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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건의 리뷰 중 5-10
2019년 4월 8일에 작성. 모바일

회사 일정으로 섬오름 호텔에 투숙하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한 호텔 직원의 안내와 깨끗하고 넓은 객실 ~! 이보다 더 좋을 수 는 없네요~!
겨울이여서 수영장은 이용 못했는데 다음번 투숙시 수영장 한번 이용하고 싶네요.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꼭 바다에서 수영하는듯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 다음번 제주도 갈때 다시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2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Jinny010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3월 29일에 작성.

이번에 기회가 되어 제주도로 여자친구와 바다뷰가 좋다고 소문난 섬오름호텔을 다녀왔는데 뷰가 상상이였으며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서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도 제주도로 여행을 가게되면 꼭 다시 가고싶은 호텔이였다

숙박 날짜: 2019년 3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Wanderer0637538911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3월 20일에 작성.

객실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넓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바다 뷰 객실이라 너무 좋았어요 ㅎㅎ
직원들도 친절해서 다음에 가족끼리 놀러 오고 싶네요 !!ㅎㅎ

숙박 날짜: 2019년 3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Curious3770452008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3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법환올레길을 따라 걸어들어가는 호텔입구는 해변을걷듯 바다를 한켠에
두고 유채꽃 만발한 길가에 주홍의 바람개비가 제주바람을 느끼게해주는
예쁜 바닷가 호텔ᆢ썸오름
푸른 제주바다물결과 제주특유의 검은돌로 이뤄진 바닷가가 눈앞에 있어 아주 인상적이었다 ᆢ
호텔앞의 작은 수영장이 있어 여름에 아이와 함께 꼭 와보고 싶은곳ᆢ썸오름
눈오고ᆢ비오고ᆢ바람이 불어도
커피숖의 통유리 통해 보이는 범섬과 바다의 풍경은 너무나도 한폭의 바다 풍경화를 그려 노은듯 친구들과 함께 대박을 연호하며 정말 오랫만에 자연과 수다 삼매경에 빠져서 시간가는 줄모르고 재미있는 오후 시간을 보내고 객실도 이런 바다를 볼 수있는 뷰를 제공해주어 투숙하면서 청정제주의 공기와 함께 힐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름다운 호텔 ᆢ썸오름
다시 방문하고 싶은곳~~
올여름엔 가족과 함께 수영장에서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볼겁니다.

숙박 날짜: 2019년 2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Flyer64858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3월 12일에 작성.

법환 바다가에서 내려다 보는 범섬이 자연의 경관을 그대로 가진 커다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naming도 섬오름으로 한 것 같아요.
바다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커피숍/식당은 바다를 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여서 조용히 사색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뒤에 있는 조그만 수영장은 한여름에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그만이던데... 여름에 이 수영장을 이용해 보고 싶더라고요...
여름에 한번 다시 가고 싶습니다.

숙박 날짜: 2018년 11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1  RNWal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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