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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건의 리뷰 중 1-6
2023년 5월 9일에 작성. 모바일

친절한직원 맛있는음식
제주 도에서 오션뷰를 제대로 즐길수있는 호텔 너무너무 좋았어요
시설도 좋구요 동네도 조용하고 좋아요

객실 관련 팁: 제주동부
숙박 날짜: 2023년 4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2  Seaside2862320154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2022년 11월 29일에 작성.

중문이나 제주시 빼면 어차피 5성급은 찾기 어렵습니다. 해비치가 5성급인가 시비가 있기도 하지만 표선 주변, 성산까지 확대해도 제주 남동부에서는 이만한 곳도 없습니다.. 지난 15년간 7번 정도 숙박하였는데 가격 대비 썩 만족스럽지 않은 것 같다가도 주변을 보면 그래도 이만한 데가 없네요.. 호텔 식당들 가격이 비싸지만 나가서 머 먹으려 해도 아이데려갈만한 좀 깨끗한 곳은 다 비쌉니다. 결국 시장원리에 따라 적절한 가격이 책정되 거리 봅니다.
그리고 여기 뷰는 정말 좋습니다. 바다전망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막힌 거 없이 좋아요.
다만 아기데리고 표선해변 가려고 오시는 분들은, 어른들만이라면 몰라도 아기데리고 걸어가기는 멉니다. 어차피 차를 쓰셔야 해요. 표선해변만 가시려는 거면 이 근처 숙박할 것 없이 아침에 와서 바다갔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히는 것도 괜찮습니다.

숙박 날짜: 2022년 11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gaggu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2022년 10월 14일에 작성. 모바일

제주도 동남쪽, 표선에 위치한 특급 호텔이다. 해비치호텔앤리조트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여서 그런지 임직원 할인 혜택도 있는 듯 하다. 호텔 안에는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의 차량도 전시되어 있는데 나름의 볼거리다. 근처는 아무래도 중문이나 제주 시내만큼 식당이나 인프라가 좋지는 않다. 차로 ~5분 정도 가면 식당도 조금 있고, 편의점이나 약국도 있다. 하지만 인프라가 살짝 아쉬운 대신 표선의 바다는 조금 더 한적하다. 아침에 여유롭게 바닷가를 산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인 것 같다. 호텔 건물의 경우 새 건물은 아니어서 살짝 낡았고 객실 컨디션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하지만 객실에서 바라보는 바다 view가 일품이다. 호텔 뷔페의 경우 음식 quality도 괜찮고 종류도 꽤 많았어서 만족스러웠다. 한적한 해변에 위치해 있고, 수준급 레스토랑을 보유한 것은 장점이나, 접근성이 살짝 떨어지고 오래된 건물인 것에 따른 평균 수준의 룸 컨디션은 단점이다.

숙박 날짜: 2022년 4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1  Mjchoi123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2020년 10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장점은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전문성 있었습니다. 되게 좋았어요. 솔직히 이 호텔하면 직원들 친절함만 생각나네요

오션뷰였는데 뷰가 정말 좋습니다.
방크기는 넓은 편이고 침구 또한 푹신한편이고 가운도 좋아요
시설이 잘되어있어요 플스방. 오락실. 포켓볼. 탁구 등등 가능하고 편의점도 24시간이고요
호텔자체의 규모도 큰데
좀만 걸어나가면 맛집들이 모두 모여있고
산책로도 잘되어있습니다
전체적인 시설은 좋다고 생각해요

다만 단점이 심각합니다
제주도 있는 동안 사계절 온수 수영장있는 호텔 여러곳에서 묵었고 날씨가 내내 흐렸지만
바람분다고 야외풀을 닫은 호텔은 여기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용못했구요

그리고 어매니티 냄새 진짜 별로에요
바디로션 거의 무향인데 약간의 우드향이
썩 유쾌한 냄새는 아니고요
통은 딱딱한데 제형은 되직해서 잘안나와요
그래도 되게 저자극에 순한거같았어요

가습기 요청했는데 수량없다고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심각한 단점은
방음 전혀 안됩니다.
가운데에 식당이나 바가 있고 객실이
빙둘러진 형태의 호텔인데

그 가운데서 피아노를 치는 소리가
객실안에서 다 들려요

저녁부터 몇시간동안이나 내내 객실내에서
강제로 음악들어야 합니다
듣기좋은 음악도 몇시간동안 들으면 질리는데
원하지도 않는 음악 강제청취라니.....

언제끝나냐고 물어보니 밤 11시까지한다고하네요
피곤해서 일찍자려다 스트레스 받아서 더 늦게잤어요
몇십만원내고 호텔왔는데
이웃이 밤늦게까지 피아노쳐서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기분이 어떤건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식당근처 객실이라 그런가? 싶었는데
방음이 정말 안된다고 느낀건
그 음악이 끝날때마다 치는 박수소리까지
객실안에 들린다는점입니다.
마치 내가 레스토랑 한가운데서 침대놓고 자는 느낌이구요

사람들이 제가 묵는 객실 앞을 지나갈때마다
뭐라고 대화하는지 단어까지 잘들리는걸보면
그냥 객실자체에 방음이 안되는거같네요

가끔 옆호실에서 문 여닫거나
윗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까지 다들려요

게다가 저녁시간에 객실문열면 복도에 음식냄새 진동합니다 누군가 해산물 구이를 시켰구나...알수있습니다ㅎ...

