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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방문”

11체스터필드웨이
566위 643건의 경주 소재 음식점 중에서
음식점 정보
리뷰 게시 날짜: 2020년 1월 5일 모바일

11월에 방문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고 메인디쉬였던 기러기 요리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 셰프님이 설명도 상세히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즐거운 자리였어요! 동행인이 다음에 또 경주에 오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방문 날짜: 2019년 11월
pepse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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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리뷰 (6)
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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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리뷰 중 1-5

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2월 19일

음식맛이 엄청 맛있는 것도 아니다. 거기에 손님과의 소통을 등한시하는, 오만함이 넘쳐 흐르는 셰프까지. 재방문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 이런식으로 장사해서 어떻게 먹고 살지? 싶을 정도이다. 지인추천도 절대 안해주고 싶다. 무슨 안좋은 소리를 들으려구.

방문 날짜: 2019년 12월
1  Wander40888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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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4월 20일 모바일

오너께서 너무 지나친 자신감과 자기애에 빼져계신 듯요. 그렇게 손님 우습게 볼거면 본고장 프랑스서 하심이...? 손님으로 갔는데 유치원에 간 듯. 모르는 것 하면 안 되는 것 투성이라 불편했음

방문 날짜: 2019년 4월
Experience69750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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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25일 모바일

블로그와 sns,카페에 극찬 일색이라 오로지 이곳을 위해 -20의 날씨에 경주로 내려감.
한 마디로 극강의 짠 맛!
모든 음식이 너무도 짜서 재빠르게 나왔다. 옆 테이블도 짜다고 클레임을 말하니 염지, 한국인, 농도의 단어를 나열하고 그걸로 끝.
서비스는 친절하나 주문한 짠 맛에 주문한 피클도 주지 않아 두번이상 다시 말해야 했고 착석 후 메뉴도 너무 늦게 주셨다.
역시 프렌치는 서울에서...
프렌치 기행 실패기. ㅠㅠ

방문 날짜: 2018년 1월
Judy-mu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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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0월 3일

워낙 지인이 칭찬을 많이 해서 서울에서 경주여행을 계획했었네요
경주를 워낙 사랑하기도 하지만... 정말 이곳 때문에 경주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방문 날짜: 2015년 11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1  heejungk4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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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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