스트했는데 담배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그러나 프론트 스탭의 대응이 매우 좋았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 0입니다. 자전거로 이동했기 때문에 일단 짐을 맡기려고 체크인 시간보다 훨씬 빨리 갔는데 싫은 기색 하나 없이 "아직 객실 준비가 안되어서 미안해요"라고 말해줘서 기뻤습니다. 너무 빨리 간 건 저희들이죠. 죄송합니다. 경주 전체적으로 음식점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패스트푸드 가게도 별로 못봤습니다. 바로 근처에 편의점과 빵가게가 있어서 그곳에어 구입해서 해결했습니다. 초라한 식사였지만 그것도 추억이죠.

mamin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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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7일에 작성.

경주 구경을 위해 하루를 묵기로 했습니다. 위치적으로 중앙에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배정된 방의 카펫과 벽에는 얼룩과 침대에는 핏자국이 시트에는 머리카락이 묻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체크인했을 때 청소부는 우리를 물끄러미 보았습니다. 우리가 방에 들어와 문을 잠근 후에도 문을 열고 들어와 다시 우리를 노려봤습니다. 우린 두 명의 여성으로 보안의 허술함에 위협을 느꼈습니다. 우린 떠나기로 했고 머물지 않기로 했습니다.

katiie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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