가운데 식당있고 객실이 빙둘러진 형태의 호텔을
해외에서도 여럿 가봤지만
객실 앞까지 음식냄새 올라오고 이렇게 시끄러운곳은 여기가 처음이고요
이게 5성급이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검색해보니 피아노소리가 객실에 다들리고
방음안된다는 후기가 엄청 많네요

최대한 호텔에서 안나가고 호캉스즐기러온건데
저녁시간만 되면 객실에 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
억지로 밖에 돌아다녔고요

옆호실이 시끄러우면 방바꾸면 그만인데
이건 호텔에서 소음을 만들어내니
뭐 어떻게할수도없고

전날 같은 5성급호텔에서 묵을땐 풀부킹인데도
쥐죽은듯이 조용해서 더 비교됐어요

호캉스 왔다가 스트레스만 받고갑니다
너무 끔찍해서 다시는 가고싶지않습니다
정말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숙박 날짜: 2020년 10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2  zzalal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의 이 현석님(기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20년 10월 28일 답변 완료

안녕하십니까, zzalala고객님.

저희 해비치호텔엔드리조트를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 호텔의 구석구석을 방문하시고 칭찬의 말씀을 남겨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호텔에서 경험하신 몇몇의 일 때문에 고객님의 즐거운 여행에 불편과 실망을 안겨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귀중한 시간 할애하셔서 작성해주신 후기는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해당 부서뿐만 아니라 임원을 비롯한 전 직원 모두가 공유하였습니다.

우선, 저희 호텔은 고객님께서 머무시는 동안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강풍과 같은 기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부득이하게 휴장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풍이 심할 경우 수온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야외 풀장의 수온을 유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고객님께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야외 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 호텔에서 자체 제작한 어메니티에 관하여 고객님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금보다 개선된,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객실 내 방음에 관하여 시설적인 측면 모니터링과 피아니스트의 연주시간, 선곡을 조율하여
개선된 서비스로 고객님의 실망감을 만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해비치에서는 zzalala고객님을 다시 한 번 모실 수 있기를 기대하며
더욱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준비하겠습니다.

소중한 고견을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총지배인 김병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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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7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아이 둘 과 주말에 수영장 이용하려고 방문 했습니다.

체크인 부터 객실 정리가 덜되어 30분정도 늦게 객실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체크아웃을 13시까지 연장 해줬지만 늦게 나가는건 의미가 없기에 제시간에 객실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 상쇄되는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분들은 온돌룸 많이 이용 하실텐데요 잠자리가 정말 끔찍합니다.
이불이 너무 얇아 맨바닥에 눕는것과 다름이 없고, 아이들 이불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호텔에서 이렇게 불편하게 자보기는 처음이네요.

객실 슬리퍼도 준비되어있지 않아서 따로 요청을 했어야 했고, 냉장고 위에 선반 같은곳이 오염이 되어있어서 모르고 옷을 올려 놨다가 얼룩이 졌습니다.

하노로?라는 고깃집은 셀프로 구워 드시는 곳 이라는걸 알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리조트 동에 있어서 그렇 수 있다고 생각 되지만, 직접 구워먹는 것 치고는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오겹살을 시켰을때 덩어리?고기로 초벌이 돼서 나오고 불판에서 직원이 한번 잘라주기는 하지만 고기를 엉망으로 잘라주셔서 다시 여러번 잘라야 했습니다. 차라리 안잘라 주는게 더 편했을 것 같네요.

수영장은 이용전에 프론트 데스크에서 이용 등록(체온, 이름)을 먼저 하고 이용해야 하지만 사전 설명이 없어서 아이둘을 안고 수영장 까지 들어 갔다가 다시 나와서 등록하고 들어았어야 했습니다.
썬베드는 전부 유로로 운영되고 있어서 짐을 안들고 가시는게 편할 것 같습니다.

한줄로 요약하자면 5성급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숙박 날짜: 2020년 7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2  NHch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의 이 현석님(기타)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20년 7월 24일 답변 완료

안녕하십니까, NHcho고객님.

즐거운 여행에 불편과 실망을 안겨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귀중한 시간 할애하셔서 작성해주신 후기는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해당 부서뿐만 아니라 임원을 비롯한 전 직원 모두가 공유하였습니다.

체크인 지연과 객실 침구 및 정비,
그릴다이닝인 '하노루'와 수영장 '윈터가든' 운영에 대한
개선된 서비스로 고객님의 실망감을 만회하고,
해비치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드릴 기회가 오기를 희망하며,
NHcho고객님을 다시 한 번 모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준비하겠습니다.

더 나은 해비치호텔&리조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총지배인 김병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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